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자리잡은 2030 트렌드
조회수 : 334       날짜 : 2019.10.10
완전히 자리잡은 2030 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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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ㅎㅎ    (10-10 )
부모님이랑 떨어져 사니 너무 행복함.
자식들은 머리크면 그냥 빨리 나가살아야지 부모님이랑 같이살면 갈등만 더 생기는 것 같음.
훨씬    (10-10 )
나는 부모님과 옆동네 사는데 아주 좋은데??

처가집은 좀 멀리 이사가셨으면 한다..
24601    (10-10 )
같이 사는건 아니잖아. 갈등 생기는건 한집에 같이 살때 생기는거임
12    (10-10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을 좀 더 깊이
ㅈㅈㅈㅈ    (10-10 )
갈등 생기는거 레알임
ㅋㅋㅋ    (10-10 )
나도 저기에 들어가네... 얼마전에 보니까 월 6백버는사람도 자산관리사인가? 그사람이 지금처럼 벌어서는 노후생활이 어렵다고 하던데 그런 내용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는걸 보고있으니까 독립해서 지출에 +가 생기게 할 엄두가 안남;;;
ㅇㅇㅇ    (10-10 )
저 연봉 7500 인데 나와서 삽니다.

기성세대 욕은 욕대로하면서 기성세대인 부모님 등쳐먹고 사는 인생은 무엇?

부모님이 학비에 용돈 줘서 대학졸업시켜놧더니

노는 염치 무엇?
안쓰럽    (10-10 )
요즘 보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함.
그러기에 부모도 원하는 경우가 많음.

대신 취업을 했다면
일정금액의 생활비와 분담 된 가사 또 가족구성원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해야겠지.
ㄴㅁㅇㄴㅁㅇㄴㅁ    (10-10 )
저는 연봉 9500인데도 나와서 살아요
ㅇㅇ    (10-10 )
그렇게 따지다보면 애초에 낳아주지 말지 시발거 라는 생각이 든다.
432    (10-10 )
무역업으로 연매출 140억인데 나와서 삽니다.
한심한놈아    (10-10 )
주 3일 근무 6000입니다. 부모님 집에서 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기성세대 욕 안하고 부모님 등쳐먹고 살고 있지도 않고.
뭐 7500이 대단한 거라고 남의 인생을 평가하니? ㅋㅋㅋ 미개한거 티내는건가?
ㅇㅇ    (10-10 )
연봉 7500 9500이면 필와에선 기초생활수급자
방구석백수    (10-10 )
연봉 7500,9500은 많은거 아니야? 이정도 벌면 혼자 살아도 충분한지 않나?
아재    (10-10 )
난 5천인데 모시고 산다 결혼도 안했다 나가곤 싶은데 잘 안된다
ㅋㅈ    (10-10 )
결혼을 하면 나가 사는게 맞지만 아니라면 굳이 나가서 살 이유가 있을까? 어짜피 계속 살고 싶어도 자연적으로 떨어질 시간은 올텐데 그 전까진 부모님 얼굴 매일 보며 살고싶다. 뭐 사이가 안좋다면 이해한다만..
ㅁㅁ    (10-10 )
전국연봉자랑~~
ㅇㅇ    (10-10 )
평생을 내돈 한푼 써본적 없이
엄마가주는 용돈과 아빠카드로 먹고살아온 나는

결혼한 지금 매우 적응이 안된다
숨이좀 막히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나와산다    (10-10 )
월5천이다. 질문받는다.
하하허호    (10-10 )
저도 그만큼 벌어서 궁금한건 없어요
ㅎㄱㄷㅇ    (10-10 )
밥은 먹고 다니냐?
빌게이    (10-10 )
월 5천원?
개로리    (10-10 )
나 월 8천인데 뭐 궁긍한건 없구?
ㅁ    (10-10 )
전국민의 기생충화.
00    (10-10 )
집이 넓어서 나가살 이유가 없다
ㅇㅇ    (10-10 )
저 33살이고 초중고 본가에서 계속 살다가 대학시절만 따로 살았고 졸업후 본가에서 5분거리에 취직해서 계속 다니고 있는데 이럴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혼 생각은 없는데 계속 부모님과 같이 살자니 뭔가 또 아닌것 같고 ㅠ
토끼똥    (10-10 )
세이브 하세요. 결국엔 그게 남는 겁니다.
ㅈㅈㅈㅈ    (10-10 )
집에서 빈대놀음 하면서 원하는거 많으면 레알 쓰레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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