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의 아씨 쉴드
조회수 : 209       날짜 :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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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지스타    (10-06 )
이건 맥이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
아크10    (10-06 )
같은 편도 안되고, 딸 외모로도 안되고
같은 편들 중에 배신자가 있다.

이게 내 결론이다.
ㅇㅇ    (10-06 )
금수저 자식들이나 기득권 자식들을 보면 대부분 지들이 성공하고 잘풀린게 본인의 능력으로 본인이 노력해서 됐다고 착각하더라
그들 부모가 있기 때문에 받았던 혜택이 많았을텐데 그런건 인정안하고 난 조금이라도 했으니 자격이 있다라고 생각하는게 참...
이번에도 자기는 당당하다고 떠드는 딸보면 정말 부끄러움이 뭔지 모르는거 같더라..나이도 먹었고 생각이 있으면 부끄러워서 나오지도 못할텐데..
그냥 어린시절 철이 없어서 부모님이 시킨대로 했지만 지금 후회한다 반성한다 이러는게 정상일텐데
부모를 닮아서 뻔뻔함이 대단하더라...그런애들이 더 나이 먹으면 부모들이 했던짓 그대로 따라하는 기득권 되는거지
111    (10-06 )
인간은 누구나 그래 ㅋㅋ
ㄴㅇㅁㄴㅇㄴㅁ    (10-06 )
내 생각은 그래 만약 내가 조민이였더라도 똑같았을거 같다 그런데 조민같은 사람보단 아닌 사람이 더 많아서 문제가 되는거지 그저 부모가 욕심내서그래 능력이 안되는 자식을 억지로 성공시키려니 탈이나는거지 그저 카페나 하나 좋은데다가 하나 오픈해서 직원쓰면서 놀면서 돈벌었어도 충분히 잘 먹고 잘 살았을텐데 아버지가 서울대형법교수고 어머니도 나름 교수니까 ㅉㅉ 그 욕심때문에 이 파탄이 난거라 생각함 결국 자업자득~
ㅇㅇ    (10-06 )
성인이 된 지금 자신을 돌아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도 저렇게 뻔뻔하다는게 문제지
그때는 어렸으니깐 부모들이 시켜서 또는 자신은 몰랐지만 부모들이 뒤에서 저렇게 했다는걸 몰랐으니깐 이해하고 용서가 되지만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인식 못하고 당당하다고 떠드는걸 보면 기득권 적폐가 저렇게 만들어 지는구나 느낀다
ㅁㅁ    (10-06 )
금수저들 80프로는 저럴거같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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