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딸이 아내만 보면 체합니다
조회수 : 240       날짜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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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ㅎㅎ    (08-12 )
...딸 자살...
이재용    (08-12 )
아 진짜 내가 존나 열받는다.
ㄱㄷㅎㄷㅎ    (08-12 )
친자식 아니네
어차피 주작    (08-12 )
애비가 딸 뺨때리는 부분에서 그냥 내림

도라이 집안이네 ㅋㅋㅋ
ㅇㅇ    (08-12 )
주작이길
213    (08-12 )
딸 자살밖에 답없어 보이는데 씨발 좋나 콩까루 집안이내
1    (08-12 )
진짜 저럴때는 어떻게해야함?때리지는 않고 의견대립인 상황에서는 그냥 딸 하고싶은거 그냥해줘야하는거임?...자식있는 입장에서 궁금하네요..저도 예체능 군인빼고는 죄만인짓고 산다면 공부를 못해도 되니 머든지 하게 해주고싶은데....예체능쪽은 특히 재능충 영역이라고 생각이들어서..
ㄴ    (08-12 )
부모로서 의견은 이야기 하되 본인이 하고싶다면 하게해줘야지 본인이 한계를 절감하거나 흥미를 잃으면 다른일을 찾게 되어있음. 그걸 실패라고 생각하면 안됨. 인생은 한번뿐이니까.
내ㅓ주주    (08-12 )
내가 우리 부모님께 진짜 감사한게
너 하고싶은거 있으면 다 하라고 하셨던 것임
땅을 팔아서라도 유학도 보내주겠다고 하심

자식된 입장에서 정말 감사하고 부모님이 큰 위안과 의지가 됨

누구도 부모의 베테랑은 없음 모두 처음이고 자식도 제각각임 이런 가족문제는 감추려고 하기보단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보는 것도 한가지 방법임

국가에서 운영하거나 전문 기관에서 운영하는 상담소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함
상위1프로    (08-12 )
제발 부모가 자식 멘토가 되려고 하지마.
자식이 진로로 고민할때 부모는 그냥 조언이나 충고해주는
주변 여러 사람 중에 한명이면 족해
뽈찜    (08-12 )
꿈도없이 시키니깐 공부하는 애들이 태반인데...
하고싶은거 하면 재미라도 느끼지않을까
끼레끼리    (08-12 )
어휴 의견이 다르면 길던 짧던 계속 대화를 해야지 요즘시대에 애를 패냐
어리어릿    (08-12 )
아빠가 존나 발암인데...
뭔 착한척을 쳐해놓고 지랄이야 똑같은 새끼가.
중3    (08-12 )
남자가 쓴거 맞냐??? 저런 개젖븅.신같은 남편이자 이빠인 사람이 존재한다고?????
123    (08-12 )
약한 남자의 전형적인 표본
ㄹㅇㅇㄹㅇ    (08-12 )
허벅지 살점이 너덜너덜????
주작도 적당히해라
바셀린    (08-12 )
주작이지?

어안이 벙벙하네.
ㅇㅅㅇ    (08-12 )
집과 가족은 아무리 세상이 개 잣같아도 돌아가서 쉬어야하는 마지막 안식처...
그 안식처없이 앞으로 살아가야 할 애가 안타까울 뿐이다..
ㄱ    (08-12 )
애미 쑤셔도 인정
ㅋㅋ    (08-12 )
판같은데다 쓸정도면 소설이지 ㅋㅋ
ㅇㅇ    (08-12 )
정말 공부로 정점에서 성공했으면 보통 자식은 다른 길 열어두더라. 전형적인 공부못한 부모 컴플렉스 상황같네
ㅁㄴㄹㄹ    (08-12 )
그렇지도 않음. 입시컨설턴트 하는 선배보니, 주고객이 대부분 전문직이거나 수입 좋은 회사원임. 전형적인 부동산 부자나 사업가 같은 경우도 있지만 ,
다들 시키는 거라 시키는 경우고 그에 반해 전자들은 열성적이라함.
어설프게 분석해보자면 후자는 재산을 넘어 자본이 있지만 전자는 고소득자이지만 어찌되었건 노동력을 파는 입장이거든.
게다가 자신의 지적능력과 학벌에 자부심이 있기에 그에 따른 평가 기준도 높을수 밖에.
ㅁ    (08-12 )
부모이기전 범죄자
ㅂ    (08-12 )
사실이면 딸이 부모 죽여도 인정
개인    (08-12 )
실제 존속살인의 경우 저렇게 가족문제가 심각할때가 대부분인듯
ㄴㄴ    (08-12 )
엄마가 공부만 한 사회성 저능아 수준. 아빠는 어딜가나 관망만하는 찐따. 애는 그냥 외국에 보내라 등신들아
ㅋㅋㅋㅋㅋ    (08-12 )
애 망치는걸 모르고 저러네
ㅁㄴㅇ    (08-12 )
저게 실화일까진짜..엄청나네
R    (08-12 )
무식하고 배운거 없는 새끼가 이성적인척 글을 써놨네 병신새끼 나가 뒤져라 그냥
1234    (08-12 )
꼭 공부가 아니라도 1등을 계속 해보면 안다. 그걸 유지하는게 얼마나 고된 일인지
ㅎㅎ    (08-12 )
아빠새끼가 등신새끼네
ㅇㅇ    (08-12 )
꼭 나중에 복수해라 딸아
ㄴㄴ    (08-12 )
아빠가 계부가 아닐까
지딸이면 저렇게 맞는데 가만있지 않을거 같은데
엄마가 딸때리는건 나도 봐서 그럴수있다 생각하는데
ㅇㅇ    (08-12 )
그냥 남자도 아니고 중딩 아빠가 판에다 글을써? ㅋㅋㅋ
ㅇㅇ    (08-12 )
종나 감성팔이 하려고 구구절절 써놨지만 저 글에서 가장 병신은 애비네
아직 살만한 필와    (08-12 )
소설이었으면 좋겠다;;
우리 부모님께 너무 감사하네 열심히 살아서 행복하게 해드려야지.
저런 부모가 세상에 있다면 너무 무섭겠다.
둘 다 싸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기질이 있는 것 같고..
실제 사연이라면 부모가 아닌 사회에서 보호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받쳐져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고등학교까지 무조건 의무교육시켜서 학교에서 저런 집안 없나 사회복지사 선생들도 케어해줘야할듯 싶다.
실제라면 상황이 너무 심각하네..
74hong    (08-12 )
상담이 아니라 경찰서 가야할거같은데?
딸이 한명인 엄마    (08-12 )
딸이 불쌍하다.
딸이 한명인 엄마    (08-12 )
딸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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