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상위 1% 연구자가 된 경단녀
조회수 : 240       날짜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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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재입대    (10-10 )
근데 부러운 삶은 아니다
111    (10-10 )
범인들은 엄두도 못낸다.
부러운게 아니고 그냥 대단한거다.
ㅇㅅㅇ    (10-10 )
여자는 저정도 삶을 포기해야 저만큼 인정받구나... 남자들은 운 좋은듯
ㅇㅇ    (10-10 )
???....남자들도 저만큼 인정받으려면 삶을 많이 포기하는데?;;..
퉤    (10-10 )
첫대병 여기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ddddd    (10-10 )
남자들도 저런 대단한분 많고 당연히 저렇게 생활 합니다..
보고싶다    (10-10 )
저 위치까지 가려면 남자 여자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사회적 활동을 대부분 포기하고 살아야 한다.
본문에서 언급한 대로 아침부터 밤까지 실험실에만 처박혀야 하고,
조금이라도 이점을 얻기 위해서 없는 돈 써가며 없는 시간 쪼개가며 살아야 하는거야.
일반인이 봤을때는 진짜 미친x소리 들어가며 살아야 하는거지.
ㅇㅇ    (10-10 )
저 정도급이 되는데 남자는 맨날 술 처먹고 놀면서도 될거 같냐?
ㅇㅇ    (10-10 )
자식이 부모 못알아볼정도는 되야...
ㅇ    (10-10 )
!!!!!!!!!!!!!!!!!!!!!!!!!!!!!!!!!!!!!!!!!!!!!!!!!!!!!!!!!!!!
운좋게 봐줘서 고맙다고 할듯....
그상태로 있으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따라 잡는다.
상위 4프로    (10-10 )
전에 진선미장관년이 여성임원들 대려다 놓고 여성할당제 개소리 늘어놓는거 생각나네...

자기 전부를 걸고 개인생활도 없이 오직 일만을 생각하고 살아서 임원달았더니 진선미년이 와가지고 할당제 헛소리하니 개빡쳤겠지...

여성임원이나 고위공직자가 적은 이유는 그냥 개인보다 조직/일에 모든걸 거는 비율이 적어서인데... 그건 이해안하려고 하고 그냥 할당제 내노라고...개소리들을 하지..
책임은 안지고 권리만 따먹으려는 뷔페미니즘...

뷔페미니즘 년이 저 교수님한테 개지랄할께 또 뻔히보이네..

저 삶이 행복한 삶이고 성공한삶 부러운 삶인지에 대한 판단은 개인의 선택과 가치에 달렸지만..
저렇게 열정을 쏟아본적도 없으면서 공짜로 정규직 전환해달라..
고위직 할당해달라 하는 페미 좌파놈들..
양심이 있으면 남들만큼이라도 노력해보고 정의와 공정을 말해라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
니들 연예인이 한말은 이미 조국이 보면 허상이라는거 아직도 모르겠나??
투게더    (10-10 )
뭐야 그냥 꼰대였네
ㄹㅇㅎ    (10-10 )
저여잔 사회에 필요한 꼰대. 근데 넌 필요없잖아 ㅋㅋㅋㅋ
틀니압수    (10-10 )
하 다읽었더니 결국 꼰대더라.. 읽은 시간이 아깝다
ㅇㅇ    (10-10 )
라고 하위 1%가 상위 1%에게 씨부립니다
ㅈㅈㅈ    (10-10 )
요즘 기대만 높아졌다는거에 공감한다
나도 이력서만 쓰는 일상 1년하다 중소기업들어가서 일했는데
그뒤로 잘풀렸어
첫직장이 중요하지만 앞이 안보이는 상황에선
무엇이든 해보는게 자신한테 도움되더라
ㅁㅁ    (10-10 )
앞으로 비혼 충성충성 하는 여자들 많아질테니 가정이런게 없으니까 저렇게 성과내는 여성분들도 많아지겠지?
ㅇ    (10-10 )
여자라서 된게 아니여..
ㅇㅇ    (10-10 )
일하면서 저녁에 공부 몇시간 깔짝대는거 3달째인데 조오오온나 힘들다 c발c발 하면서 하던거 반성하게되네
ㅇㅇ    (10-10 )
나도 요즘 회사에서 애들 보면 격세지감 느낀다. 나 때는 안 그랬는데 생각이 들면 아차 나도 꼰대구나 하기도 하고. 뭐가 정답이다 할 순 없으니. 아무튼 대단하다.
ㅇㅇㅇ    (10-10 )
아재때 sci나 ssci급 저널에 성과와 현재를 비교해보길 바람
ㅇㅇ    (10-10 )
엄지척
딱정벌레    (10-10 )
요새 애들이 취업을 못하는 가장 큰 이유지
능력은 없는데 바라는건 많지

학창 시절 공부는 안하고
지방대가서도 공부안하고
취직할때 되면 당연히 대기업, 중견기업이상은 무조건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취업준비 2~3년 하고

안되면 사회원망하고
돈있는놈들 원망하고
마치 피해자인척

정신차려야지
얘들아
123    (10-10 )
틀린말은 아니지만 형같은 틀딱들 취업할때는 능력없어도 다 됬잖아
운전면허증 하나 가지고 중견이상 들어가고 금융권들어가고 다 됬잖아
요새 취업준비 열심히 하는 애들은 다 비슷해
학점3.8~4.2 토익 850~950, 자격증 2~3개, 인턴 1~2번, 해외봉사 1번.
지방이라고 다를거같아? 지방도 저거랑 다를거없어
근데 왜 취업이 안되냐고?
틀딱들이 퇴직을 해야 취업을 하지.
TO가 안나는데 그걸 뚫고 들어가는게 엄청난거고 대단한거야. 당연한게 아니란말이지.
상위 4프로    (10-10 )
걍 그때는 인구수에 비해 경제성장률이 높았서 그런거고..
지금은 인구수이 비해 경제성장률이 낮아서 그런거야
틀딱들이랑 상관없어...

그러니까 자동으로 출산율 줄면서 인구수 조절하고 있자나.
제너럴 킴 재규어    (10-10 )
출근해서 신문부터 쳐 여는 틀딱들 싹 정리하게
고용탄력성을 줘야하는데 실업급여만 졸라 쳐 주고
위로갈수록 철밥통에 우리가 남이가 코리안 정 마인드가
만연하니까 우리나라는 그야말로 삼중고다
이제 실업급여도 팡팡 나오니까 철밥텅들 싹 정리하면
젊은새끼들 6개월 일하고 고의 권고사직 당하고
해외나가서 인스타그램 찍고 욜로질 하는 꼴 안볼수 있다.
민주노총 새끼들부터 싹 정리해야함.
11    (10-10 )
상황이 많이 변하기도 했는데 아직 저 교수가 말한 옛날 그 연구실도 지방으로 갈수록 더 많을거야 ㅋㅋ 서울에도 꽤있을듯
ㅇㅇㅇ    (10-10 )
나도 감독 준비하느라 시나리오 계속 개발하는데....
나이가 차가니깐 점점 자신감이 떨어진다.
부단히 움직이고 하나 마무리되면 또 다른거 써가려고 노력하는데...
빨리 됬음 좋겠다.
각자의 꿈을 향해 달리는 형 동생들 모두 힘내세요
^^    (10-10 )
화이링~!
ㅇㅇ    (10-10 )
남한테 바라고 얻어먹으려고 하는 순간 좋은미래는 없다라고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
■■■    (10-10 )
진짜 대단하다

나도 박사과정하지만 난 다시는 이렇게 살기 싫다.

졸업하자마자 누구한테도 얽매이지않고 잡일 안하는게 내 목표다.

돈 많이벌어서 내 사업만 할거다. 결국 저짓거리도 1,2억 과제 따겠다고 개똥싸는건데 내가 수억 벌어서 하고싶은 과제 할거다
ㅁㄴㄹ    (10-10 )
HCR? 미국 현직인데 그거 신경 쓰는사람 1이나 있나? Clarivate 자체를 모르는 사람들도 태반. 한국은 그거 인용지수에 목 메다는거 같던데. 인용지수는 임상논문이나 리뷰 많이 쓰면 그냥 높아지는거고 그거보단 연구의 노벨티가 훨씬 주요시 여겨짐.
조교수    (10-10 )
ㅋㅋㅋ
123    (10-10 )
노벨티니 뭐니 그런게 있으니 많이 인용되는게 아닐까요?
ㅇ    (10-10 )
그냥 운좋다고 생각하고
저양반 어떻게 끌어내릴까만 생각하고 살면
개인적으론 별일없을꺼 뻔하고
사회적으로 뭐 좋아지는거라도 있냐???
ㅆㅎㅌㅊ판남들에게노력이란?    (10-10 )
여윽시 이슈인 꼬꼬마들에게는
흥~ 머 별거 아닌 꼰대네 하나도 안부럽거든요?
ㅋㅋㅋ 가끔 보면 네이트판같아. ㅋㅋㅋ
ㅇㅇ    (10-10 )
사실 저런게 위인이다 저렇게 살아야 위인이지 보통 평범한 사람은 다들 이거따지고 저거따지느라 제대로 하는게 없지
ㅇㅇ    (10-10 )
서장훈이 했던 말 기억나네. 좋아하는 일 하면서 행복하고 즐겁다는건 순 거짓말이다. 나는 죽을만큼 힘들었고 매일매일이 전쟁이었다. 내가 결벽증이 생기고 일정한 루틴이 생긴 이유는 그렇게라도 해서 농구를 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왜 선수시절에 좀 덜 쉬고 좀 더 열심히 안했을까? 남들 쉴 때 내가 더 했다면 누구도 넘보지 못할 기록을 남겼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지금도 후회한다. 인생의 기준은 각자 다르기 때문에 모두가 나처럼 살 필요는 없다. 그냥 가족이랑 즐겁게 행복하게 평범하게 살고 싶으면 이럴 필요 없다. 하지만 자기 분야에서 그래도 뭔가 내가 커리어를 남기고 싶고 최고가 되고 싶다면 즐기라는 말은 못하겠다.
ㅇㅇ    (10-10 )
한 분야의 장인이 된다는 것은 충분히 respect 를 해야할 부분인데,
그걸 아주 비합리적으로 보는 문화가 만연함.

장인이 된다는 것은 수 많은 실패를 반복하면서 부족함을 개선해나가고, 완벽한 모습이 된다는 것.
사소할 수도 있고, 작은 부분일 수 도 있는 detail 이 모여서 완벽함이 된다. 그러나 완벽함은 사소하지 않다. (유명한 말)
이것과 딱 정반대인 지금 세대.

갈수록 경쟁력하나는 오지게 떨어지는 세대.

(저는 학부 서성한 학점 3.4 전화기 토익 880 석사 설포카 전화기 - 지방 정출연연구소 취업)- 계약직 아님. 입니다.)
취업 빡센 14년 취업자입니다.
30 후반 - 40 초반도 IMF 때문에 다들 힘들게 살앗는데 꿀빤세대니 아니니 뭐라고 좀 하지 맙시다.
항상 힘들었습니다.
ㅁㅁ    (10-10 )
아는 선배도 포닥으로 몇년째 랩생활중인데 내가봐도 눈물날지경이다
저분의 고생담을 미화하지말고 시스템 개선에 대한 담론을 해야지
까내리고 노력운운하는 구제불능인 인간들은 정말 역겨울따름이다
ㅇㅇ    (10-10 )
스펙 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열심히 제대로된 노력으로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올바른 방향성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이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이 노력. 대학원때 들어가서 세계적 명성의 교수님 곁에서 생활하였는데..
그 정도 올라가려면 저렇게 생활해야 하는 구나. 느끼면서, 연구자의 꿈이 사그라들었고 석사로 졸업했음. 그리고 나서 박사들을 존경하게 되었음.
백대현    (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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