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
조회수 : 229       날짜 : 2019.10.08
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영화 조커로 난리난 미국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9]
탕탕절    (10-08 )
총기 허용 국가고 유사 모방 범죄가 많이 벌어지는 미국에서는 위험한 영화지
젊병필    (10-08 )
조커 엄마가 정신병임.
조커는 입양아고 어릴때 학대당해서 장애생긴거임.
옆집여자랑 사귀는거 조커의 망상임.
엄마 조커가 죽임.
ㅂㅂ    (10-08 )
나는 이미 봐서 스포의 공격에도 태연하다
야레야레    (10-08 )
훗 나도 봤지
1    (10-08 )
알고봐도 상관없음.
핵노잼
11    (10-08 )
내 지인이..너처럼 온라인서 업을 쌓다
가족이 돌연 사망하셨어..
불효하지마
투게더    (10-08 )
남한테 저주 퍼붇는 꼴을 보니 니 부모가 먼저 뒤지겠구나
ㄴㄷ    (10-08 )
애초에 스포안하면 될 걸. 굳이 스포해서 욕처먹고 발광하는 꼬라지가 저능아답네
ㅇㅇ    (10-08 )
이쉐키 영화 제대로 안봄 ㅋㅋㅋㅋ
ㅇㅋㅋㅋㅋ    (10-08 )
ㄹㅇ 제대로 안봤네 ㅋㅋㅋㅋ
ㅇㅇ    (10-08 )
이럴까봐 미리 봐놨다구!
ㅡ.ㅡ    (10-08 )
진짜 너무하네 기대많이한 작품인데 8시 영화라서 이제 나가려고 준비중이였는데 하....
5    (10-08 )
졸면서봤니
ㅈㄷㅂㄷ    (10-08 )
주말에 2회차보고 이제 3회차볼 예정.. 개명작
ㅁㄴㅇㄹ    (10-08 )
사회적 찐따들을 대리만족 시켜주는 영화냐?
조커없는 조커팀    (10-08 )
아이언맨 슈트 안나오는 아이언맨
분노 안하는 헐크
거미줄 안나오는 스파이더맨
약골 캡틴아메리카
보는 느낌
1    (10-08 )
뇌 수준...
3    (10-08 )
멘탈약한 사회부적응자한테는위험한 영화겠더라
하긴그런사람한테는 사람죽이는장면 나오는영환 다 위험하겠지만
고랑이    (10-08 )
이게왜 스포냐
ㅠㅓ    (10-08 )
영화의 모방범죄 문제는 조커 뿐만이 아니지..
리얼리티를 중시하느라 지나치게 디테일화 되고 자극적인
장면이 들어가는게 아무렇지 않게 됬잖아...
청소년뿐만 아니라 정신나간 성인들도 쉽게 노출되있는데
이 모방범죄를 해결하려면 단순히 장면이나 스토리에 있는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다 일까? 아니면 범죄를 저지는 자의 상태를 장면을 최대한 찌질하게 만들어서 멋있는것이 아니라는것을 새겨줘야 하나
fff    (10-08 )
옛날 프로그램중 경찰청사람들... 이거 폐지 이유가 모방 범죄 너무 많아서지..
ㅇㅇ    (10-08 )
쪼커에 배트맨 안나옴?
ㅇ    (10-08 )
브루스웨인=배트맨으로 보면 나온거고
브루스웨인=배트맨으로 보면 안나옴.
웨인이 어른되기전 아이일때나옴.
0909    (10-08 )
진짜 정신병자가 여기있네
sadf    (10-08 )
너 아니냐?
레이    (10-08 )
나도 약자일 때가 있었기에 대리만족하기도 공감하기도 했지만 너무 폭력을 미화시킨다. 그래봤자 싸이코패스 또라이야 아무렇지도 않게 살인하고 좀만 반하면 총으로 쏴버린다. 저런 마인드로 세상 살면 다 죽지 화도 낼 줄 알아야하지만 참을 떄도 있어야지 본인이 능력 없고 안 웃기고 정신병자일껄 남탓하면서 자위질하고 살인마가 영웅이 되는 아이러니함 유영철이 영웅이냐? 끝까지 미화시키는 게 역겹긴했음 그로인한 후회나 어두운 이면을 그려야지 서민의 영웅 처럼 홍길동 처럼 그렸으니 관중러들이 따라 할 만하지 루저들이 할 수 있는 유일한 짓거리니까
정신병    (10-08 )
하 시발 생각없이 댓글읽다가 스포당했네..
아직 조커안봤는데 내가 조커가된 기분이다 씨발새끼들아...
바우와우    (10-08 )
조커가 현실적일수록 현실에 가깝다는 이야기고
사회가 엉망진창이라는데 모두가 동의하는거지.
습기가 차년 곰팡이가 피는것을 자연스럽게 보어주는
영화였다. 사회를 바꿀 생각은 없고 곰팡이가 지워댈
생각들인가..
안쓰럽    (10-08 )
82년생 김지영도 그렇고
작품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런 책도 저런 영화도 있어야지.

항상 받아 들이는 사람들이 문제.
너    (10-08 )
김ㅈ영? 그딴 쓰레기가 여기서 왜 나오냐? 아니 너가 좈커를 망작이라 생각하는 건 존중해줄 수 있지만 어떻게 쓰레기랑 비교하냐? 너도 쓰레기랑 비교해줄까? 길에 굴러다니는 담배꽁초보다 키커서 좋겠다
....    (10-08 )
조커가 있다면
이쪽 집회 참가 인원 200만
저쪽 집회 참가 인원 300만..
인구 500만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었는데
십노잼    (10-08 )
진짜 영화 내용 전체가 전부 진짜일수도 가짜일수도 있는 열린결말이다 보니까 겁나 재미없다.
아서는 진짜 조커일까? 확신할수 있냐?
영화 초반에 정신병원에서 문에 머가리 박아대고 있는 아서는 조커가 아니라 조커의 소식을 접한 아서인건 아닐까?
영화 제목이 조커니까 어쨋든 조커는 나와야 겠는데 시위대중에 한명이 진짜 조커 아니었을까?
아니면 시위대 자체를 조커라고 한건 아닐까?

아서는 잘 웃는 아이라고 했는데
진짜 순진하게 잘 웃는 아이였을까 이미 정신질환이 있어서 미친듯이 웃는 아이였을까
페니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었을까 아서를 돌보다 정신질환이 온걸까
토마스 웨인은 정말 페니랑 관계가 있을까?
토마스 웨인을 만나러 가서 집사에게 들은 이야기는 진짜일까?
토마스 웨인을 만나러 간 건 진짜일까?
정신병원 진료 기록은 진짜일까?
사진 뒤의 토마스 웨인의 글은 진짜일까?
등등등
영화 내에서 인셉션의 팽이처럼 현실과 망상의 경계를 나눠주는 장치가 하나도 없다보니
술에 술탄듯 물에 물탄듯 아무것도 아니게 되어버림

영화 내에서 관객들도 명확하게 이게 망상이구나 하는걸 아는 장면이 나오는데
여자 방에 들어가니까 마치 침입자가 온것처럼 대하는 장면
그 장면으로 인해서 다른 것들을 진짜처럼 여기는 경향이 있든데
하나의 망상에서 깨어났다고 다른것들을 진짜로 여기는것도 우습지
애초에 대전제를 어디다 두느냐에 따라 이 영화 전체가 달라짐

그리고 이건 내생각은 아니고 설명영상 같은거 보니까 나온건데
영화 속 시계의 시침과 분침이 10시 10분인가 어딘가에 고정되어서 나온다고 하는데
이게 의도된건지 우연인지

감독 새끼도 자신의 생각을 따로 말 안하고 관객 개개인의 생각에 맞기겠다고 했는데
진짜 역대 조커를 뛰어넘을 자신이 없던지 감독으로서의 한계가 거기인건지
아무튼 줘패야 할놈임 열린결말 같은 영화 방식은 조커란 영화에 써선 안되는 거였어
조커의 탄생 혹은 시작을 보여줘야 할 영화에서 열린결말입니다 쉬벌

고담시의 어둠과 광기를 담당하고 배트맨의 영원한 숙적같은 존재를 그냥 망상증 환자로 떨어트렸다는게 개인적인 감상평임
이거 영화보고 나오는데 무슨 생각 든줄 아냐?
아씨발꿈
이거 생각남 진짜로
그리고 이게 재미없는게 조커의 광기를 기대하고 갔는데 빈민가 정신질환자의 일상을 보여줘 버리니까
흥분감보다 연민이 더 느껴져 버림
조커라는 타이틀 떼버리고
정신질환자의 조커가 좋아! (고담일기 아서)
정도로 바꾸는게 올다고 본다. 이거 조커영화 아니다.
ㅇㅇ    (10-08 )
너가 말한대로 80년대의 그 허무주의적 감성을 조커가 잘 표현했음. 문제는 그래놓고 영화가 말하고 보여주려고 했던 것들은 다 전달함; 겉치레만 허무주의고 실제로는 고도로 상업적이고 합리적인 영화. 그래서 조커에 대한 비난이 더 거센듯. 위선자들을 욕 하면서 스스로 가장 위선된 영화.
안쓰럽    (10-08 )
영화 안 봤지만

네 설명데로라면

영화 자체가 조커네
ㅁ    (10-08 )
개인적인 감상평이지만...나도 열린 결말이라 너무 식상하더라
그런데 또 평론가들이 극찬하는거 보면 내가 영화 보는 눈이 진짜 별로인거 같어.
마치, 감독이 치밀한 서사적 인과관계의 장치들을 말들기 귀찮으니까
그냥 "열린 결말임 너네가 알아서 상상하시오" 하는 느낌이 좀 들어.
차라리 난 치밀하게 다 기계처럼 얽히고 섥히고 짜여진 그런 스토리가 좋거든.
다크나이트도 그랬고, 식스센스, 세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이런 영화들이 좋아.
나중에 다시 영화를 찾아 보면 볼수록 감독이 만들어 놓은 장치들이 보여서
더 재미도 있고, 그런데, 이런 열린 결말들은
그렇다는건지 아니라는건지.... 도대체 알수가 없어.
그러다 보니 추측이 난무하고, 그런 추측들이 오히려 영화를 걸래짝을 만들어 놓는 느낌이랄까...
ghwn123    (10-08 )
응 나용산 아이맥스관에서 10번관람하 ㅋㅋ
ㅂㅈㅈ    (10-08 )
쟤들 선진국에서 빼자 너무 허접해 ㅋㅋ
안쓰럽    (10-08 )
우리나라 사람들

열린 결말

어쩔 줄 몰라함.
ㅎㅎ    (10-08 )
거지같은 세상 다 무너져버려라...이런 영화.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7683애 옆에서 혼술하는 배우 [20]2019.10.22143
77682도쿄 풍경에 놀란 외국인들 [11]2019.10.22133
77681아놀드 성님이 사용하는 아이폰 케이스 [2]2019.10.22122
77680여친이 두고내린 폰을 보고 개빡친 남자 [29]2019.10.22166
77679아이유가 말하는 최악의 남자 스타일 [23]2019.10.22152
77678연평도 잊었는가? [21]2019.10.2296
77677개명 당한 쌈디 [3]2019.10.2298
77676비건의 논리 [15]2019.10.2282
77675윤여정의 단골 맛집 [14]2019.10.2293
77674경차 오너의 복수 [20]2019.10.2299
77673영화 조커가 충격적이었다는 천우희 [10]2019.10.22129
77672못 하는 게 없는 유세윤 엄마 [6]2019.10.2298
77671친동생에게도 가차없는 일침 [18]2019.10.22116
77670봉준호 감독과 함께하는 60초 문답 [7]2019.10.2287
77669민속촌 공포의 놀이기구 [14]2019.10.22110
77668세계로 뻗어 나가는 자랑스러운 작품 [11]2019.10.22124
77667이승우가 롤모델로 삼아야 될 사람 [3]2019.10.22130
77666병무청 직원이 갑자기 영어를 쓰는 이유 [53]2019.10.21297
77665얼굴을 잃어버린 개 [20]2019.10.21198
77664대형 건축물 앞에 미술작품이 있는 이유 [34]2019.10.21177
77663한국 방문한 전직 주지사 [18]2019.10.21162
77662한국 야구의 현실 [30]2019.10.21207
77661식탐 많은 남친 [33]2019.10.21192
77660예술로 까분다는 아들 [5]2019.10.21163
77659러시아 누나의 주량 [24]2019.10.21242
77658미국에서 라면이 건강 식품인 이유 [24]2019.10.21200
77657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독일인의 생각? [52]2019.10.21169
77656강호동 잘 터는 아저씨 [16]2019.10.21143
77655베컴이 생각하는 손흥민 [17]2019.10.21158
77654한국인이 차린 베트남 PC방 [22]2019.10.21201
77653백종원이 극찬한 뉴욕버거 [20]2019.10.21123
7765212년간 꾸준히 운동한 결과 [25]2019.10.21182
77651방송 중 멘붕한 김종국 [18]2019.10.21169
77650같은 음주운전 다른 처벌 수위 [14]2019.10.21136
77649조교 부심 [41]2019.10.21161
77648본질은 여혐 [26]2019.10.21151
77647한국 입국한 사라 코너 [13]2019.10.21157
77646아키호 누나가 은퇴한 이유 [24]2019.10.21169
77645국내 진출 하려던 중국 대기업 [21]2019.10.21137
77644신봉선 엔딩 포즈를 본 민경훈 [11]2019.10.21120
77643이탈리아 남북 빈부격차 [10]2019.10.21147
77642일본에서 천만 돌파했다는 영화 리스트 [24]2019.10.21149
77641유재석의 글귀 [11]2019.10.21117
77640현직 경찰의 미수 장면 [32]2019.10.21151
77639몸이 많이 안 좋아 보이는 유상철 [31]2019.10.21167
77638충격적인 혈액형 살인사건 [40]2019.10.21139
77637그분들에게 트집 잡힌 발언 [15]2019.10.21125
776364번째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 [26]2019.10.21121
776352025년 실내흡연실 폐쇄 추진 [40]2019.10.21147
7763482년생 김지영 미리보기 [21]2019.10.21144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