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의 불만
조회수 : 147       날짜 : 2019.09.08
조선족의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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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ㅇㅇ    (09-08 )
한국국적의 중국계는 당연히 한국인이 맞고 일하러 들어와서 열등의식에 한국민 무시하는 조선족은 조선족일 뿐이다. 같이 일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저얼대 동족의식 없다.
김뽀삐    (09-08 )
뭔 내용인겨?
ㅂㅂㅂ    (09-08 )
조선족은 자기를 한국인이라 생각안하고 중국인이라 여긴다는뜻,

한국은 조선족에겐 외국이여
물논    (09-08 )
한국인이 파독으로 외화를 벌어들인 것처럼 파한으로 중국 외화벌이를 하겠다는거지뭐. 조선족 정체성이란거 딴 거 없음.
지네나라보다 임금 많이줘서 파견온 중국인. 딱 거기까지임.
차라리 한국에 귀화한 한족 화교들이 더 한국인에 가깝지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그리고 유감스럽게도 한국인에게 중국인은 착짱죽짱이고.
ㅇㅇ    (09-08 )
우리나라 사람으로 귀화하면 한국인이지 뭐 중국출신이라고 무시하냐?
화교는 조선족 보다 짱깨들한테 대우가 안 좋음.
ㄱㅇ    (09-08 )
한국말 할 줄 아는 짱깨지 그냥

공용어 영어쓴다고 영국인 미국인이라는 논리
ㅇㅇ    (09-08 )
독일가서 그사람들이 어떤 개고생을 한줄알고
저렇게말하지 븅신 짱깨들 진짜
534    (09-08 )
조선족인데 한민족 어쩌고하면 조심해라 니 뒷통수 후리겠다는거다
니들 조상이 일본인인거 어느날 알고나면 니들 오늘부터 일본사람이라고 말하고다닐래?
그게 조선족들이 생각하는 알고리즘. 민족이란개념도 다인종국가에서는 통하지않는 개소리임
ㅇㅇ    (09-08 )
조선족.. 일제강점기 되니까 나라 버리고 도망친새끼들..
ㅇㅇ    (09-08 )
정체성 잃지말고 제발 지들 나라로 꺼져줬음 좋겠다. 중국 싫어서 왔으면 닥치고 있던지 해야지.
이런거 보면 조선의 피가 한방울이라도 섞여서 이 지랄병인지도 모르겟네 종특이 도진건지.
ㅂㅂ    (09-08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선족보다 차라리 짱개가 나을 지경
그켬    (09-08 )
짱깨는 꽌시라도 있어서 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졸라 잘 도와주지
선족이는 절대 그렇지 않아
항상 간보고 의심하고 조금이라도ㅠ수틀리먄 통수치류준비가 되어 있는애들임
ㄱㅈ    (09-08 )
한국에 와서 한 민족으로 살고 싶으면 한국의 법과 질서를 지키던가..
길림성서 하던대로 길거리서 회칼 들고 다니고 인신매매 하고 그러니
인식이 좋아질리가..
ㅎㅎ참    (09-08 )
잘 모르시는 분들이 조선족이 한국사람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조선족은 한국말 잘하시는 중국인들입니다

미국식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캐나다인보고 당신 미국인처럼 생기고 미국말쓰는데 미국인 아니냐고하면 존나 화내는 것 처럼 조선족에게 한국인이냐고하면 화냅니다.

조선족을 굳이 배척해야할 이유는 없지만 한국인, 한민족으로 생각하고 대우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선족분들도 한국인과 같은 대우를 기대해서도 안되겠죠

중국말 잘하는 한국사람이 북경에가서 중국인과 같은 대우를 못받는다고 찡찡대면 중국인들은 황당해 하겠죠. 마찬가지의 입장입니다
ㅂㅂㅂ    (09-08 )
이런애들에게 투표권을 준다는거
대깨문=박사모    (09-08 )
18만표 잡아라"…중국동포(조선족) 특위 만든 민주당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6&aid=0001552962
페미 질로 젊은 남자들 표는 버려도 좆선족 표는 못버리는 페미 짱개당 ㅋㅋㅋㅋ
다른민족이다 우린    (09-08 )
그냥 오지 마라.

중국에서 살아라 임마
ㅁㅁ    (09-08 )
내가 인디 영화를 즐겨 보는데 최근 벌새 같은 영화 보니까 이런 조선족 관련 영화도 충분히 인디 영화로 만들어서 상 탈 수 있을 거 같다

벌새도 보면서 좀 황당했던게.. 중학생 소녀의 시선으로 보자면 충분히 저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강남 대치동 살면서 중산층 수준으로 부족함 없이 사는 아이를 무슨 사회 밑바닥에서 사는 아이처럼 묘사해 놨더라고. 한국인이 아니면 알기나 하겠어? 강남 대치동에서 그 정도 아파트 살 정도면 지방에서 훨씬 좋은 집에서 살 경제력이 되는 집이라는 건데. 감독이 페미니스트 같은게, 남자는 다 가부장제에 찌든 찌질이 병신이고 여자는 다 피해자에, 순교자에, 멘토 캐틱터야. 근데 영화 자체만 떼어서 놓고 보면 꽤 좋았음. 이런 영화 외적인 거에 시선 안 팔리고 외국인의 시각으로 보면 꽤 괜찮은 영화라고 생각한다. 왜 굳이 영화에 집중 안 되게 이렇게 어색한 설정을 넣었을까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감독의 어릴 적 자전적 이야기라더라.

무튼... 조선적들도 입으로만 나불거릴 게 아니라 진짜 사회적으로 국제적으로 동정 받고 공론화시키고 싶으면 한국 사회에서 두 개의 아이덴티티로 고통 받는 조선족 청소년과 그가 속한 조선족 사회, 그들이 받는 차별을 배경음악 많이 안 넣고 인디영화 스럽게 몇 편 찍어서 외국 영화제에서 상 받으면 된다. 그런 비슷한 주제로 상 받은 영화 많으니까 그런 영화들 좀 보면서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 지 감 좀 잡고, 배낄 건 좀 배끼고... 이런 걸 못한다는 게 조선족의 한계겠지만.
ㅇㄹㄴㅇㄹ    (09-08 )
난 검은머리 외국인들이 더 혐오스럽다 와서 누릴껀다누리고 (특히 의료 )자기내나라가서 뒤통수치는놈들 개역겹다
ㄱㄴㄷ    (09-08 )
둘다 똑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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