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정당 근황
조회수 : 117       날짜 : 2019.09.08
정의로운 정당 근황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2]
ㅇㅇ    (09-08 )
옛날부터 유명하잖아 선거전에 연대하고 콩고물 얻어먹고
딱 2중대지
ㅇㅇ    (09-08 )
대통령의 임명권은 존중하고 화난 민심,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는거지.. 딱 저그릇임 정의당은.. 뒤에서 작당이나하고
렌트카    (09-08 )
걍 민주당 2중대야 괜히 반대했다가 좌좀 나치들이 옛다 하고 던져주는 비례표 끊길까봐 영원한 비데질
ㅉ    (09-08 )
정의당 뿌리가 민주당인데 당연한거지
재네는 나라를 위해 존재하는 애들이 아니다
ㅁㅇㅇ    (09-08 )
정의가 없어서 정의(가필요한)당
ㄱㅇ    (09-08 )
좌고 우고 중도고간에 얘네한테 머바라는 사람은 없잖아
ㅎㅇ    (09-08 )
니들은 믿었는데...
ㅎ    (09-08 )
ㅡ,ㅡ
ㅋㅋㅋ
ㄷㅇㄷ    (09-08 )
잘 생각했어
어차피 다 그새끼가 그새끼야
쿄쿄    (09-08 )
정의당 옳아
ㅏㅓㅐ    (09-08 )
정의당은 장관 임명권이 그냥 대통령 거 라고 생각하는 건가? 정의당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거 국민들 꺼야 이 ㅆㅅ 들아.!!!!
대통령에게 있는 장관의 임명권은 국민들 거고, 대통령은 그 권한을 들고 있다라는 것 일 뿐, 그게 어디 대통령이
마음대로 해도 되는 대통령 권한이냐? 국민들 거야~ 그래서 청문회도 하는 거고,
지소미아 종료도 반대 의견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군사문제 안보문제는 평생 관심도 없는 꼴페미년들 말만 듣고서
독단적으로 종료시켜 버리더니, 장관 임명도 반대하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또 제 멋대로 할 거냐?
정의당 대표는 대통령 장관 임명권이 무슨 대통령이 제 멋대로 독재적으로 해버리라고 있는 건 줄 아나...

지금도 민주당에서 민주당 당내 주류 의견에 반대 의견 내면 숙청 당하지???
공수처는 말 안듣는 고위 공직자 길들이기 용이야~
말 안듣는 고위 공직자 숙청시켜버리는 용도인거지..
반론 제시하는 의원도 있고, 말 안듣는 고위 공직자들도 있어야 그게 맞는거지,
대통령한테 충성하지말고 국민들한테 충성해야지, 그러다 보면 대통령 뜻하고 다른 의견도 낼 수 있고 반대도 할 수 있는 거지,
북한처럼 전부 다~ 대통령이 뭐라 말 만 하면, 대통령한테 충성을 해야 하는 줄 아나...
ㅁㅁ    (09-08 )
근본적으로 진영논리에 근거한 당이니 이해하자
거기서 벗어날 수 없음을 심상정이 잘 알겠지
애국당이 조국 임명 찬성한다고 하면 웃기잖아?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5792사나의 무브먼트 [6]2019.09.13192
757911290만원짜리 제품 [15]2019.09.13178
75790요즘 그분들 사이에서 가장 추앙 받는 걸그룹 [7]2019.09.13179
75789친척을 몰라본 국밥충 [7]2019.09.13138
75788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내용은 다 허구인 영화 [16]2019.09.13156
75787나이 어린 이모 때문에 스트레스 [9]2019.09.13156
75786타짜3 현실적인 반응 [23]2019.09.13179
75785KBS 조국 임명 여론조사 [13]2019.09.1392
75784구성애식 성교육 [6]2019.09.13159
75783부모님이 사찰음식집 하는 연예인 [5]2019.09.13133
75782IQ79 대학생의 고민 [4]2019.09.13135
75781압도적인 지효 [4]2019.09.13199
75780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기 어려운 이유 [15]2019.09.13219
75779영국 군인이 한국 PX에서 화들짝 놀란 이유 [6]2019.09.13206
75778내가 관직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15]2019.09.13160
75777윤종신 이별 선물 [4]2019.09.13136
75776스타트업 회사의 호칭 [26]2019.09.13143
75775댓글 400개 달린 스타벅스 꼰대 논란 [35]2019.09.13235
75774안재현 근황 [5]2019.09.13205
75773땅이 사라지는 나라들 [8]2019.09.13169
75772등에 땀난 은비 [7]2019.09.13234
75771술 VS 담배 해로움 대결 [22]2019.09.13157
75770무대에서 물 뿌리는 홍진영 [8]2019.09.13170
7576980년대 임진왜란 드라마 [14]2019.09.13130
75768법규가 생각하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순위 [6]2019.09.13112
75767고속도로 대환장 파티 [12]2019.09.13182
75766사촌아 나도 순정이 있다 [3]2019.09.13158
75765특이한 제삿상 [22]2019.09.13116
75764새벽에 자꾸 손님이 찾아오는 집 [5]2019.09.13135
75763초봉 5500만원 이상 보장되는 전문직 [10]2019.09.13184
75762제작진의 마지막 선물 [1]2019.09.13112
75761마이크로닷 부모 구형 [4]2019.09.13125
75760논란의 배달 삼겹살 [18]2019.09.13159
75759정준하의 인간관계 [5]2019.09.13158
75758유명한 한국인들의 어깨빵 [21]2019.09.13162
75757장관님 장관님 우리 장관님 [18]2019.09.13113
75756베이징 올림픽 수영장 근황 [6]2019.09.13146
75755추석 항공편 매진 [21]2019.09.12149
75754바다에 버릴 수 밖에 [4]2019.09.12141
75753양준혁 근황 [6]2019.09.12133
75752첫째들은 울컥한다는 예능 한장면 [3]2019.09.12151
75751버닝썬 윤 총경 [11]2019.09.12249
75750자녀교육 때문에 한국을 선택 [26]2019.09.12208
75749장관님 세탁기 전원 켜셨다 [21]2019.09.12184
75748경찰관 패대기 논란 [48]2019.09.12168
75747당황한 나경원 [34]2019.09.12166
75746별 일 다 겪는 맘카페 회원 [17]2019.09.12162
75745남편도 용가리 치킨 먹는다 [6]2019.09.12178
75744남양유업이 또 [14]2019.09.12138
75743SBS 여론조사 결과 [46]2019.09.12113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