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가 말하는 택배 기사 수입
조회수 : 144       날짜 : 2019.08.12
택배 기사가 말하는 택배 기사 수입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2]
친구피셜    (08-12 )
요즘 여건이 많이 개선되고 보통 하루 8~10시간 정도 일하고 월 500~600 선이 보통이더라
대신 대한통운 등 택배사 실적은 개판나서 주가는 폭망 중
000    (08-12 )
당연히 많이 받아야지. 핸드폰이나 만지작 거리면서 시간이나 떼우는 중소기업 종업원보다 훨씬 사회에 도움 된다.
아주 어렵고 목숨을 내놓는 직업은 아니지만 항상 친절하게 배달해주는 택배기사들에게 고마움 느낀다
1    (08-12 )
근데 차 할부금은 따로 나가지 않나?
앞니    (08-12 )
요즘 강제 매입 시키는 경우는 거의 없고 만약 그렇다고 해도 그 차는 택배 기사 소유가 되는 것임
88년생    (08-12 )
솔직히 저정도 받아 마땅한 직업이지.
몸을 쉴새없이 움직여야하고.. 진짜 고된직업중에 하나임.
나도 대한통운 2년차 접어들었는데 수익은좋음. 근데 힘들어. 집에오면 녹초가되서 퍼진다..

그래도 수익이 괜찮아서 주말마다 취미생활하면서 넉넉하게 잘 살고있음.
ㅇㅇ    (08-12 )
힘내용 형
ㅇㅇ    (08-12 )
주6일 일하는겨? 하루에 몇개씩 해야 월 500이상 벌어?
ㅇㅇ    (08-12 )
힘내세요
님들 덕분에 편하게 물건 받아볼수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택배기사님들에게 이익이 조금이라도 더 간다면 택배비는 조금 올라도 된다는 사람이고..
지금은 언제 물건이 온다 혹은 물건 배송하였습니다 문자가 오면 꼭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답장이라도 보내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힘내십시오
ㅇㅇ    (08-12 )
자동분류기 덕에 힘이 덜들고 그래서 일자리 구하기도 힘들다며요
ㅇㅇ    (08-12 )
상하차 말고 기사
.    (08-12 )
쿠팡플렉스가 간다!!
ㄻ    (08-12 )
알바천국, 알바몬 이런데 올라오는 택배 기사 구인 조심해라.
- 차량 구입 비싸게 유도하고 실제는 걍 하청임.
ㅇ    (08-12 )
차량구입비 요구안한다고 하던데?
그럼 cj택배로 직접 찾아가야함?
요즘 많이 구하던데 그쪽도 인력난인가
대한통운    (08-12 )
택배기사다 저기서말한 400은 순수입 말하는거야....
보통 배달 집하하면 400은 벌어.....
난 배달만 300벌고
대신 난 주 40시간정도 일하지...
그리고 택배일 아파트아님 개힘들다....
ㅇㅇ    (08-12 )
하루8시간씩 하루에 몇개를 해야 300벌어?
대한통운    (08-12 )
평균200 달 5000
ㅇ    (08-12 )
근데 할당량이 정해져있는게 아니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
물건 받아서 배달할 수 있는거야?
인천나그네    (08-12 )
예전에 부모님하고 살 때 택배기사 분이 매번 저녁 8시쯤 오시는거야. 그래서 이 시간에 오시는 거 많이 힘드시죠? 했더니 아니에요 저도 여기 살아서 일부러 저녁먹고 천천히 도는거에요 함 ㅋㅋ 좀 친해져서 이야기 하다보니 택배 시작하고 3년만에 24평 아파트 대출금 다 갚았다고 하더군.

얼마 뒤에 CJ 택배를 다른 사람이 가져오길래 그만뒀나 했음. 그런데 저녁에 밖에 갔다가 CJ말고 다른 옷 입고 있길래 물어봤더니 다른 업체로 갈아탔다고 ㅋㅋ 요즘 택배기사들 불쌍하게 일한다는 다 옛날말인 듯 싶다
ㅁㄴㅇㄹ    (08-12 )
원래 택배하면 돈 많이 번다
대충 돌려도 월 300은 벌고 빡세게 하면 2~3배
ㅈㅈㅈㅈ    (08-12 )
그러니깐 하는거지 뺑이치고 월 200도 못만지면 누가 하냐
@@    (08-12 )
저기서 말하는 금액은
트럭은 소유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말하는거고.
기름값은 어떻게 되는거?
w    (08-12 )
이제 좀 서비스좀 챙겨라 맨날 문두드리고 집앞에 던져놓고 가버리지 말고
집에 사람있는데 경비실에 맡기면서 구라치지말고
언더독 껍데기도 벗을때가 됐지 안그래?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4564노홍철의 비율 [10] 2019.08.20123
74563모모의 나쁜 손 [2] 2019.08.20153
74562파도파도 명언만 [18] 2019.08.20145
74561유아의 레깅스 핏 [1] 2019.08.20185
74560잘 나가던 회사를 그만두고 AMD로 이직한 이유 [16] 2019.08.20129
74559미우새 공개 예정이었던 스토리 [3] 2019.08.20144
74558별풍선 쏘는 사람들의 주 연령대 [15] 2019.08.20141
74557이만기의 전성기와 강호동 [4] 2019.08.20102
74556인천공항 근황 [64] 2019.08.20134
74555허재 감독시절 연패 탈출 비법 [20] 2019.08.2089
74554구혜선이 먼저 이혼 준비 [45] 2019.08.20130
74553한남더힐 커뮤니티 순혈 논란 [26] 2019.08.20107
74552일본 국제정치학자의 분석 [20] 2019.08.2076
74551제2의 정유라 [87] 2019.08.20141
74550범고래 습격 사건 [19] 2019.08.20103
7454920대 남성 베스트셀러 [38] 2019.08.20102
74548예비시누이 밥 사주는데 [48] 2019.08.2090
74547나무늘보에 오열하는 배우 [16] 2019.08.20121
74546여성들의 권리 [39] 2019.08.2079
74545감동에 여성의 자리는 없었다 [13] 2019.08.19123
74544태극기 걸고 결혼한 부부 [20] 2019.08.19132
74543코란도 광고 수준 [21] 2019.08.19119
74542고딩이 CD 사는 영화 [2] 2019.08.19160
74541페미니즘에 빠진 여동생 폭행 [26] 2019.08.19177
7454017년 경력의 수리 전문가 [6] 2019.08.19145
74539심익현의 구별법 [27] 2019.08.19107
74538은퇴한 아버지가 자식에게 받는 문자 [10] 2019.08.19125
74537호불호 여친 패션 [26]2019.08.19221
74536유희열 서울대 작곡과 입학 썰 [7]2019.08.19107
74535피해자 진술 일관 [6]2019.08.19107
74534정유라에 갓침 날렸던 분 [14]2019.08.19170
74533송해 40년전 53세 때 [4]2019.08.19172
74532청소년 통일 선봉대 [43]2019.08.19168
74531그녀들의 일상생활 [22]2019.08.19232
74530입국하는 외국인들에게 사과하는 홍콩 시위대 [25]2019.08.19153
74529생중계 중인 혜선이 [37]2019.08.19261
74528분노조절이 힘든 소년 [22]2019.08.19167
74527특이점이 온 NO 아베 시위 [13]2019.08.19144
74526JTBC의 사과 [5]2019.08.19160
74525숙소에서 너무 프리하게 다니는 걸그룹 멤버 [4]2019.08.19264
74524냉동삼겹살 맛집의 위생 상태 [18]2019.08.19192
74523안재현 SNS 상황 [16]2019.08.19224
74522현대판 코르셋 [24]2019.08.19194
74521카우보이의 도시 근황 [3]2019.08.19140
74520상남자식 이혼 방법 [10]2019.08.19182
74519한국에서 더 인기인 일본 공산당 참의원 [9]2019.08.19152
74518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로 갔을까 [22]2019.08.19194
74517밥 없이 삼겹살만 먹어서 시무룩한 박소담 [12]2019.08.19180
74516숙련자의 기술 [6]2019.08.19171
74515감당하기 힘든 팬 싸인회 [5]2019.08.19174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