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같은 중소기업 면접 후기
조회수 : 228       날짜 : 2019.10.07
가족 같은 중소기업 면접 후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9]
ㅇㅇ    (10-07 )
쩝쩝충 극혐.
가족같은 회사는 무조건 거른다.
회사는 노동법 준수하고 사심없이 능력에 따라 냉정하개 평가하는 회사가 오히려 좋은회사다.
방문자    (10-07 )
ㅋㅋㅋ 병신이 시발 ㅋㅋㅋ
이런 단어 쓰는거 보니..
글쓴이 글쓰는 수준이 딱 그회사 수준임.
끼리끼리 알아본다고 바로 채용.
김문수    (10-07 )
좆소기업들은 진짜 별거 없다.
난 좆소기업에서 첫월급 119만원 받고 7년 후 퇴사직전에도 월급이 250이 안됐다.
지금은 퇴사후 다행히 일이 잘 풀려서 사업 잘하고 잘 먹고 잘 살지만 그 좆소기업 7년동안은 내 인생을 희망이 없어보였지.

난 대학을 인서울 중 끄트머리에 있는 학교 겨우 가서 학고 3번에 평균학점이 2점이 안됐고 4학년1학기 중퇴였다.
막막하다가 그냥 어떤 좆소기업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와보라고 해서 가봄.
면접보던 부장이 우린 뭐 이력서 내용은 상관없고 운전가능하면 내일부터 나오란다.
그래서 나갔는데 회사차 끌고 돌아다니면서 건축자재 영업하는 회사였다.
말이 영업이지 이미 계약된 현장 돌아다니며 관리하는 일이어서 진짜 운전만 할 줄 알면 되는 회사였다.

나중에 취업대란일 때 고려대 건축과인가 나온 애가 이력서를 넣었는데 사장이 안받음.
얘는 나중에 분명히 다른데 취업해서 나갈 애라고 우리 회사는 그냥 알바 삼아 오는거라고 안받음.
그러면서 학력 좋은 애 받지 말라고 함. 그때 아 내가 여기 왜 붙었는지 알겠더라고...
ㅣ    (10-07 )
이슈인 병필이들 댓글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말이 있지 진짜인지 구라인지(따지자면 구라가능성이 농후함) 맨날 지과거 경험담 얘기하면서 천편일률적으로 빼놓지 않는 말. 지금은 사업하고 일잘풀려서 월수 몇천찍고 잘살고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10-07 )
야 뼈때리지마
ㅁㅁ    (10-07 )
필와형들 복합골절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0-07 )
주작이야
어떤 미친 회사가 저래뽑냐 ㅋㅋㅋㅋㅋㅋㅋ케
시발 편의점도 알바뽑을때도 저지랄은 안함
어쩔수없어    (10-07 )
식사는 좀 양념친거 같은데, 면접 존나 대충보고 언제부터 나올 수 있냐고 물어보는건 ㄹㅇ 좆소 단골 멘트
ㅇ    (10-07 )
음,
경험담으로 실제 그래본적이 있음
식사 면접...
사장이 좆선일보에 내 기사가 실린거 보고
학생 때 같이 밥먹자고 오라고 했음
대학 4년 장학금 줄테니 우리 회사 다니라고 했음
그것도 중국집이었어 ㅋㅋㅋㅋ 물론 테이블 있는
고급 중국집이었지 나름 매출 1000억대 중소기업이었는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7657주 52시간 근무에 대한 독일인의 생각? [52]2019.10.21168
77656강호동 잘 터는 아저씨 [16]2019.10.21143
77655베컴이 생각하는 손흥민 [17]2019.10.21156
77654한국인이 차린 베트남 PC방 [22]2019.10.21200
77653백종원이 극찬한 뉴욕버거 [20]2019.10.21123
7765212년간 꾸준히 운동한 결과 [25]2019.10.21182
77651방송 중 멘붕한 김종국 [18]2019.10.21169
77650같은 음주운전 다른 처벌 수위 [14]2019.10.21136
77649조교 부심 [41]2019.10.21159
77648본질은 여혐 [26]2019.10.21150
77647한국 입국한 사라 코너 [13]2019.10.21156
77646아키호 누나가 은퇴한 이유 [24]2019.10.21167
77645국내 진출 하려던 중국 대기업 [21]2019.10.21134
77644신봉선 엔딩 포즈를 본 민경훈 [11]2019.10.21119
77643이탈리아 남북 빈부격차 [10]2019.10.21144
77642일본에서 천만 돌파했다는 영화 리스트 [24]2019.10.21149
77641유재석의 글귀 [11]2019.10.21116
77640현직 경찰의 미수 장면 [32]2019.10.21148
77639몸이 많이 안 좋아 보이는 유상철 [31]2019.10.21166
77638충격적인 혈액형 살인사건 [40]2019.10.21137
77637그분들에게 트집 잡힌 발언 [15]2019.10.21123
776364번째 음주운전으로 역주행 사고 [26]2019.10.21120
776352025년 실내흡연실 폐쇄 추진 [40]2019.10.21145
7763482년생 김지영 미리보기 [21]2019.10.21143
77633배달대행의 또 다른 문제 [6]2019.10.21139
77632직원과 사장 이간질 [1]2019.10.21139
77631게임 캐릭터 선택창 [26]2019.10.21168
77630희귀 견종 말스키 [8]2019.10.21149
77629군대 영창 제도 폐지 [17]2019.10.21129
77628괘씸죄는 인정하지만 불법을 저지른 건 아니다 [41]2019.10.21130
77627일개 여행사보다 늦은 통일부 [10]2019.10.21112
77626서울시의회 풍경 [19]2019.10.21107
77625누나 걸그룹 외모 순위 메기는 남동생 [8]2019.10.21191
77624동물도 식물도 아닌 생명체 [20]2019.10.21119
77623일진이었던 여친과 사귀는 중 [22]2019.10.21156
77622위기의 택시업계를 구원할 전략 [23]2019.10.21107
77621하루 9시간 근무는 많은 것인가? [24]2019.10.21118
77620킹인지 예산 [26]2019.10.21118
77619IQ 낮은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직업이 사라지고 있다 [20]2019.10.21158
77618유니클로 한국법인 관계자 반응 [29]2019.10.21111
77617공포의 시진핑 앱 [4]2019.10.20370
77616롤스로이스를 안 타는 이유 [3]2019.10.20324
77615허지웅이 무한도전을 계속보는 이유 [5]2019.10.20249
77614돼지고기 가격 상황 [2]2019.10.20234
77613바르셀로나 갈 뻔 했던 박지성? [3]2019.10.20182
77612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혈액클렌징 [2]2019.10.20223
77611젊은 시절 성동일 [1]2019.10.20232
77610손흥민이 양념 당하는 이유 [21]2019.10.19238
77609인사 안 하는 후배한테 인사하자고 했다가 [33]2019.10.19292
77608방탄 군면제 제안한 국개의원 클라스 [25]2019.10.19212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