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동아리 성희롱 사건
조회수 : 200       날짜 : 2019.08.14
서울대 동아리 성희롱 사건서울대 동아리 성희롱 사건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3]
갤럭시    (08-14 )
어메이징
ㅂㅈㅂㅈ    (08-14 )
보수적인 여자가 싫으면. 국제 커플도 고려 해 바.
러시아나 동유럽은 그래도. 서유럽보단. 덜해서 잘 지내는 커플 많더만.
단. 요리/장보기는 덤.
ㄱㄱㄱ    (08-14 )
첫 댓글이라 씀
우리 회사 남자 대리 넷이 거래처 가서 까대기를 함.
그러다 아무도 없는 탕비실에서 휴식 하면서 A 대리는 말했다.
"근데 아까보니 B대리님 구멍에 잘 맞추네요 역시 유부남이라 그런가?" B와C는 웃고, D는 걍 듣고만 있었다.
근데 그러던 중 거래처 여직원이 물을 뜨러오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고, 셋은 다급히 화제를 바꿨다.

거래처 여직원은 못들었는지 전혀 내색하지 않고 잘 대응해 줬다. 사실 그 여직원을 대상화 한것이 아니라 상품 까대기하면서 조립이 필요했던 부분이라 대수롭지 않게 지나감.
그리고 다음날 그 들중 웃지 않은 D를 제외하고 나머지 셋은 징계가 남. 사유는 성적 수치감성 발언.
인천나그네    (08-14 )
솔직히 이런 말하면 뭐하지만 개념 있는 외국여자하고 연애 하니까 앞으로 한국여자 절대 못만날거 같긴 함.
그래서 지금 만나는 애한테 엄청 잘하고 있다. 형들도 기회되면 다들 탈김치하길 바래
ㅁㅁ    (08-14 )
집단 성희롱은 B가 당했는데
가만히 있는 B한테 지들이 먼저 시비 걸어 놓고는..
적반하장 미쳤네...
ㅇ    (08-14 )
내가 진짜 저런 케이스 당해봤는데 미치고 팔짝 뛴다.
ㅇㅇ    (08-14 )
특히 지금 인문사회계통은 여자가 많고 이미 서울권 많은곳에서 20퍼센트정도는 광신도
절반정도는 동조세력임.. 오히려 지잡이나 이런데가 여자애들 감염안됬음
근데 문제가 오히려 좋은대학다니는 여자애들이 감염되다보니
요즘 언론 출판 문화계로 많이 흘러들어가서 대림동 여경등 무한쉴드 나오는거임
여성 사건이나
ㅁㅁ    (08-14 )
페이스북에서 페미한다는 년놈들 학과보면 첫번째가 인문대 사회과학쪽이고 두번째로 많은곳이 예술계열
ㅇ    (08-14 )
수동적 공감능력 좋은 애들이라 아이쿠 좋은 애들이 써먹히기 좋은 애들
뭔가 아이큐 좋은 애들이나 단체에 인정받기 좋아하고
막 그래서 실제로
자기 발전이나 그런거엔 약해보이더라...

지금 당장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나중가서 보면 묵묵히 자기길 걸어온 사람에 비해서
깊이라던지 폭 높이
모든 면에서 질적으로 떨어지거나 발전이 없어짐
형들    (08-14 )
저 다음 내용 궁금한데
어디로 가면 볼수 있나여
아놔홀    (08-14 )
그냥 한년 사람 많은데서 어디 안뿌러지게 패놓고 얼굴에 침 뱉어주면 안건드림
n2h    (08-14 )
경찰 : ㅎㅇ
dD    (08-14 )
4주 후에 뵙겠스비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5797곽철용이 알려주는 인생의 이치 [14]2019.09.14141
75796한예슬 유튜브가 불편하신 분들 [10]2019.09.13211
75795증거인멸 하면서 남긴 멘트 [32]2019.09.13161
75794혜리가 진짜사나이에서 뜬 이유 [14]2019.09.13219
75793치킨 양이 줄어든 이유 [14]2019.09.13153
75792사나의 무브먼트 [6]2019.09.13210
757911290만원짜리 제품 [15]2019.09.13192
75790요즘 그분들 사이에서 가장 추앙 받는 걸그룹 [7]2019.09.13190
75789친척을 몰라본 국밥충 [7]2019.09.13146
75788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었지만 내용은 다 허구인 영화 [16]2019.09.13167
75787나이 어린 이모 때문에 스트레스 [9]2019.09.13168
75786타짜3 현실적인 반응 [23]2019.09.13196
75785KBS 조국 임명 여론조사 [13]2019.09.13103
75784구성애식 성교육 [6]2019.09.13174
75783부모님이 사찰음식집 하는 연예인 [5]2019.09.13147
75782IQ79 대학생의 고민 [4]2019.09.13145
75781압도적인 지효 [4]2019.09.13214
75780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기 어려운 이유 [15]2019.09.13230
75779영국 군인이 한국 PX에서 화들짝 놀란 이유 [6]2019.09.13219
75778내가 관직을 열일곱에 시작했다 [15]2019.09.13167
75777윤종신 이별 선물 [4]2019.09.13145
75776스타트업 회사의 호칭 [26]2019.09.13155
75775댓글 400개 달린 스타벅스 꼰대 논란 [35]2019.09.13250
75774안재현 근황 [5]2019.09.13220
75773땅이 사라지는 나라들 [8]2019.09.13180
75772등에 땀난 은비 [7]2019.09.13249
75771술 VS 담배 해로움 대결 [22]2019.09.13166
75770무대에서 물 뿌리는 홍진영 [8]2019.09.13179
7576980년대 임진왜란 드라마 [14]2019.09.13141
75768법규가 생각하는 한국인 메이저리거 투수 순위 [6]2019.09.13125
75767고속도로 대환장 파티 [12]2019.09.13193
75766사촌아 나도 순정이 있다 [3]2019.09.13163
75765특이한 제삿상 [22]2019.09.13127
75764새벽에 자꾸 손님이 찾아오는 집 [5]2019.09.13142
75763초봉 5500만원 이상 보장되는 전문직 [10]2019.09.13198
75762제작진의 마지막 선물 [1]2019.09.13125
75761마이크로닷 부모 구형 [4]2019.09.13130
75760논란의 배달 삼겹살 [18]2019.09.13169
75759정준하의 인간관계 [5]2019.09.13166
75758유명한 한국인들의 어깨빵 [21]2019.09.13168
75757장관님 장관님 우리 장관님 [18]2019.09.13122
75756베이징 올림픽 수영장 근황 [6]2019.09.13152
75755추석 항공편 매진 [21]2019.09.12156
75754바다에 버릴 수 밖에 [4]2019.09.12155
75753양준혁 근황 [6]2019.09.12143
75752첫째들은 울컥한다는 예능 한장면 [3]2019.09.12160
75751버닝썬 윤 총경 [11]2019.09.12266
75750자녀교육 때문에 한국을 선택 [26]2019.09.12218
75749장관님 세탁기 전원 켜셨다 [21]2019.09.12198
75748경찰관 패대기 논란 [48]2019.09.1217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