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파이터의 이중생활
조회수 : 157       날짜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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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면도기    (09-11 )
존경합니다
sgagwgwga    (09-11 )
저런양ㅇㅊ가 존경스럽냐?
중간에 보니 젊을때 쌈질하고 패고
반건달 생활하다 늙어서 택시나하다가
나이먹고 팰순없으니
격투 쪽으로 빠져서 합법적으로 자기욕구푸는것같은데
저런 인생을 존경이라니 참...한심랴인생이네
김밥천국 불신맨밥    (09-11 )
악성 댓글 함부로 달면
주둥이에 죄악 열매 열린다.
ㅇㅇ    (09-11 )
끝물 형사 아재들 보다 대체적으로 새로 시작해서
몇달 배운 1.20대가 훨신 빡세다.
물론 초반은 연륜 경험 토대위에 정말 힘든데
몇 분 지나면 그냥 녹초되기 일수.
대단한거야.
저 나이에 저 체력 유지하면 존경 할만 한데.
모가지랑 배때기에 튜브끼고 사는놈들은
죽었다 깨나도 모르겠지만.
ㄷㄷㄷ    (09-11 )
제주 카니발이 저 아재한테 걸렸어야 하는데
ㅇ    (09-11 )
그런 애들은 언제가는 장대호 같은 또라이 만나서 더 심하게 당하게 되어 있음
dd    (09-11 )
택시에서 확 깬다 ㄹㅇ.

택레기는 거르는게 답
ㅣ    (09-11 )
? 모든 택시기사가 나쁜게 아닌데...
너 사회생활 가능하냐? 어우...극혐 ㆍㆍ
ㅋㅋ    (09-11 )
어렷을때 사고 많이 치고
죄책감이 있으면 피해자를 어떻게든 찾아서 용서 받고 살아야지
자기좋아하는 운동하면서 무슨 ..ㅋㅋㅋ 평생 죄책감에 살아야지 않겠니?
ㅍ    (09-11 )
2008년 2월 한겨울에 군복무 중 휴가를 사흘 남겨두었던 날, 할아버지의 부고를 듣고 이른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차를 기다릴 겨를도 없어 눈물 속에 급히 택시를 타고 장례식장으로 향하였고.. 어느덧 병원 표지판이 멀리보여 계산을 준비하려던 찰나에 부대 위병소에 놓고 나온 것인지, 어디에 떨어뜨린 것인지.. 항상 지갑을 넣어두던 야상 주머니 속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기사님께, 지갑이 없다고.. 도착하는대로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부모님께 가서 얼른 택시비를 다시 받아 와 드릴께요 정말 죄송해요 했지만, 장례식장 앞에 도착할 때까지 아무 말씀이 없으셔서 더 난감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 당시 택시비가 몇 천원도 아닌 7만원도 넘게 나왔으니 저 같아도 짜증나죠.. 정말 그 잠깐이 좌불안석이었습니다. 도착해서 죄송하다고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다시 말씀드리니, 그때서야 돈은 됐다, 급한 모양인데 그냥 빨리 가라고 무덤덤하게 말씀하시며 가신 아저씨..
출상 후, 택시회사를 통해 연락드려 택시비와 사례를 꼭 드리고 싶다하니 아무렇지 않게 짧고 단호히 받은 걸로 하겠다며 거절하셨던, 장근* 기사님.
아저씨께서 잘 지내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때도 연세가 있으셨으니 인터넷을 통해 이슈인에서 이런 인사를 보시진 못 하실테지만.. 그날 이후로 저는 각 종 미디어에서 택시 기사들을 욕하더라도, 아저씨 같은 분들도 계시리라.. 모든 기사님들이 다 그렇진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나쁜 기사님들이 있어도 그 사람들 그냥 그런 사람들일 뿐입니다. 부디 여기 계신 형님들도 모든 기사님들을 따가운 시선으로 바라보지 말아주세요.
11    (09-11 )
감동이네..
zz    (09-11 )
이 놈 좌파라는데 한표
ㅇㅇ    (09-11 )
멋지게사시네요 화이팅
ㅇㅇ    (09-11 )
말하는걸 봤을 때는 마음의 병이 원인인거 같은데...??
싸움때문에 상처입히고 돈 물어주고 후회가 많다는게,
늙어서 권투대회에 나가는 이유라고 한다면,
그걸 긍정적으로만 볼 건 아니지 않나...
결국 링 위에서 죗값을 치루겠다는건지,
아니면 존재 이유가 싸움밖에 없다는건지...
ㄱㅇ    (09-11 )
왠만하면 다바르겠다..
35242    (09-11 )
주변에 어떤 사람은 도박, 어떤 사람은 술, 어떤 사람은 여자, 어떤 사람은 욱하는 성격.
어떤 사람은 인간에 대한 이해도가 적고, 어떤 사람은 너무 잘 이해해서 문제다. 하지만 그 업보를 잘 풀어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참 멋지다.
ㅇㅇ    (09-11 )
젊었을 땐 양아치였을지언정 늙어서라도 정신차리면 그래도 좋게 봐주려고 한다
늙어서도 안바뀌거나 오히려 더 개판되는새끼들 너무많이봤어
ㅇㅇ    (09-11 )
인터넷에서 방송 캡처 몇 개 보고 남의 인생을 마치 다 아는 듯 함부로 재단하는 당신들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 내가 참으로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지만 그래도 어디서 빌어먹지 않고 내 앞가림하면서 사는 건 당신들 같은 병신들이 밑바닥을 차곡차곡 다져주기 때문이구나! 어제도 그렇게 사셨고 십 년 전에도 그렇게 사셨으니 오늘날 당신들의 인생이 그 모양 그 꼴인 것입니다. 오늘도 인생을 낭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낭비해주시겠죠?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생 많이 하셨나벼    (09-11 )
가수 이승환보다 동생이네.. 액면가는 64세이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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