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한시위자 인터뷰
조회수 : 148       날짜 : 2019.09.18
혐한시위자 인터뷰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42]
카카오택시    (09-18 )
무조건 부정적으로 자학적으로 끌고간다는 면에서는 공감함

무슨 유딩이 엄마한테 일러바치듯이 온갖 과장과 자기연민을 더해서 가공의 상황을 연출하지 않으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나봄
오돌돌    (09-18 )
첫댓 어휴.... 존나게 수탈당하고 일본 전쟁에 동원되서 쌩고생하고 죽어나가고 가족붕괴되고 그렇게 슬픈 일들을 겪었는데도 우린 너희한테 피해준 것보다 너희를 발전시켰다라는 식으로 나오면 빡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뭐가 가공의 상황이고 과장인데? 해줬다는 그 철도 같은 것도 결국은 더 효율적으로 수탈하기 위함이었는데..
에라이    (09-18 )
일진 빵셔틀하면서 일진덕에 달리기 빨라졌다고 자랑할 새끼네 이거 ㅋㅋㅋ
쿠우    (09-18 )
일본이 철도, 댐, 학교, 공장 지은 거 팩트, 근데 문제가 뭔지 아냐? 우릴 위해 지어준 게 아니라 이제 한국이 자기네 꺼라고 생각하고 자기네들을 위해 지은 거. 과도하게 부정적이 아니라 일본인이 과도하게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것. 쉽게 설명해줄게. 옆집 아저씨가 너네집을 빼앗으려고 쳐들어와서 아버지 죽이고 엄마 강간하고 너네 집안 살림살이 가구, 추억이 묻어있는 물건들 다 불태우고 "이제 우리집이다" 하면서 인테리어 새로 하고 새 가구 들여다 놓고 살다가 경찰이 와서 다시 자기네집으로 쫒겨났어. 근데 넌 우리집에 새로운 가구가 생겼으니 옆집 아저씨 감사합니다. 하는 것과 같다고 보면 돼.
뉴미들    (09-18 )
쌀 수탈 얘기는 뭐가 진실임?
첨엔 조선쌀을 무조건 걷어갔다더니
사갔다는 증거가 많으니까
이젠 강제로 팔게했다 그러던데
.    (09-18 )
위계의 의한 협박 혹은 암묵적 강요.
법적으론 클린.
주작그만    (09-18 )
사갔다는걸 믿는 당신은 바보 영수증 끊어줬지만 그게 돈으로 전환이 되야햇는데 일본놈들이 그걸 해줬겠니
보릿고개    (09-18 )
신기한 게 조선은 내내 식량 부족 국가였는데 어떻게 아사율도 낮은 채로 일본에 수탈까지 가능함?
ㅂㅂㅂ    (09-18 )
일제시대 쌀생산량은 3배늘어났음 조선에는 둑이나 보가 없어 비가 오면 물로 덮히는 강가,삼각지 지역등 정말 비옥한 농토를 사용하지 못했음

신분제가 없어지니 일한만큼 수확할수 있으니 능율도 오르고 , 다만 쌀만가지고안되고 풍요롭게 살려면 공산품등 이런게 필요하죠,

지금으로 말하면 열심히 돈벌어서 비싼 아이폰을 샀다는거죠
ㅂㅂㅂ    (09-18 )
참고로 우리나라가 백의민족이라 하는데 원래 흰색옷감이 더 비쌌다고 함 (원상태는 누리끼리한데 흰색염료가 비샀음)

근데 온국민이 전부 흰옷만 입었음 아무리 가난해도... 지금의 롱패딩유행처럼 , 예전부터 남들하면 굶어죽어도 나도 해야한다는 국민성이 있었음

일제시대도 명품이나 옷차림, 모자(갓)이런거에 신경많이 썼을것,,쌀팔아서 이런거 사는 조선인을 보고 일본입장에선 호구였지
ㅇ    (09-18 )
지금도 흰옷은 화학적 탈색인데 무슨 흰색으로 물울 들여 미친놈아 ㅋㅋ

하이런 미친 개소리 퍼트리는 새끼들은 뭐지 ㅋ
ㄹㅇ    (09-18 )
잿물이 왜 잿물로서 효용이 있는지 모르지???? 담가서 묵히면 빠지는 게 색인데 흰염료 ㅈㄹ하고 있다
ㅇ    (09-18 )
해봐~
ㅇ    (09-18 )
몇번 빨아입고 버릴지 궁금해지네 한번 해봐
ㅇ    (09-18 )
지금은 좀 잊혀진이야기지만
여성들의 경우는 검은계열의 옷을 많이 입었다.
추론컨데
더이상 흰색이 아닌 옷을 트고 기워서
묵빛으로 염색하여 옷을 해 입으셨던건가 싶기도 한데

확실한건 여성의 경우는 묵빛 옷을 선호했었어
2PM    (09-18 )
방사능으로 뇌의 주름이 사라진 사례.....
111    (09-18 )
일본이 한국 식민 통치를 할때 한국의 인구가 2배로 늘었다며. 일본의 식민통치가 정당했다고 말하는 논리가 있음.

근데 실상을 들여다보면 당시 화학비료의 발명과 보급으로 인해 식량 생산량이 전 세계적으로 급등한 시기로, 타 국가들은 전 세계적으로 인구가 4배, 적게는 3배 오른 시기임. 일본 식민 통치하의 한국은 전세계가 인구를 3~4배 늘리는 시기에 2배 늘었음. 일본 인구는 평균적으로 증가.
ㄹㅇ    (09-18 )
조선왕조 유지 됐으면 조선인에 의한 조선인 수탈로 끝이 였겠지. 지금 북한 괴뢰 왕조 처럼.
보릿고개    (09-18 )
일반 국민들이 체감하는 삶이 중요하지 누가 수탈하건 내가 먹고 살기 더 좋으면 그게 좋은 정부지
322    (09-18 )
답없음...
그냥 가깝지만 먼 나라로만 지내야지
ㅇㄱㄹㅇ    (09-18 )
솔직히 일제치하때 일본이 한국을 어느정도 문명화시켜주고 도시발전 과학발전을 시켜준건 사실이라거본다.
철도 깔아준것만해도 발전의 척도가 철도개통인데 큰 역할해준건 맞음. 물론 수탈해간것도 있지만.
무뇌아새끼 ㅋㅋㅋ    (09-18 )
어우 느그 할애비 존나 처맞으면서 노가다 시켜놨더니
니같은 손자 새끼가 하는 말이
그래도 일본이 맷집과 체력은 늘려줬다는 거냐?
그건 사실이니까? ㅋㅋㅋㅋㅋ
획득형질은 원래 유전이 안 되는건데 너도 어디서 존나 처맞았나보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집 디지털 도어 해주고 비번관리는 내가해줄게.
내 맘대로 들락날락 할 거고
갖고 나오고싶은 건 다 내 맘대로 내거다.
아 물론 미개한 느그집에 무려 디지털 도어락 달아준 거니 느그집 최첨단화 시켜주는 거.
고맙게 생각해라 미개한 노예생퀴야.
이해할까?..    (09-18 )
딴집이랑 싸움이 났는데 쪽수가 모자라니
저놈 집 애들도 끌고 가자.

그리고 밤마다 껄적지근하니
그집 딸도 데려갈까?

뭐 어때?
최첨단 디지털 도어록도 설치해줬잖아!
ㅉㅉ    (09-18 )
참.

밤마다 도어록 번호 바꿀려는 놈은
목을 잘라버려.
ㅇㅇ    (09-18 )
청산할건 좀 하고 친하게 지냈으면 좋겠는데
쟤들도 표팔이용 관심돌리기에 혐한이랑 역사왜곡을 자꾸 쓰니까 저런애들이 생기지
저렇게 나오니까 재앙이가 중국 북한쪽에 기웃거릴 억지 명분이 생기는거
한 50년 더 지나면 달라지려나?
ㅂㅂ    (09-18 )
철도를 깔아줄라면 좋게 깔아주던가 해야 좋아하지
죽이고 강제징용하고 고문하고 하는데 누가 좋아하냐 ㅡㅡ
zxcv    (09-18 )
조선인 참수당한 사진 아진 못본듯 머리 들고 기무치하고있는데 ; 구글에 조선인참수만 쳐봐도
1234    (09-18 )
수탈하기 편하게 깔아준게 철도아니냐 ㅋㅋ 우리나라가 일본의 군수창고엿지
ㅇ    (09-18 )
일제시절에 깐 선로 지도만 봐도 깔아줘서 고맙다 소리 안나올건데 ㅋ

군수물자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목적 + 중국쪽으로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목적 말고 조센징들 여행 편하게 다니시라고 깔아준 선로 있나 븅신들 ㅋㅋ

심지어 조금 돌아갈거 같으면 주요 도시라도 삭삭 피해서 직선화 시켜가지고 깔아놨는데 뭘 깔아줘 깔아주긴 씨발 ㅋ
ㅇㅇ    (09-18 )
그당시에 아시아는

일본 아니어도

서구열강한테 골고루 나눠 먹혔을거야

그랬다면

아시아 = 아프리카
똥송    (09-18 )
625 전쟁 일으켜 190만명의 사상자를낸 북한도 빨아 재끼는데 일본 좀 빨수도 있지 ㅋ
ㅇㅇ    (09-18 )
ㅇㄱㄹㅇ ㅂㅂㅂㄱ
815콜라    (09-18 )
게다가 그 전쟁배후인 중국을 빨어대는 현정부 보면 친일 존나해도 할말이 없음
ㅎㅎ    (09-18 )
일재강점기 시절, 일본이 지금의 국가인프라 기반을 깔아줬다고 하고
625 전쟁 때, 북한이 국가인프라 다 부쉈다고 하고.
뭘 믿어야해?
ㅇㅇ    (09-18 )
반일종족주의 읽어보고 역사 판단해라.
국뽕 역사학자중 단 한명도 반박못하고 아닥하는
책이니까
킹케이    (09-18 )
먼개소리냐 역사학자들이 반박자료 내고 주장하면 입싹 씻고 정신승리 시전하는놈이 이영훈인데
asdas    (09-18 )
한가지 사건에 대해 의견을 달리할수는 있다.
하지만 이미 일어난 사실을 피해자의 시각이기때문에 왜곡할수는 없는것 아닌가.
지금 국사교과서를 보면 알수있다. 대한민국의 역사가 어떻게 쓰였는지.
ㅇㅇ    (09-18 )
어느 역사학자들이 반박자료 내고 주장했는데? ㅋㅋㅋ
말지어내는거보니 좌빨이네 ㅋㅋ
ㅇㅇ    (09-18 )
현대시설은 노예들 평생 착취하면서 더 피빨아먹을려고 개발했지ㅋㅋㅋㅋ
노예들 생각해서 지은줄 아냐 ㅋㅋㅋㅋ

양계장에 닭 항생제 먹이는게 닭 복리후생을 위해서냐?
죽으면 돈이 안되니까 항생제 먹여서 돈 더벌려고 하는거지 ㅋㅋㅋ
그네정희꺼져    (09-18 )
미국이 핵딸군것도 일본의 민주화를 위해서 한거네?
원숭이들아 민주화좀하게 서너발만 더 맞자
ㅇㅇ    (09-18 )
"전부 일본돈으로"를 저 인간이 한 말인지?그냥 자막으로 넣은건지 모르겠지만...그 부분만 빼고는 맞는 말이긴 하지~~쳐 맞는 말~

조선땅에서 수탈한 자원과 조선인들의 저렴한 인력을 이용해서 일본의 기술로 만든거긴 하지~
ㅇ    (09-18 )
그냥 저 당시 조선인에 대한 인식은 관동 대지진만 봐도 알수 있음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7404문제집 아침에 사서 풀고 저녁에 버린다는 서울대생 [40] 2019.10.158
77403이철희의 갑작스러운 일침 [23] 2019.10.1521
77402핸섬과 섹시의 차이 [20] 2019.10.1538
77401사퇴 직전 그분들 반응 [18] 2019.10.1530
77400무슨 짓을 해도 다 용서해 줄 팬들 [7] 2019.10.15110
7739924살 차이 일본 커플 [12] 2019.10.15106
77398한국 여배우의 육아 인스타그램 [20] 2019.10.15109
77397남친 크기 때문에 고민 [38] 2019.10.15114
77396아프리카 돼지 열병 저격수 투입 [14] 2019.10.1585
77395선 넘어 본 선배의 충고 [13] 2019.10.1588
77394망한 문신 대회 [29] 2019.10.15107
77393같은 그룹 14년차인데 아직도 안 친한 사이 [21] 2019.10.15114
77392공중파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토론 [41] 2019.10.1585
77391대륙의 폭죽놀이 [12] 2019.10.15102
77390여자친구가 알려주는 여드름 없애는 법 [17] 2019.10.15115
77389일본식 교육 [6] 2019.10.1593
77388소주 못 마시는 사람들은 공감 [42] 2019.10.15112
77387남자 배우가 말하는 자신의 삶 [7] 2019.10.1596
7738634년만에 월드컵 예선 중계 무산 [23] 2019.10.1588
77385이 아줌마가 뭐라는 거야? [13] 2019.10.15127
77384그 분의 진정한 꿈 [10] 2019.10.1593
77383베스티 다혜 근황 [6] 2019.10.15138
77382집에서 게임하던 흑인 여성 [14] 2019.10.15129
77381트라우마가 생긴 이유 [5] 2019.10.15104
77380핫도그 먹는 민희 [4] 2019.10.15136
773795년간 사귀다 헤어진 커플의 술자리 [29] 2019.10.15187
77378갑작스런 사퇴 레전드 [12] 2019.10.15147
77377남자가 꾸밀 줄 안다의 기준 [40] 2019.10.15143
77376설리 숨진 채 발견 [38] 2019.10.15159
77375구혜선 인스타 업데이트 [15] 2019.10.15141
77374불쏘시개는 여기까지 [17] 2019.10.15110
77373공모씨 근황 [12] 2019.10.15115
77372웃음참기 실패 [12] 2019.10.15106
77371최자 인스타 상황 [26] 2019.10.15171
77370곰탕집 사장의 패기 [18] 2019.10.15134
77369친구가 승무원 사귀다가 겪은 실화썰 [27] 2019.10.15159
77368이와중에 안재현도 인스타 업데이트 [8] 2019.10.15122
77367동물농장을 좋아하는 이유 [4] 2019.10.15116
77366참 대단한 투사 나셨네 [28] 2019.10.15115
77365세라복 입고 과외 받는 윤채경 [4] 2019.10.15136
77364이번 사태로 밑천 드러나신 분 [11] 2019.10.15121
77363비극이 된 로또 당첨 [5] 2019.10.15103
77362사망 하루 전 설리 [28] 2019.10.15170
77361아이유 이용해먹고 버린 여배우 [27] 2019.10.15169
77360저 그동안 남편에게 맞고 살았어요 [19] 2019.10.15123
77359홍콩 시위에 대한 미국 대통령의 생각 [10] 2019.10.1494
77358혼자 있고 싶은 홍경민 딸 [15] 2019.10.14145
77357요즘 바둑 국제대회 상황 [14] 2019.10.14152
77356대한민국 김치 장인의 자존심 [17] 2019.10.14119
7735594년생과 99년생의 세대 차이 [26] 2019.10.1418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