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강사의 냉엄한 일침
조회수 : 180       날짜 : 2019.09.18
공무원 강사의 냉엄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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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잘살자    (09-18 )
한길형은 대구에서 학원하다 망하고 공단기 와서 원탑 돼서 연봉 100억 찍은지 오래됐다...
ㅋㅋㅋ    (09-18 )
하다못해 정보처리기사도 공무원가점이 있는데
대학졸업장은 쓰임이 많다. 돈많아서 가게 하는거 아니면
직장다녀야 되는데 직장 다니면서 졸업장, 자격증 아쉬운것들이 생긴다. 방통대며 사이버대학이며 괜히 생겨나는줄 아나봐?
생각정리    (09-18 )
사망수,인구수의 크로스로 인해 당장 내년부터 인구감소가 시작 됨에 따라 지잡대들 망할 거라는 것은 기정사실 , 하지만 대학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너무 1차원적이라고 생각함.
취업을 위해 대학가지만 대학이 취업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대학이름이 사회적 위계질서 형성에 하나의 요소로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상위권대학간판은 미래에도 가치가 있을 수 밖에 없음.
세상은 시간이 감에 따라 파레토 효율점으로 가고, 모든 분야의 소수가 대다수의 이득을 취하는 형국은 인간, 아니 미생물의 영역 까지 나타나는 유니버셜한 불가피한 규칙이기 때문에, 대학간판 자체가 망가진다는 헛소리 이자 오히려 자기의 돈벌이 수단인 공단기 학생들의 마음을 사는 일종의 멘탈 마스터베이션수준
ㅇ    (09-18 )
저사람이 대학 존재자체 부정하지않았는데 난독이냐? 글쓰는것만 봐도 깝깝하네 헛소리 늘어놓고 와 나 똑똑하다 이러면서 만족하고 있겠지 ㅋㅋ
ㅇㅇ    (09-18 )
웃길려고 이렇게 쓰는거냐?
ㄹㅇ    (09-18 )
게시글 조금만 정독했으면 본인이 개 깝깝한 것을 알텐데.

저 강사가 하고자 하는 말이 그거잖아. 이제는 돈 쏟아부어서 대학 졸업장 얻는 시대는 끝났다고.

돈을 부어서 얻을만큼 벨류있는 간판이 아닌 이상에야 취업에 하등 도움 안 되는 상황이니 걍 다른 수단을 찾아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너 같은 태클러가 생길 걸 예지하고 마지막에 물론 모든 대학에 적용할 수는 없고 분별해서 받아들이라고 했겠지ㅋㅋ
ㄷㄷㄷ    (09-18 )
그레서 분별해서 들으랬는데도 너같은놈이 꼭 있다니까
.    (09-18 )
마지막에 "분별해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잖아.
말을 못알아듣네.
생각정리    (09-18 )
니가 3등급의 학생인 상황에서
재수 할래? 대학 필요없으니 공단기 와서 나와 함께 하지 않을래?
두가지 옵션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말하는거 자체가 현재의 등급만을 보고 노력해서 상위권 대학 갈 수도 있는 사람을 공무원쪽으로 흔드는 원인이 될수도있다는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에요.
불확실한 세계에 조언과 충고에 중독된 우리 20대들에게 큰 영향이 될수있다는거죠 좋든 나쁘든.
전 가난한 지방출신에 공부 늦게 시작해서 재수 했는데 누군가에게는 실패자가 가는 대학이겠지만
서성한 졸업 했고 만족합니다. 삶의 질자체가 변화됬다고 믿어요.
순진하고 사회에 불만만 많던 시절에 저런유명한 사람이 저런 발언을 했다면 저도 마음 더 흔들렸을꺼고 그런 마음에 글을 썼습니다.

비판하신분들의 포인트는 잘파악했고 제가 글을 쓸때 제가 어느 관점에서 쓰는지 명시 하지 않은게 불쾌한감정을 불러 일으켰네요
abc    (09-18 )
저런 사람들도 있지만 난 대학에서 교수님들한테 도움 많이 받아서 내 능력으로 못 갈 곳에 취직했다. 단순히 대학 간판만 따면 되는 시대는 지난 게 맞고 대학에 가서도 이것저것 알아보고 운도 따라줘야 한다는 게 현실이 됨
ㅁ    (09-18 )
항상 평균을 봐야지. 형같은 사람이 몇이나 되겠어?
물론 형같은 마음 아니면 뭘해도 안되겠지.
그러니까 대학 가서 열심히 죽어라 하는것도
능력인거고 형같은 사람은 그런 능력이
대학에서 잘 시너지가 나 준거야
그런데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형같지 않아.
이전 시대에는 대학가서 대충 졸업만 해도
취업이 보장되는 때가 있었지만
이젠 뭘해도 안되는 놈,
뭘해도 못하는 놈
뭘해도 안하는 놈은
대충 지잡 가봐야 안되는건 마찬가지고
그럼 대학갈 필요 없는거자나
왜 피땀같은 부모 돈을 지 인생 4년
꿀빨면서 노는데 쏟아 붇고
그것도 모자라서 취업도 못하고
신불자까지 되냐는거지.
ㄷㅇ    (09-18 )
님보다 동생이랍니다.
ㄱㅈ    (09-18 )
교수님들 도움으로 능력 밖 취업?
그건 특혜고 예외지 정상 및 평균이 아님
7    (09-18 )
"일반적으로"
R    (09-18 )
그니까 지잡대는 배우는것도 없고 학위도 종이쓰레기고 돈 낭비니까 빨리 밥 벌어먹을거에 선택하고 집중하란 얘기.
학벌이 먹히는 대학 아닌이상 의미 없다는거. 그니까 지잡애들은 나도 학위있다고 고학력이라 염병하지말고 빨리빨리 살길 찾아가라.
ㄱㄴㄷ    (09-18 )
학력에 컴플렉스가 심하구만 ㅋ
이궈    (09-18 )
진짜 국내에 국 공립 사립 합쳐서 대학교 60개 이내로 줄여야 됨. 개나 소나 돈만 내면 대학 갈 수 있으니 등록금 내느라 가계 부채만 늘어나고 사립학교 배 채우는 꼴만 만들어지지. 차라리 이름만 대학교인 곳 강제 폐쇄하고 직업학교나 늘려서 실용적으로 교육을 활용해야지. 무슨 타이틀 따는데 4년동안 기천만원 기부하는 꼴.
11    (09-18 )
진짜 필요로하는 기술 스킬을 배울 수 있는 전문학교의 활성화가 이 나라를 위해서도 나을 수 있지 않나
1123123    (09-18 )
형들 난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공기업들어와서 일하다가 군대갔다가 복직후 회사다니는중인데, 대학을 가야될지 말아야될지 솔직히 고민이돼.
누구는 취업했는데 대학갈필요있냐,누구는 그래도 대학은나와야 미래에 뭘하고싶다는 생각이들때 걸림돌이안된다.라고하는데
내생각은 후자에 가깝지만 형들의 생각들을 들어보고싶어
ㅂㅈㄲ    (09-18 )
회사다니면서 딸 수 있는 학위라고 해봐야 방통대인데 그런 학위가 진짜 향후 도움될거라고 생각해??
ㅇㅇ    (09-18 )
어느 분야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취업했으면 박사라도 딸거면 학사는 크게 도움아노딤

차라리 거기에 투자할 시간으로 관련 자격증 구비하는게 나음
ㅏㅡㄱ    (09-18 )
내가 너같은경우 회사에서 보는데
대학가라
커리어고나발이고 다 필요없고 학위가필요하다
위에놈들 어디서일하는지 모르겠는데
난 너랑 같은회사에서 일하는 선배일지도모른다
ㅋ    (09-18 )
뭔.병신같은 소릴하고 앉아있지 공무원할빠에야 고졸이.맞지만
대기업 공기업 금융권 대졸공채는? 고졸로 저기들어가는게 훨씬빡셀뿐더러 고졸로 들어가도 승진 인사 차별.받을꺼뻔한데 개소리잘도해놨네ㅎㅎ
지방사립대.나와도 본인만.열심히하면.지방할달제받고 대겹공겹금융 잘만가는구만ㅎㅎ
13321    (09-18 )
저사람이 지금 누구한테 말하고 있는거같냐?
공무원 준비하는 사람들한테 말하고있잖아ㅋㅋㅋㅋㅂㅅ이냐?
ㄴㄹㄴㅇㄹㄴㅇㄹ    (09-18 )
병시니 지금 그 밑바닥 깔아주는애들한테 말하고있구만 대학도 한 1년해봐서 니가 나열한 애들이랑 성적 비슷하게 못받을거면 걍 때려치라고 꾸역꾸역 졸업해봐야 신불자 백수라고 이세끼 지방항달제로 대겹가서 존나 좋나보네
ㅃ    (09-18 )
걍 취업 이런 거 생각 말고, 동년배 여자들이랑 자연스럽게 놀 기회 만든다고 생각하고 대학다녀
게리말리    (09-18 )
한줄요약
대학에 돈바치지말고 고졸후 공무원 준비해서 나한테 바쳐라
ㅁㅁ    (09-18 )
인구는 점점 줄어들고 지식전달의 패러다임이 바껴가는데
예전 산업성장기에 만들어진 대학이라는 형태가 영원할수는 없지
지금이 과도기임
1212    (09-18 )
취업은 기업이 뽑는 거지
대학이 시켜주는 게 아님
대학은 스펙 쌓고 학점 자격증 겅험을 축척하는 공간이지
스펙없으면 애초 당시에 서류 통과가 안 됨
그 이후에 준비는 자기능력이지 무슨 말 같지도 않을 소릴
ㅎㄱㄷ    (09-18 )
나라가 어찌될려고 젊고 똑똑하고 있는거라곤 기회밖에 없는 청년들이 모두 공무원이 되려고 하냐
88년생    (09-18 )
나 고졸.
현재 월 550벌고있음.

컴퓨터관련 자격증 10개넘음.
고등학교 졸업하고 내가좋아하는 컴퓨터관련된거 공부하면서 자격증따면서 취업함.
스카이    (09-18 )
87년생 네이버 다니고 1억 3천 정도 받음
흔한 대학교 졸업했음
ㄷㄷㄷ    (09-18 )
나 대졸 9급 공무원하고 있음
월급 230
헤헤
ㅋㅋ    (09-18 )
경제적여건이 된다면 대학은 진학해보는게 맞다고봄
여건이 안된다해도 빚을 내서라도 해보는게 좋다고봄
단순히 취업을 위한 대학이라고만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함
물론 4년제 기준으로 비용이 엄청난거는 사실이지만
4년동안 인생의 경험과 꼭 이득을 위한 인맥이 아닌 많은 인맥들도 생김

먼미래를 위해서 쓸데없다고 생각할수 있는 비용을 지불할 필요없이
고졸후 또는 그전부터 공무원 준비를 할수있겠지만
대학생이 느낄수있는 어린시절 풋풋함. 미래에대한 도전. 캠퍼스에서 느낄수 있는 낭만.
30대부터 절대 경험해볼수 없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득이 되는것들이 엄청나게 많다고 봄.
ㄷㄷㄷ    (09-18 )
난 그닥 대학동기 인맥들이랑 꾸준히 만나는것도 아니고 대학4년 시간낭비같음 지나고보니
4년 경험은 도움됨 근데 그시간에 등록금 가지고 다른거 했어도 경험 도움됬을듯
ㅋㅋ    (09-18 )
위 댓글중 지잡대가서 쓸데없이 가계부채만 늘리는 대학들을 없애버려야된다?
규모가 아주 작은 지잡대 하나 있는것만으로도 파생되는 지역경제효과가 엄청남
꼭 그것만이 아니더라도
대학 스스로 문닫는경우가 아닌데 명문대나 서울권에 갈수없는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될수있음

3인가족이 24평 아파트 살면되지 왜 32.40평을 사야함?
튼튼한 1600씨씨 차 타고 다니면되지 왜 2500씨씨 차가 필요함?
10만원짜리 시계나 500만원짜리 명품시계나 시간은 똑같이 가는거임
ㄴㄹㄴㅇㄹㄴㅇㄹ    (09-18 )
똑똑한척하네...
지잡대가 24평같냐? 취직못하면 똥되는데? 취업할라고 돈 갖다 바쳐서 졸업장 땃는데 취업못하면 똥된거임. 너는 지금 똥하고 32평 집하고 비교하고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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