기차에서 만난 부러운 커플
조회수 : 163       날짜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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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ㅇㅇ    (01-05 )
ㅋㅋㅋㅋㅋ웃기려고 애쓴다
난 웃겻음ㅋㅋ
바보    (01-05 )
한심하네,....
해충갤 고정닉    (01-05 )
소설이던 뭐던 참 이쁘다.
ㄱㄷ    (01-05 )
아고 아까워라
ㅎ ㅇ    (01-05 )
ㅋㅋㅋ
ㅅㅅ    (01-05 )
응주작
1234    (01-05 )
주작이라고 애써 외면하는 아재들
짠하네ㅠㅠ
ㄴㅁㅇ    (01-05 )
그것이 늙병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수 있다면 모른척 눈감고 넘어가주는게 같은 이슈인으로써 소소한 도리가 아닐까 싶다.
23    (01-05 )
뭐지 헬조선식 각본이엇으면
저기요 제 여자친구가 다리아파서 그런데 자리좀 양보해주세요,
싫은데요,
흥 저러니깐 혼자지 or 여혐 빼액
이어야 되는데.
ㅇㅇ    (01-05 )
현실은 지여친한테 자리비켜달라는 새끼한명도 못봤다
커플새끼들 욕이나 하지
ㄴㅁㅇㅁ    (01-05 )
현실이었으면
화장실가려고 일어남 -> 여자 그냥앉음 -> 저기요 여기 제자리인데요.. -> 여자: 일어서면 끝이지 니자리 내자리가 어딨어 ㅅㅂ! -> 남자 당황
ㅇ    (01-05 )
베베베베 꼬인놈들~~ 저런 로맨스가 그저 꿈이기만 할지어다~
호구    (01-05 )
형들.. 나 고민이 있어...
고민이랄것도 아니지... 답은 알고 있으니까..
어떤 모임에서 알게 된 여잔인데 내가 좋다고 고백했어.. 그냥 고백했지. 그리고 당연히 될리가 없지.. 아무런 교류도 없었거든.. 그리고 몇년뒤에 다시 그 모임에서 만나게 되었고 어찌하다가 따로 술을 마시고 자게 됐어.. 자고 난 뒤 난 더 책임감에 불타올랐고 당연히 사귀는 줄 알았는데 부담스럽다는거야. 그래서 알았다. 천천히 시작해보자하고 연락을 드문드문 했지.. 그러니 남친이 생기더라?... 황당하고 어이없었지만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지나갔지. 그리고 이번에 또 다시 만나게 되었어.. 그리고 이틀밤을 보냈어 각각 하루씩.. 나는 이정도면 정말 이제 만나봐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부담스럽대 ㅋㅋㅋ 이게 객관적 삼자가 보면 너무나도 명확하게 호구인걸 알겠는데 나는 마음이 아프다.. 그여자의 심리가 뭔지도 궁금하고.. 여기 오는 여성분들... 대체 뭔가요...
ㅡ.,ㅡ;;    (01-05 )
니 꼬치가 작은거야... 힘내...
글쓰니    (01-05 )
걍 너랑 잘 돼도 좋은꼴은 못보겠네 진짜 제대로 맘 먹고 먹는데만 힘써 그게 정답이다.
ㅁㄴㅇ    (01-05 )
이거 저번 게시물에도 쓴거 아니냐?
뭐긴 뭐야 자아를 가진 딜도가 가지고 싶었나 보지
호구    (01-05 )
꼬치 안작음. 마음을 못 가지니 몸을 가져도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음. 나도 이런 기분을 느낄줄이야... 벌 받는가보다..
킁    (01-05 )
그냥 섹파지 뭐긴 뭐야
따오    (01-05 )
예전에도 그래왔고 요즘은 더 심해지는 경향이 뚜렸한데 미친X들이 점점 많아진다.
한사람의 몸과 마음 모두를 소유하려 하지 욕심부리고 안달하지말고 그냥 맘을 비우고 가볍게 즐겨라...떠나면 어쩔수 없지 뭐...
모든건 변한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첫번째 가르침이다.
4443    (01-05 )
왠지 얼굴 반쪽은 웃고 나머지 반쪽은 분노에 차있었을거 같다
1234123    (01-05 )
KTX도 입석이 있구나.. 몰랐네..
호날두    (01-05 )
몰랐냐? 자유석이란 이름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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