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만난 부러운 커플
조회수 : 161       날짜 : 2017.01.05
기차에서 만난 부러운 커플기차에서 만난 부러운 커플기차에서 만난 부러운 커플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2]
ㅇㅇ    (01-05 )
ㅋㅋㅋㅋㅋ웃기려고 애쓴다
난 웃겻음ㅋㅋ
바보    (01-05 )
한심하네,....
해충갤 고정닉    (01-05 )
소설이던 뭐던 참 이쁘다.
ㄱㄷ    (01-05 )
아고 아까워라
ㅎ ㅇ    (01-05 )
ㅋㅋㅋ
ㅅㅅ    (01-05 )
응주작
1234    (01-05 )
주작이라고 애써 외면하는 아재들
짠하네ㅠㅠ
ㄴㅁㅇ    (01-05 )
그것이 늙병필들에게 작은 위안이 될수 있다면 모른척 눈감고 넘어가주는게 같은 이슈인으로써 소소한 도리가 아닐까 싶다.
23    (01-05 )
뭐지 헬조선식 각본이엇으면
저기요 제 여자친구가 다리아파서 그런데 자리좀 양보해주세요,
싫은데요,
흥 저러니깐 혼자지 or 여혐 빼액
이어야 되는데.
ㅇㅇ    (01-05 )
현실은 지여친한테 자리비켜달라는 새끼한명도 못봤다
커플새끼들 욕이나 하지
ㄴㅁㅇㅁ    (01-05 )
현실이었으면
화장실가려고 일어남 -> 여자 그냥앉음 -> 저기요 여기 제자리인데요.. -> 여자: 일어서면 끝이지 니자리 내자리가 어딨어 ㅅㅂ! -> 남자 당황
ㅇ    (01-05 )
베베베베 꼬인놈들~~ 저런 로맨스가 그저 꿈이기만 할지어다~
호구    (01-05 )
형들.. 나 고민이 있어...
고민이랄것도 아니지... 답은 알고 있으니까..
어떤 모임에서 알게 된 여잔인데 내가 좋다고 고백했어.. 그냥 고백했지. 그리고 당연히 될리가 없지.. 아무런 교류도 없었거든.. 그리고 몇년뒤에 다시 그 모임에서 만나게 되었고 어찌하다가 따로 술을 마시고 자게 됐어.. 자고 난 뒤 난 더 책임감에 불타올랐고 당연히 사귀는 줄 알았는데 부담스럽다는거야. 그래서 알았다. 천천히 시작해보자하고 연락을 드문드문 했지.. 그러니 남친이 생기더라?... 황당하고 어이없었지만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서 지나갔지. 그리고 이번에 또 다시 만나게 되었어.. 그리고 이틀밤을 보냈어 각각 하루씩.. 나는 이정도면 정말 이제 만나봐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 부담스럽대 ㅋㅋㅋ 이게 객관적 삼자가 보면 너무나도 명확하게 호구인걸 알겠는데 나는 마음이 아프다.. 그여자의 심리가 뭔지도 궁금하고.. 여기 오는 여성분들... 대체 뭔가요...
ㅡ.,ㅡ;;    (01-05 )
니 꼬치가 작은거야... 힘내...
글쓰니    (01-05 )
걍 너랑 잘 돼도 좋은꼴은 못보겠네 진짜 제대로 맘 먹고 먹는데만 힘써 그게 정답이다.
ㅁㄴㅇ    (01-05 )
이거 저번 게시물에도 쓴거 아니냐?
뭐긴 뭐야 자아를 가진 딜도가 가지고 싶었나 보지
호구    (01-05 )
꼬치 안작음. 마음을 못 가지니 몸을 가져도 별로 기분이 좋지 않음. 나도 이런 기분을 느낄줄이야... 벌 받는가보다..
킁    (01-05 )
그냥 섹파지 뭐긴 뭐야
따오    (01-05 )
예전에도 그래왔고 요즘은 더 심해지는 경향이 뚜렸한데 미친X들이 점점 많아진다.
한사람의 몸과 마음 모두를 소유하려 하지 욕심부리고 안달하지말고 그냥 맘을 비우고 가볍게 즐겨라...떠나면 어쩔수 없지 뭐...
모든건 변한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첫번째 가르침이다.
4443    (01-05 )
왠지 얼굴 반쪽은 웃고 나머지 반쪽은 분노에 차있었을거 같다
1234123    (01-05 )
KTX도 입석이 있구나.. 몰랐네..
호날두    (01-05 )
몰랐냐? 자유석이란 이름으로 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2657전역하는 러시아 군인 [7]2017.02.01139
2656임시정부의 안주인 [2]2017.02.0179
2655피카소의 연령대별 그림 [6]2017.02.0164
2654낚시방송 출연한 최초의 아이돌2017.02.01112
2653베트남 소수민족 축제 풍습 [3]2017.02.01111
2652멍멍이 약올리기 [3]2017.02.0172
2651딸이 차이는 것을 본 딸바보 아빠 [3]2017.02.01125
2650프로그래머의 일상 [3]2017.02.0179
2649한국 사회를 어지럽히는 가짜 뉴스 [3]2017.02.0177
2648안종범 부인의 애국2017.02.0192
2647옛날 시내버스 [6]2017.02.0173
2646강호동식 라면 끓이는 법 [2]2017.02.01104
2645차기 대선 주자 지지도 [6]2017.02.0175
2644신카이 마코토 애니 특징 [5]2017.02.0181
2643PC방 업주의 경쟁업체 테러2017.02.0198
2642류준열 일반인 시절 [2]2017.02.0185
2641싸면 싸다고 난리2017.02.01100
2640눈 높다는 성소2017.02.01138
2639박원순 근황 [3]2017.02.0160
2638같은 사람 다른 시간2017.02.0159
2637박준형 음성 지원2017.02.0149
2636현직 장관 청장 휴대전화 폐기 [4]2017.02.0164
2635춘천 관종 근황2017.02.0160
2634홍진영이 해주는 마사지 [4]2017.02.01166
2633채팅남을 무고한 이유 [1]2017.02.0159
2632노래가 전부 비슷하다는 평 [3]2017.02.0190
2631입으면 눕고 싶어지는 옷 [2]2017.02.0188
2630너의 팬티는 [1]2017.02.01148
2629뚫린 자의 온기가 남아있는 의자 [2]2017.02.01107
2628종편의 위엄 [1]2017.02.0195
2627기아 4세대 프라이드 하반기 출시 [3]2017.02.0181
2626손지창 오연수 부부 장남 [1]2017.02.0183
2625아육대 여자 60m 금메달 딴 루이의 몸매 [2]2017.02.01141
2624인천공항 시간당 7천원 캡슐 호텔 [1]2017.02.0172
2623감동의 유치원 교사 [1]2017.02.0189
2622양덕의 눈사람2017.02.0159
2621아슬아슬 원피스2017.02.01143
2620뜨거워서 못 쏘는 신형 소총2017.02.0167
2619한그루 레전드 [1]2017.02.01113
2618살고 싶은 마을 [3]2017.02.0160
2617불장난 중 [2]2017.02.0169
2616여자라고 얕보지 마 [3]2017.02.0193
2615율희의 포텐셜 2017.02.012433
261450살 몸짱 아줌마 [3]2017.02.01153
2613BJ 샐리ㅤㅤ [2]2017.02.01248
2612천재 떡볶이 할머니 [4]2017.02.01138
2611정말 다이어트에 운동이 효과적일까? [18]2017.02.0199
2610참기름 홀릭 [5]2017.02.0185
2609말 바꾼 미얀마 대사 [3]2017.02.0175
2608소녀는 왜 그곳에 있나 [1]2017.02.01119
처음 | 이전 | 1341 | 1342 | 1343 | 1344 | 1345 | 1346 | 1347 | 1348 | 1349 | 135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