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력 최고의 날
조회수 : 126       날짜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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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P군    (09-11 )
저 배는 가라앉지 않는 구조로 만들어진거고 수심이 얕아 운이 좋았음. 배 뚫고 들어가는거는 용접장비만 있으면 되는거고
254    (09-11 )
애써 저 분들의 노고를 폄훼하지말자

저기 한낮 땡볕으로 32도까지 올라가고 온통 철판에다가 내부는 빛조차 없어서 한치 앞도 안보인 구조였댄다

안에 물이 차있고 달궈져서 내부 스팀 온도가 60도에 달했단다

거길 40시간이나 버틴건 거의 기적이나 다름없다

일반적인 습식 사우나의 온도가 최대 42~45도인걸 감안하면

저들은 거의 60도 사우나에서 꼬박 하루 반나절을 버틴거다

구조팀도 구멍 뚫을때 튀는 불꽃때문에 폭발이 있을수 있지만 땡볕에서 얼음주머니차고 저 들을 구하기 위해

매달린 거다

꼭 방구석에 부랄 긁으면서 쉽게 생각하는 인간들 있더라
ㄱㄴㄷ    (09-11 )
어떻게든 잘한건 까고싶고 ㅋㅋ
ㄴㄴ    (09-11 )
수심 11m 였댄다.. 저 배 높이는 30m가 훨씬 넘고.. 암튼 다들 수고했다.
ㅇㅇ    (09-11 )
자동차 3천대 실었다던데 다 소금물 먹은 중고차됐네
ㄹ    (09-11 )
미국만세
북조선배 만난거였음 납북ㄱㄱ
기분졷같네    (09-11 )
같은날 뉴스에 우리나라에서는 외노자들 맨몸으로 폐기물 탱크 들여 보냈다 질식사 했다는거 나오던데
먼가 씁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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