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
조회수 : 184       날짜 : 2019.10.07
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택시기사에게 아무데나 가달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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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ㄴ    (10-07 )
여물고 출발해주세요
엿머거    (10-07 )
응 쌉노잼
Ask and the blue Go    (10-07 )
꽃이... 피었구나....
ㅁㄴㅇㄹ    (10-07 )
여물다
동사
1. 다 자라 낟알이 단단하게 익다.
"보리가 ∼"
2. 다 자라 독기·향기 등을 제대로 내게 단단해지다.
"모기가 ∼"

개무식한새끼
123    (10-07 )
미련은 버리고 배짜을 가져 배짱을~

손님 234000원입니다.
조상무    (10-07 )
추억은 가슴에 묻고
지나간 버스는 미련을 버려
바람의파이터    (10-07 )
왜 리플들이 다 공격적이지 ㅠㅜ
택시기사님은 저렇게 타서 인연이 된김에 그걸 소중히 여겨서
좋은말 하나라도 더 해주는게 소명이라 여겨서서 그러시는걸수도 있는데
ㄱ    (10-07 )
인생 밑바닥 인 애들이 원래 대부분 부정적임
ㅊ    (10-07 )
다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나오는거야
ㅇㅇ    (10-07 )
맞음 ㅋㅋ 사회부적응...능력은 안되고 욕심만 많은 애들한테서 저런반응 많이 나옴~~!!!
하이엔    (10-07 )
나는 예전에 친한친구가 신림에서 교통사고나서
세상을 떠난 일이있었는데 그때 장례식장 가는길의 택시기사님이 기억에남아
갑작스러운사고였었고 부고를 퇴근하기 직전에 알게되서
영등포에서 퇴근하자마자
택시타고 보라매장례식장갔었어
조수석타고나서 행선지 말하고 아무말도 안하고 창밖에 바라보면서 가는데 비도 추적추적내리고 친구랑 있었던 일들 떠올리면서
사무치게 슬퍼서 소리없이 울면서 20여분을 달리고 도착해서
카드내밀었더니 내어깨에 손을 올리면서 괜찮다고 말하더라고
그래서 아니라고 말하는나한테
나도 부조금내는거라고 무슨일인진 모르지만 명복을 빈다면서 내리라고 하는데 그때 감사하단말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없이 내렸던 기억이 난다... 세상이 아무리 각박하고 치열해도
그런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간으로써의 애정이 많은부분
삶을 채워주는것같아
ㄴㅇㄹ    (10-07 )
연안부두 가야지
문재인    (10-07 )
본인이 사업 실패해서 택시운전하게 된 것 같네.
ㅇ    (10-07 )
예전에 대신맨이 했던거잖아 ㅋㅋㅋㅋㅋ ㅇ
최민식    (10-07 )
야 씨발아 내가 니 새끼냐? 안경 벗어봐
ㅇㅇ    (10-07 )
말을 길게 해야 요금을 더 받을 수 있어서 레파토리 연습해둔거야
1111    (10-07 )
그래도 슬퍼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말이긴 하다.
풍근이    (10-07 )
다들 반응이 냉정하네..
그래도 저런 말 한 마디로 죽을 사람 살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나로썬 그래도 택시기사님이 좋은 사람 같다오 생각된다
ㅇㅇ    (10-07 )
근데 노가다하는 아저씨들이 술만 먹으면 저런얘기 엄청 해준다;
내불남로    (10-07 )
여긴 신안 아닌가요?
응 나에게 온 기회를 그냥 버릴 수 없지
네    (10-07 )
네 11만9천원 나왔습니다.
이궈    (10-07 )
기사님이 정말 좋은분이시네.
ㅇㅇ    (10-07 )
택시기사 특징
왕년에 잘나감
엘리트코스밟은 대기업다니는 아들 있음
아크10    (10-07 )
ㅋㅋㅋㅋ 근데, 택시하시는 분 중에 좋은 분들도 많다
그분들도 집에 돌아가면 한 집안의 가장이기도 하고 그래
파스케스    (10-07 )
우리 아파트에 개인택시 한 대가 있다.
왠 개인택시??
아들 의사, 며느리 의사. 소일거리로 한다더라.
자이언트    (10-07 )
양화대교
1313    (10-07 )
청년 나도 내 어렸을적 생각나니 마음이 안좋네
요금은 안받을게 이걸로 기분이 조금이라도 좋아졌으면 좋겠구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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