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구조 장면
조회수 : 320       날짜 : 2017.01.01
안타까운 구조 장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3]
ㅇㅁㅇ    (01-01 )
밖에서 유리창만 깨줬어도 살았겠네
베충이아웃    (01-01 )
제작년이었나
세월호 부모님들 게시글에 입장바꿔 생각하면 이해 된다고 댓글 달았다가
욕을 얼마나 쳐 먹었는지 이제 그만 좀 하라는둥 돈에 미친 부모들이라는둥 그색히들은 다 어디 간거냐?
하나둘삼넷오    (01-01 )
레알 이번 게이트 터지기전에는 세월호에 대한 분위기가 완전 반대였지 지금과는...
뭐 그렇게 댓글 남긴애들이 숨죽이고 있다는걸 생각하면 더 무섭기도해 자기자신의 잘못을 반성을 안하는 종자들이지
이번 대통령 뽑은 내친구 (20대)한테 물어보니까 오히려 나한테 화를 내더라고 자기가 어떻게 그걸 알았겠냐고
반성을 안하는거지.
세월호 집회때도 부정적인 늬앙스로 말하던 친구인데
오히려 나는 부패세력보다 이런 국민이 더 무섭더라.
이런사람들이 나이가 많을수록 더 많을걸 생각하니 다음 대선이 치뤄지면 우리 반총장님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보여서 우려가 된다
구조    (01-01 )
애가 탄다
213    (01-01 )
근데 배 안에서 죽은 애들은 사인이 뭐야? 익사야 아님 저체온증이야?

유리창 깼으면 오히려 물이 더 잘 새는거 아닌가?
1111    (01-01 )
흠 이걸 설명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배에 물이 가득차면 폐에 물이 들어가서 숨을 쉴 수가 없죠...
일출일출    (01-01 )
강화유리라서 구조대가 오함마로 존나게쳐서 하나 겨우깨고 구조하드만
에휴 들어가지도못하고 정말 가슴아픈장면이네
1026    (01-01 )
화가 치밀어 오르네..
ㅇㅇ    (01-01 )
못 보겠다 진짜 ㅆ1발...
ads    (01-01 )
저상황에서 유리창을 깨면 더 심각해지기때문에 함부로 깰수가없음.. 유리창 꺠는 동시에 배안에 물 줜나 들이 닥쳐서 안에 있는애들 다 휩쓸리고 선실에 물이 빨리차서 더 빨리 배가 가라앉음.. 솔직히 우리같이 일반인은 저런 상황되면 어떻게 구조해야하는지 모른채 우왕좌왕하는게 맞음 근데 구조대란 놈들이 저런 대형재난에 대한 메뉴얼도 없이 일반인처럼 찌질하게 구니까 그게 마음아픈거지 병@신들 쉬발 쓰레기들...
ㅁㄴㅇㄹ    (01-01 )
유리창 깨나 안깨나 뒤지는 거 매한가지고 이미 선실에 공기 공간이 쥐꼬리만하게 남아 있는 상황에서 유리창 안깬다고?
그리고 복잡한 배구조상 유리창 하나 깬다고 물에 빠진 차마냥 물이 바로 들이차는지도 알 수 없어
일단 저상황에서 유리창 깨는게 맞지
몽돌    (01-01 )
형이구조대라면 어쩌겠어?? 박태환이라도 이미 물이차서 진입조차 못할거같은데 안에있는 사람들 어떻게구조해야되야 난 저건 무너지고있는 건물하고 똑같은거라 생각하는데
ㅇ    (01-01 )
잠수사들이 시체 건지려고 잠수했는데 아이들이 문 자물쇠를 맨손으로 부수고 천장도 부셨다고 했다
아이들 시체를 꼭안고 올라오는데 그렇게 눈물이 나더란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5716사실상 돈 받으면서 연애하는 중2017.03.01119
5715게임 못하는 사람 최후의 선택2017.03.0169
5714타이밍으로 사업 성공 [1]2017.03.0190
5713박정희 암살 사건 사진 [1]2017.03.01101
5712꽃보다 청춘 최고의 명장면2017.03.0197
5711익스트림 지식인 [2]2017.03.0171
5710양주 같이 마시고 싶은 여자 아이돌2017.03.01106
5709일반인 포스 [3]2017.03.0193
5708인간의 무한한 상상력 [1]2017.03.0180
5707대만의 코스프레2017.03.0190
5706클라스가 다른 뽐뿌 성님ㅤㅤ [1]2017.03.01161
5705치마가 부러운 순간 [1]2017.03.01110
5704천조국 비행청소년들의 감옥 체험 [1]2017.03.0178
5703바람직한 몸매 자랑ㅤㅤ [1]2017.03.01136
5702어휴 저 병진 [1]2017.03.0175
5701열려라 가인2017.03.01130
5700국장님의 자슴감2017.03.01147
5699빛나는 사나2017.03.0195
5698세계에서 가장 맑은 호수2017.03.0181
5697조정민 인생샷2017.03.0193
5696주인을 기다리는 개 [11]2017.02.28109
5695신개념 덕후 [8]2017.02.2892
5694마지막 메르스 환자의 격리된 진실 [8]2017.02.2889
5693여친한테 맞고 사는 남자 [19]2017.02.2899
5692그 분들을 불편하게 한 손석희 [8]2017.02.2881
5691손수 만든 초상화 자판기로 세계 곳곳에서 초상화 그려주기 [3]2017.02.2869
5690환빠들 의문의 연승 행진 [10]2017.02.2892
5689역대 이런 특검은 없었다 [5]2017.02.2877
5688아기한테 알레르기 음식 먹이는 시어머니 [8]2017.02.2857
5687패기 넘치는 장난 [3]2017.02.2883
56869급 공무원 강사의 연매출 [2]2017.02.28101
5685전설이 된 걸그룹 탈퇴 사유 [5]2017.02.28136
5684박사모의 꿈 [9]2017.02.2869
568329세 미혼, 휴학, 美공인회계사, 미국 I대학 졸업한 여자 [7]2017.02.2886
5682시청광장에 등장한 3천원짜리 어묵 [4]2017.02.2886
5681박스로 파는 햄버거 [5]2017.02.2884
5680입만 열면 명언 쏟아내는 명언 제조기 [8]2017.02.2897
5679의문의 장애인 비하 [4]2017.02.2876
5678숭어 아재 근황 [2]2017.02.2893
5677식탐 많은 중국 누나 [2]2017.02.28107
5676반도의 빈민 복지 [7]2017.02.2861
5675스태프 부자 정준하 [4]2017.02.2899
5674삼성의 정경유착 차단법? [3]2017.02.2866
5673트와이스 새 멤버 [6]2017.02.28100
5672트윗 일침 [7]2017.02.2865
5671역대급 자책골 [2]2017.02.2890
5670심즈의 리얼리티 [2]2017.02.2871
5669걸그룹 뽕 대참사2017.02.28123
5668로드뷰로 보는 데이트 현장 [1]2017.02.28104
5667대통령 대리인단의 주장 [3]2017.02.2858
처음 | 이전 | 1341 | 1342 | 1343 | 1344 | 1345 | 1346 | 1347 | 1348 | 1349 | 135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