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는데 실수로 여사친과 잤어요
조회수 : 323       날짜 : 2019.10.07
여친 있는데 실수로 여사친과 잤어요여친 있는데 실수로 여사친과 잤어요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0]
악    (10-07 )
지 의지대로 저질러 놓고 실수라고 하는 새끼들 극혐임
ㄹ    (10-07 )
실수라는 변명은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덜려는 수단이지.
ㅇㅇ    (10-07 )
실수=자기최면,정신승리
대한통운    (10-07 )
어쩔수없지
저나이때는 거시기가 근질거려서
참을수가 없거든....
게다가 둘다 떡되서 참기도 힘들고...
그리고 저정도는 실수가 아니라
하고 싶어서 한거지
김문수    (10-07 )
ㅄ같은 것
ㅇ    (10-07 )
이제 각자 통수맞은 애인들끼리만 만나게 해주면 되네
ㄷㄱㄷㄱ    (10-07 )
실수할수도있다
나도 여친동생이랑 딱한번자고 서로묻기로했다
컥    (10-07 )
자....자매를...
김밥천국 불신맨밥    (10-07 )
그러다~~ 소고기 묵고, 또 하겄지~~~~
ㅇ    (10-07 )
어찌보면 부럽네....
ㅅㅂㄴ
ㅁㅁ    (10-07 )
이래서 남녀사이에 친구는 없음
남녀 서로 부랄친구급이라고 해도 나중에 부랄빨게됨
1    (10-07 )
방심하다 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
ㄷㄷㄷ    (10-07 )
거 좀 할수도 있지 뭐 죽을죄 졌냐
조각    (10-07 )
나 처음 입사한 진짜 쪼그만 중소기업도 한명 뽑을때 한 5명은 면접 보더라
ㅇㅇ    (10-07 )
그 회사도 식사면접했나요?
덤프맨    (10-07 )
30넘어서면 이런기회가 더욱많아지지
자책할 필요가있을까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인데..
그냥 그순간즐겼으면 현실로 돌아와 충실하면 된다
ㅁㅁ    (10-07 )
기회가 많아지고 무덤덤해지는 것 뿐이지 괜찮은 건 아니야.

상대방의 외도가 아무렇지 않은 배우자는 없어.

그리고 엠창인생이면 딱히 상관 없겠지만 공들여 쌓아놓은 사회적 지위와 명예도 한방에 훅 날아갈 수도 있고.

최악의 경우에는 성범죄에 억울하게 연루되어서 직업 잃고 가정 잃고 십수년 법정 싸움하다가 건강 악화로 비참하게 죽을 수도 있지.

너가 지금 느끼는 것도 정답이 아니라 인생의 한 과정일 뿐이야. 지나고 보면 어른들이 왜 좆뿌리를 조심하라고 하는지 깨달을 날이 온다.

성병 조심하고, 여자친구나 아내 있으면 웬만하면 좆뿌리 휘두를 기회 있어도 피하고. 유혹에 약한 성격이면 애초에 그 상황 자체를 만들지 말고.

우리나라에 펜스룰을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많더라. 다른 사람이 오해할 여지 뿐만 아니라 자신이 유혹을 느낄만한 상황 자체를 만들지 않는게 골자야.

아 한 번 더, 니가 엠창인생이면 어차피 잃을 것도 없고 그거 외에도 수 많은 실망을 사람들에게 안기며 살테니 좆대로 살아도 됨.
t1    (10-07 )
눈에 불을 켜고 정신 바짝 차리고 다녀도 못하는 걸
실수로 했다고 하면 누가 믿냐
ㅇㅇ    (10-07 )
실수로 섹스하고 실수로 결혼하고 실수로 임신하고 실수로 애 키우고 하면 되겠네
ntr    (10-07 )
나는 친구집에서 친구랑 친구 와이프랑 셋이 술먹다가 (셋다 술좋아해서 자주 만나던 사이) 친구새끼 먼저 뻗고 둘이 더먹다가 갑자기 분위기 이상하져가지고 키스하고 씨발 옷벗기기 직전까지갔는데 진짜 초인적인 정신력으로 참고 (나도 유부남) 집 나왔다 심지어 친구새끼는 옆에 거실바닥에서 쳐자고 있었어. 담에 다시 만나니 친구 와이프는 기억안나는지 안나는 착하는건지..
ㅆㅂ 진짜 ntr 찍을뻔.. 근데 걔랑은 언제일지 몰라도 한번 할거 같다..진짜..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33848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1] 2018.12.1727802
3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20751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9] 2018.07.1630159
5춤까지 완벽하게 소화 [8] 2018.07.244199
6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5096
7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10196
8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8033
9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1951
10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3404
11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7122
12남초 여초 회사 다니면 안 되는 이유 [34] 2019.01.082411
13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3850
14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10166
15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10284
16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11563
17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7529
18열도의 이자카야 광고 [6] 2019.10.031563
19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4927
2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4531
21공포의 시진핑 앱 [4]2019.10.20356
22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1433
23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5583
24폭력의 역사 [33] 2018.12.158054
25젊은 영혼 피 빠는 어른들 [19]2019.08.23466
26롤스로이스를 안 타는 이유 [3]2019.10.20300
27대놓고 오글거리는 새끼 [2] 2018.09.292588
28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4207
29죽고 싶은 이별 [7] 2018.10.114481
30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4807
31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10027
32남친 크기 때문에 고민 [38]2019.10.15276
33인사 안 하는 후배한테 인사하자고 했다가 [33]2019.10.19276
34남자들은 절대 여자 못이김 [27] 2019.10.011037
35위기의 30대 [10] 2019.10.09827
36덕후들이 갤럭시 폴드를 사는 이유 [7] 2019.10.081062
375년간 사귀다 헤어진 커플의 술자리 [29]2019.10.15266
38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10454
39수술실 CCTV 반대하는 의사 [36] 2019.10.08762
40딸에게 늘 감시당하는 아빠 [12] 2019.10.071002
4124살 차이 일본 커플 [12]2019.10.15253
42설리가 유일하게 팔로우 해놓은 인스타 계정 [13]2019.10.16254
43오달수 미투 사건 결과 [12] 2019.10.03897
44까치 구해주고 여자친구 생김 [6] 2019.09.30825
45이용규 아내의 아찔한 내조 [3] 2018.05.19997
46한국 여배우의 육아 인스타그램 [20]2019.10.15248
47군대 안 다녀온 걸로 매번 오해받는 배우 [20]2019.10.19250
48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10529
49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6827
50설리 죽음 이후 등장한 코리안 조커 [90]2019.10.16242
51친절한 이웃에게 그녀가 저지른 만행 [10] 2019.10.01900
52라이언 반갈죽 한정판 에디션 세상에 단 .. 2019.07.26982
53아름다운 흑마 [2] 2018.05.17959
54몸뚱아리가 도화지냐? [6] 2019.10.09788
55주작 프로그램 저격 [4] 2019.10.05814
56배우 최진리 유작 [22]2019.10.16238
57중국인들을 착하게 만드는 중국말 2019.06.14862
58예지의 몸부림 [6]2019.10.18238
59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해 줄 팬들 [7]2019.10.15235
60같은 그룹 14년차인데 아직도 안 친한 사이 [21]2019.10.15231
61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5346
62허지웅이 무한도전을 계속보는 이유 [5]2019.10.20237
63모쏠들에게 조언해주는 일본 누나 [19] 2019.09.27715
64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5218
65오구오구 사나 [2] 2017.01.22789
66베스티 다혜 근황 [6]2019.10.15223
67밥 먹으랬더니 버럭 [7] 2019.08.25760
68베스킨 광고 중징계 2019.07.27927
69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 2019.09.141075
7050kg 체중 감량 후 변해버린 뱃살 [61]2019.10.16221
71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3] 2019.01.044980
72음주운전 후 사죄 회견 [2] 2018.05.16749
7339세 이동욱 최근 비쥬얼 [24] 2019.09.26624
74돈가스집 돈가스가 느끼하면 안 되는 이유 [24] 2019.10.01642
75흑인과 사귀는 사람에 대한 예원의 생각 [20]2019.10.16222
76불편한 기자양반 [1] 2018.05.21681
77김경수가 총영사 제안 [2] 2018.05.16769
78올해의 선수상 노쇼한 날강두 [14] 2019.09.26674
79국내 머무는 시리아 난민들 [1] 2018.05.16799
80이 아줌마가 뭐라는 거야? [13]2019.10.15219
81세계 흥행 영화 1,2위 찍은 여배우.jpg 2019.07.23923
82돼지고기 가격 상황 [2]2019.10.20225
83이 정도면 많이 괴롭혔다 그만하자 [14] 2019.08.22849
84손흥민이 양념 당하는 이유 [21]2019.10.19219
85집에서 게임하던 흑인 여성 [14]2019.10.15216
86설리 숨진 채 발견 [38]2019.10.15234
87망한 문신 대회 [30]2019.10.15215
88아는 누나가 나한테 [10]2019.10.16213
89딸치다 누나한테 걸린 2019.06.20712
90요즘 참 조용하신 분들 [12] 2019.08.22717
91젊은 시절 성동일 [1]2019.10.20217
92여자친구가 알려주는 여드름 없애는 법 [17]2019.10.15210
93아싸 우리도 면제다 [11]2019.10.19213
94고양이 자세 2019.08.05914
95영화 조커를 보고 온 민국이 [19]2019.10.19218
96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7074
97초딩과 교사의 격투 [18]2019.10.19217
98한국 방문한 졸리 [6] 2019.08.21890
99정은지 청바지 핏 [18]2019.10.16206
100핸섬과 섹시의 차이 [20]2019.10.15207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