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의 부적절한 행보
조회수 : 191       날짜 : 2019.10.08
장관의 부적절한 행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2]
??    (10-08 )
또 내부총질 어쩌고 그분들 피꺼솟 하겠네
31    (10-08 )
조만간 탈당할듯
ㄴㅁㅇㄴㅁㅇ    (10-08 )
눈치빠른놈이 승리한다
2411    (10-08 )
정치 스트레스 시발.... 정치인중에 애국자가 있냐 이말이야
11    (10-08 )
공천에서 짤릴 듯
창방패    (10-08 )
문재인정부때 특수부인원 2배늘리고 지들이 줄인다고 개혁이라고 자화자찬
대선진로좋은데이    (10-08 )
좆국이 지금 존나게 바쁘다 빨리 검찰 아작내고 내년 총선 준비해야지
아놔홀    (10-08 )
간첩은 너네만 있는게 아니다 우리도 있썽!! ㅋㅋㅋ
ㄷㅈㄷ    (10-08 )
검찰출신이 검찰행보를 얘기하는건 적절치 않다
ㅊㄹㄹ    (10-08 )
이제 그뷴들한테 적폐청산당하겟네
ㅇㅇ    (10-08 )
민주당에서 중도층 잡을려고 시킨거아님 ?
낄낄    (10-08 )
금태섭이 박원순 계열인가ㅋ
ㅅㅌㅁㅁ    (10-08 )
조국계열임. 심지어 금태섭 지도교수가 조국임
조국이 가르친데로 실천하고 있는거임
지금의 조국은 그 지도교수 조국이 아님
ㅎㅎㅎ    (10-08 )
박원순이 계열이 어딨어 ㅋㅋㅋ 어부지리로 그 자리 올라가면서 도움만 받았지
수준의 차이    (10-08 )
저게 제대로된 건강한 정당이지 나모베스트랑 황모담마진의 당에선 상상도 못하고 그랬던 애들조차 바른당으로 쫓겨갔다가 찬바람맞고 다시 본진들어가서 아닥하고 있지
레이    (10-08 )
전략일 수도 있다. 제 정신일 수도 있지만 저런식으로 하면 중도층이 지지해줄 수 있거든 그러면 어마어마하지 그 힘도 뱀의 꼬리가 되느니 뱀의 머리가 되는 게 낫지 용은 될 수 없겠지만 저 전략도 좋다고 본다 지 이름 세자 알렸자나 그거면 충분하지
ㅗㅗ    (10-08 )
검사도 좌파 우파가 있지 그래서 대선때 나가리라 많이 되지.
자유시장에 대거 쏠리는 변호사 일당들 그들은 결국 삼성이나 김앤장에 가게 되지만 서도 ㅋㅋ
ㅇㅇ    (10-08 )
니네들도 살다보면 그런 경험 한번씩은 있었을거다 학교에서든 직장에서든
분명 나보다 학업,직무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새끼인데 어떻게 운좋게 라인 한번 잘 타서는 내 위에 있어버리는 그런 상황말이다
정말 분통이 터진다.
근데 그 새끼가 나한테 오더니 내가 맘에 안들었단다
나를 바꿔보겠단다
게다가 가만보니 이 새끼 규정 어긴게 한두개가 아니더란말이지
절대로 위에 있으면 안될 사람이 무언가 바꿔보겠다고 위에 있으면 그 조직은 어느 조직이던 무너진다.
ㅁㄴㅇㄹ    (10-08 )
걍 지금부턴 솔직히 전쟁이지 누가 옳고 그르다가 아니다. 이번에 총선 이기면 더불어민주당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북한에 나라 갖다 바칠거다. 지들이 살길은 그거밖에 없거든
마산 아재    (10-08 )
보면 조국전엔 노숙질[김성태] 없엇나요. 여나 야나 [케이그룹 같죠]
국회에서 좀 해주세요.태풍에 일본 구세질에 복잡한데,쫌...
바우와우    (10-08 )
왠지 박근혜가 말려가면서 자한당 분열될때랑 양상이 비슷하게 흘러가는것 같다..
ㅎㅎ    (10-08 )
조국......말년이 아주 더러운 운이 있는 관상이라더라.......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7657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독일인의 생각? [52]2019.10.21168
77656강호동 잘 터는 아저씨 [16]2019.10.21143
77655베컴이 생각하는 손흥민 [17]2019.10.21156
77654한국인이 차린 베트남 PC방 [22]2019.10.21200
77653백종원이 극찬한 뉴욕버거 [20]2019.10.21123
7765212년간 꾸준히 운동한 결과 [25]2019.10.21182
77651방송 중 멘붕한 김종국 [18]2019.10.21169
77650같은 음주운전 다른 처벌 수위 [14]2019.10.21136
77649조교 부심 [41]2019.10.21159
77648본질은 여혐 [26]2019.10.21150
77647한국 입국한 사라 코너 [13]2019.10.21156
77646아키호 누나가 은퇴한 이유 [24]2019.10.21167
77645국내 진출 하려던 중국 대기업 [21]2019.10.21134
77644신봉선 엔딩 포즈를 본 민경훈 [11]2019.10.21119
77643이탈리아 남북 빈부격차 [10]2019.10.21144
77642일본에서 천만 돌파했다는 영화 리스트 [24]2019.10.21149
77641유재석의 글귀 [11]2019.10.21116
77640현직 경찰의 미수 장면 [32]2019.10.21148
77639몸이 많이 안 좋아 보이는 유상철 [31]2019.10.21166
77638충격적인 혈액형 살인사건 [40]2019.10.21137
77637그분들에게 트집 잡힌 발언 [15]2019.10.21123
776364번째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 [26]2019.10.21120
776352025년 실내흡연실 폐쇄 추진 [40]2019.10.21145
7763482년생 김지영 미리보기 [21]2019.10.21143
77633배달대행의 또 다른 문제 [6]2019.10.21139
77632직원과 사장 이간질 [1]2019.10.21139
77631게임 캐릭터 선택창 [26]2019.10.21168
77630희귀 견종 말스키 [8]2019.10.21149
77629군대 영창 제도 폐지 [17]2019.10.21129
77628괘씸죄는 인정하지만 불법을 저지른 건 아니다 [41]2019.10.21130
77627일개 여행사보다 늦은 통일부 [10]2019.10.21112
77626서울시의회 풍경 [19]2019.10.21107
77625누나 걸그룹 외모 순위 메기는 남동생 [8]2019.10.21191
77624동물도 식물도 아닌 생명체 [20]2019.10.21119
77623일진이었던 여친과 사귀는 중 [22]2019.10.21156
77622위기의 택시업계를 구원할 전략 [23]2019.10.21107
77621하루 9시간 근무는 많은 것인가? [24]2019.10.21118
77620킹인지 예산 [26]2019.10.21118
77619IQ 낮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이 사라지고 있다 [20]2019.10.21158
77618유니클로 한국법인 관계자 반응 [29]2019.10.21111
77617공포의 시진핑 앱 [4]2019.10.20370
77616롤스로이스를 안 타는 이유 [3]2019.10.20324
77615허지웅이 무한도전을 계속보는 이유 [5]2019.10.20249
77614돼지고기 가격 상황 [2]2019.10.20234
77613바르셀로나 갈 뻔 했던 박지성? [3]2019.10.20182
77612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혈액클렌징 [2]2019.10.20223
77611젊은 시절 성동일 [1]2019.10.20232
77610손흥민이 양념 당하는 이유 [21]2019.10.19238
77609인사 안 하는 후배한테 인사하자고 했다가 [33]2019.10.19292
77608방탄 군면제 제안한 국개의원 클라스 [25]2019.10.19212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