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 너무한 아줌마들
조회수 : 173       날짜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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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미나짱    (08-13 )
이건 좀 의심스러운데.. 다른 사람들 눈도 있는데 설마 저정도까지 할까..이건 먼가 여혐글 같다.
23    (08-13 )
네다음 매퇘지
ㅇㅇ    (08-13 )
느그 엄마가 락앤락가지고 음식싸오시드나?
맷퇘지    (08-13 )
다양한 사람이 많아

식당해보면 전부 그런건 아닌데 못사는 동네 일수록 저런 경우가많지

대구같은 경우는 신암동 대명동 산격동 개발더디고
그런동네

6명와서 3개시키고 앞접시 18개 가져가는 아줌마도있어
.................음식 개당 6500원

4명와서 메인2개 사이드1개 시키고 앞접시 12개
가져가............

당연하다는듯이 뷔폐식당 아닌데도 그래

가게 구석에서 술마시면서 창문열고 거기서 담배도 펴
...........

40명 30명 20명 예약문의하면
계약금,인원수,음식종류 정해주세요

하루전에 캔슬은 양반이고 약속날 지나서 다음주에 전화와서
못산다고 전화한다 .....계약금 3만원도 주기싫어하고
..........

ㅎ ㅏ.....

경북대학교 씨발
.    (08-13 )
주작이지 그냥.
뷔페만 50군데 넘게 다녀봤지만 저런곳은 없다.
남의시선과 체면을 중시하는 조선 종특상 저런짓은 나오기 힘듬.
호이코스타    (08-13 )
동네가 어디냐에 따라 다름
ㅇㅇ    (08-13 )
먼 개소리야 조선아줌마 특징이 저런거 싸오는거야
빅화이트    (08-13 )
저런거 싸오는 사람 실제로 있다. 부끄러운 줄을 모르더라
쾅쿵쾅    (08-13 )
그럴수있음. 서비스직하면 진짜 별에별 돌아이 많이보게되지
세상에 이런 돌아이가 있나싶은데 일주일지나면 그보다 더한 돌아이를 보게되더라
ㅂㅂ    (08-13 )
나 이제껏 뷔페같은게 꽤 갔는데 저런 사람들 별로 없음.
요즘은 나이든 사람들도 많이 안먹을라고 해서 안싸감.
일반 한식뷔페도 가봤는데 저런 사람들은 어디서 나오는거야?
장사 망할 정도로 가져간다고? 십년전 글인가..?
악    (08-13 )
어느 지역이었을까
jaenan    (08-13 )
한글쓰는 조선족이 아닐까 싶다.
아크10    (08-13 )
주작 아닌 거 같다
저런 아줌마들 있다.

어찌보면 한국의 현주소다
무한리필매니아    (08-13 )
그러면 왜 무한리필집을 하니 이제 하나 배운 거겠지 무한리필집엔 거지랑 개병신들만 모이는데
국밥먹자    (08-13 )
본문에 나와있잖아 6천원 한식뷔페
딱 그수준에 맞는 인간들이 오니까 저런일이 생기지
으으    (08-13 )
서비스업에 하신분들은 다 안다
여자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진 않다
우리회사 타깃은 30~40대 애엄마가 대부분
순진했던 신입 시절에는 한 아이의 엄마이니 부끄러운 짓들은 안하겠지 했는데 정말 진짜 별에 별 인간이 다 있었다
3년 사용하고 기어코 환불받아간 년,
물건 특성상 단순변심 환불은 안된다고 하니 곧바로 화장실로 겨들어가 칼빵내서 가져온 년,
당시 택배비 2500원이 아까워서 무료반품 해달라고 생 떼를 쓰다가 못해준다하니 1년을 악플 스토커한 년
등등등 어찌 일일이 다 열거 하겠나 휴..
현실은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틱한 애들이 많음
1234    (08-13 )
못사는 계층일 수록 저런거에 대한 의식이나 감각이 부족해서 그래.
나도 집이 참 힘들었는데 다크고나서 엄마랑 밥먹는데 식당나갈때 상추 몇개를 가방에 넣으시더라고...
마음도 아프고 참 어렵게 평생을 자식키우ㅕ 살아오셔서 그런지 창피하고 하지 말라고 말하면서도 마음이 아프더라
ㅇㅇㅇㅇ    (08-13 )
전에 알바할때 룸이였는데 새벽늦은 시간 두 쌍의 부부가 와서는 술을 먹더라 갓난아기를 대리고와서는 .. 그것도 이상했는데 나중에 나가고 정리하면서 티슈곽에 똥기저귀를 넣어두고 가드라 ㅅㅂ .. 한번은 종이컵 주라 하던데 거기다 애기 오줌 받아 놓곤 장식품 옆에 숨겨두고..
R    (08-13 )
양심 없는건 하층민들 특징이지.
4656    (08-13 )
셀프세차장같은곳
거기서 500원넣고 공기로 흡입해서 먼지 털어내는거
그걸로 택시 기사 씹새끼들이 구토한거 빨아내는 바람에
새벽에 몰래 그거 한번 그렇게 해버리면 안에 필터같은거 전부 새거로 바꿔야된다고하네
한번은 그걸 적발한걸 목격한적이있는데 완전 적반하장으로 내가 500원 넣고 쓰는데 뭐가 문제냐고 존나게 소리지르더라
그래서 사장이 여기 내 영업장이고 500원 줄테니깐 가라고하는데도 쓰겠다고 ㅈㄹ하더만
푸른하늘    (08-13 )
공감입니다. 비닐 봉지에 몰래 잔뜩 담아가는 사람들 종종 봤습니다.
참 안타깝지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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