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위해 다리를 포기한 여성
조회수 : 169       날짜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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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보라카이    (09-20 )
쿵쾅이들 진짜
사랑해라    (09-20 )
어렸을때부터 사랑받지 못하면 저렇게 된다
도찐개찐    (09-20 )
이기사보고 눈물나려하는데
저런거 부터 생각하는 애들은 어디까지 삐뚤어진거냐..
ㅇㄴㅇ    (09-20 )
번식하려고 자기신체 절단낸 혐오스런 이야기?
컹스...
ㅇㅇㄴ    (09-20 )
저번에 그 노인양반이 폭주해서 사고난 임산부는 어케 괜찮을라나.. 다리나 아이나 무사하면 좋으련만
1111    (09-20 )
이 정권들어 쿵쾅이들이 수면으로 올라온 느낌이네
ㅈㄷㄷㅈ    (09-20 )
번식을 하고 싶어도 못하게 생겼으니까 그냥 안하는걸로 멋있는척하는 쿵쾅이들
gum    (09-20 )
저렇게 자존감낮고 피해의식으로 사고가 쏠려있는 애들 보면
사회성은 전혀 없을 뿐더러, 팔에 자해를 하더라
정신병이야
ㅂㅂ    (09-20 )
저 쿵쾅이들은 엄마한테 사랑도 못받고 자신도 엄마가 될수가 없어서 아무말이나 지껄이나보다.
아나    (09-20 )
부정적 댓글 단 친구들은 모성애라는게 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친구들. 난 오히려 저런 친구들이 오히려 공감각능력이 떨어지는 친구들이라고 생각함.
아마 세상의 거의 모든 엄마들이 같은상황에서 아이를 살리는 선택을 할것이라 생각함.
정말 인류의 번영이 있을수 있던 이유는 어머니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인거같음.
ㄱㄱㅁ    (09-20 )
아이를 살리기 위한 저 엄마의 위대한 선택을, 고작 저 따위로 폄하하다니...대단하다 진짜ㅋㅋ
내불남로    (09-20 )
어미가 되보지도 못할거면서 모성애 강요받을까봐 걱정하고있네
ㄷㄷㄷ    (09-20 )
전연령통틀어80년대생들이 제일 문제인듯 개념없는비율 제일 높음 개쓰레기같은 제네레이션
81아재    (09-20 )
미안하다 열심히 살아볼려고 하니 그만...
81아재    (09-20 )
칭구야 안녕
ㅇㅇ    (09-20 )
바빠도 틈틈히 시간내서 311도 하고 했어야지 마냥 방치하고 보빨하니 이 사단이 났잖어 ㅡㅡ
ㅗ로ㅓ걷    (09-20 )
아기를 가지고 싶은 절박함을 느껴본적이 없으니 저러는 거지...
저런것글은 자신에게 햐가 된다 생각하면 살인해놓고 피해자 주장할 것들임.
ㅁㅁ    (09-20 )
한 생명을 구한 선택일뿐인데 뭔 강요냐 미친x들
ㄷㄷ    (09-20 )
평생 사랑받은 적 없는 애들 다운 댓글이네..짠하다 저런 새끼들 부모도 저런 감정으로 낳았을텐대
123    (09-20 )
재들 부모는 저런글 보고 어떤 마음일까 김치도아깝고 된장도 아까운 개쓰레기
R    (09-20 )
지들을 끔찍이 여기지 않는 부모 믿에서 태어난 사회폐기물 새끼들.
안쓰럽기는 커녕 그냥 혐오스러운 수준이네. 사회를 위해 스스로 뒤져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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