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줄 놓은 37세 아들
조회수 : 344       날짜 : 2019.10.06
정신줄 놓은 37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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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좆프리카    (10-06 )
저 방송이 2014년이었는데 일단 본인의 길은 잘 잡았다고 본다 당시 인방하는 것보다 쟤한테 나은 길은 없었으리라 봄
좀만 더 매력이 있거나 다른 재능이 인간이었으면 저걸로 성공했을텐데 정신병도 심하고 너무 늙은데다 말주변도 없더라
그 어떤 재능도 없음
wyqtfwq    (10-06 )
저런애들이 일은하면하게되는일이


오토바이 딸배나
택시기사임..
ㅇㅇ    (10-06 )
사기나 안치면 다행이지.. 내 사촌동생이 이제20살에 저꼬라지인데 지인들한테 사기로 삥뜯고 다닌다. 팰수도 없고 어쩌냐..
RGREG    (10-06 )
실화냐
ㅁㅁㅁ    (10-06 )
가족들을 위해서 대충 밥벌이라도 하길.. ㅠㅠ
12조    (10-06 )
정신병은 보다보니 내가 걸릴꺼 같다
노홍철    (10-06 )
그래서 BJ로 성공함? 지금도 하나?
ㅋㅋ    (10-06 )
SLR클럽이나 보배드림 유저들 보는거같네 ㅋㅋㅋ

현실은 쥐뿔도없으면서 키보드만잡으면 여친이 어쩌고 ㅋㅋ
애가 문제냐 부모가 문제지    (10-06 )
저거는 부모가 문제다

애를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저지경이 됐냐 씁알..

집에 돈 없고, 먹을 거 없어봐라 37살 쳐먹고 일도 안 하고 방구석에서 BJ 한다고

부모한테 지원해달라는 말이 입구석에서 튀어나온다는게 도대체가 뭘 어떻게 인생을 살아서 저러냐

짤에서 보이는 부모님들은 사람이 너무 좋아서 애를 오냐오냐 키운거 같다 집에 돈이 엄청 많아도 저거 나중에

돈 다 까먹어 결국 병.신될 확률 거의100프로다
싸친    (10-06 )
친척중 저런 놈 있다. 어려서부터 장애가 있었다. 그 부모가 너무 힘들어하지만 어쩔 도리가 없다. 조커 보고는 딱 그놈 생각났다. 그 놈이 조커를 보면 어떤 생각을 할까 궁금하고 두렵기도 하다.
ㅁㅁ    (10-06 )
이거 몇년전인데 지금은 뭐할까 궁금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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