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
조회수 : 3127       날짜 : 2019.05.27
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36]
Kkon dae    (05-27 )
"ab a-me do uep na u di su~"
망함??    (06-05 )
요즘 업뎃을안하노?? 어??
난감하네    (06-11 )
물론 난 좀 잘못된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또 미개하다고 까지 깎아내리며 스스로를 조센징 거리는 미성숙한 아이들은 역사 왜곡을 밥먹듯이하는 왜구놈들인지 의심될 지경이다. 그래도 장단점이 있는 문화이고 (물론 단점이 더 많아 보이지만) 나이가 같으면 "친구"라 하는 것도 꼭 "정말로 친해야 친구" 라는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간에 연령이 비슷한 상황." 이라는 뜻도 있다는 걸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잖아? 왜 한 가지 뜻으로만 해석하며 굳이 미개하다고 까지 치부하는 미개함을 본인 스스로 자백하는 것인지..? 편협한 사고방식은 자랑이 아니다.
난감하네    (06-11 )
피꺼솟// 나이 많다고 상전이 되는 문화? 불과 몇 일 먼저 태어났다고 상전이 된다고? "상전"이라는 단어는 제대로 알고 쓰는 것일까? 다들 아는 사실이지만 더 일찍 태어났다고 결코 상전이 되지는 않는다. 단지 존칭이 붙을 뿐이지. 그정돈 해줄 수 있잖아? 그게 그렇게 억울한가? 너무 속 좁다 속 좁아~
피꺼솟    (05-27 )
불합리하고 미개한 문화가 많지만 그 중에서도 이 말도 안 되는 나이 서열 문화가 제일 ㅄ 같음

한국식 나이와 겹쳐져서 전혀 이치에도 맞지 않은 나이 순서로 서열 매기고 몇일 먼저 태어나면 상전이 되는 집단 정신병적 문화
ㅇㅇ    (05-27 )
그보다 젤 병.신같은게 18년 12.31에 태어나서 19년 1.1에 사망하면 2살에 죽은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년 12.31에 입대해서 19년 1.1에 의가사제대하면 군생활 2년 한거냐?ㅋㅋㅋㅋ 그거랑 엄마 뱃속에 8개월이랑 뭔 상관인데? 설명좀 해봐. 이렇게 한국식 나이는 순 엉터리 이론으로 가득차있다. 한국식 나이가 토대가 되어서 저런 서열 병진 문화가 생긴거라고 본다. 중국 북한도 저런 문화는 없단다. 애초부터 이 나이 방식이 쓰레기라는 걸 인지하고 폐지해서.
99    (05-27 )
남한놈들은 천성이 개돼지머리고 노예근성으로 가득찬 놈들이라 저 미개한 나이 셈법이 얼마나 ㅂㅅ같은건지 이해 자체를 못 하더라...
아무리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 함. 18년 12.31에 입사해서 19년 1.1에 퇴직하면 2년 근무하고 퇴직한 거라고 우기질 않나...진짜 개돼지머리.
이런 개돼지들은 법으로 길들일 수밖에 없음
ㅂㅂㅂㅂ    (05-27 )
기껏 몇달 먼저 태어났다고 해가 바뀌어서 존대해야함 ㅋㅋㅋ
뭔 개같은..
유교탈레반    (05-27 )
그래도 유교가 한국에 큰 일했다.
포장 해주지 않으면, 좋은점따위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유교를 따르던덕분에 그나마 종교에 덜 맛탱이 간건 정말 다행이라본다.
자아도 자존감도 없이 종교를 받아들인 동남아 사람들 보면 정말 신기할 다름이다.
열악한 상황을 넘어서려하기보다는 순응하고 만족하며 사는갓을 행복이라 포장할수도 있겠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자존감이 없어 자존심만있고 단순 미개 그 자체다.
그나마 불교쪽 사람들은 ㄱㅊ 크리스챤들도 병신같은거 조금만 빼면 코리안 지져스를 따르는분들보단 낫더라.
다른종교들은 별로 말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개맛탱이 간듯 ㅎ
복학이제    (05-27 )
마! 와바라

와? 내가니 치구야

우서

마 따라와
ㅁ    (05-27 )
난 그냥 다 무시하고 ㅋㅋ

일단 막 20살 차이나고 그런거 아니면 나도 말 어지간해서 안놓고 상대가 말놓아도 되냐고 하면 그냥 놓지 말고 서로 존대 하자고 함.

벗고 놀아도 될정도로 아주 친해지면 그냥 나이 상관없이 말놓자고 함.
ㄱㄷㅂ    (05-27 )
형 너무 열내지마..  그래도 00년도부터 빠른년생 입학제도 없어졌어
년도가 아니라    (05-27 )
00년도가 아니라 00년생부터 없어진거임
그러니까 08년도부터 없어진거지
ㅇㅇ    (05-27 )
학생때는 경험상 못배운놈 일수록 나이 더 따지더라고 사회생활하면 3-4살 차이도 걍 친구
ㅇㅇ    (05-27 )
초센진 특징이지 뭘
123    (05-27 )
외국애들도 우리나라 오면 똑같다
나이 한두살 많은 애한테 Nick 이라고 하면 화냄
Nick형 해줘야함 ㅋㅋㅋㅋ
호형호제 하고 친하게 지내는건 괜찮은데
나이 많은게 벼슬이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함
나이 많다고 꺼드럭 대는놈들 말고
지가 알아서 나이 존중해주고 아래로는 배푸는 사람도 많음
111    (05-27 )
지구상에서 최고로 병신같은 문화
ㅇㅇ    (05-27 )
형님들 친구들과 술마시다 싸움이 났어요
해결 부탁드립니다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
누가 가장 이쁘다고 생각하십니까
설사람    (05-27 )
참 쓸데없는거에 시간 낭비하고 있네들~~~
그럴 시간에 좀 생산적인 대화 좀 해봐라

난 김태희
ㅇ    (05-27 )
<p> 역시 이슈인이 보는눈이 높습니다</p>
ㅇㅇ    (05-27 )
김태희 한 표 더 추가하고 가요~
00ㅋ    (05-27 )
난 울나라 연예인 외모 top5는 설현 하니 효민 함은정 이민정(순서와 순위는 무관)
아재요    (05-27 )
ㅋㅋㅋ글만 봐도 나이가 보이네..

아재요 나잇값 좀 하소ㅠㅠ
아직도 20년전에 살고 계시면 우짭니까
ㅇㅇ    (05-27 )
난 송혜교
ㅁ    (05-27 )
나이 같은니까 너네 친구네? 하는새끼들 존나 많지...개소리라는것좀 알았으면~
ㅇ    (05-27 )
서열 문화인걸 뭘 이제와서 새삼스럽게...

선배나 직급 높은 사람들과 맞담배하는것도 눈치 엄청보는 건데 나이쯤이야 ㅋㅋㅋ

옛날엔 50~60년 전만해도 어른들과 어린아이들 혹은 여자애들이랑 겸상도 안했지
ㅇㅇ    (05-27 )
ㅋㅋ미개의 극치

살아보니 5년 내외로는 친구처럼 지낼 수 있음
호칭이야 형누나동생 하지만 위아래 5년은 그냥 다 반말쓰고 친구처럼 지냄

7~8살 넘어가면 약간 대화도 잘 안통하고 해서 거리감 느껴지긴 하더라
ㅇㅇ    (05-27 )
언어부터가 ㅈ같은언어다 존대표현만해도 얼마나많냐 그중 압권은 압존법이지
``    (05-27 )
친구처럼 지내면 되잖아 가능하고. 그렇게 조금씩 변해가고
원글처럼 나이 같다고 친구야 하면서 다가오는건 그 사람이 오버 하는거고, 내키지 않으면 상대 안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자국을 미개하다고 하는 것들 보면 오히려 미개 해보인다. 지부모 미개하다고 고백하는 느낌이랄까
아프리카 추장이 자기가 좀 외부 세계 더 안다고 부족민들 미개하게 생각하듯이. 혹은 높으신 국개 나리들이 지가 뭐 좀 더 안다고 국민들 미개한 개돼지 취급하듯이, 지도 미개 한줄 모르고

집단에선 서열이 중요하고 알게 모르게 나눠지게 되는데, 그 집단에서 인정 할만한 뭔가 확실한게 있다던가 그렇지 않으면 서로 지가 꿀릴게 없다고 싸우지. 하다 못해 옆 사람들까지 피해주는 소모적일 뿐인 기싸움 까지
얘랑 싸우다가 또 쟤랑 싸우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실패하고
언제나 그짓 하는 미국인들이나 외국인들 보면 오히려 한심해 보이고 미개해 보이던데 . 질서 없는 모습이잖아.
아주 장기적으로 보면 그게 개인을 위해서 나을 수도 있는데 단기 프로젝트 같은 거 하면 한국인들이 질서 있게 착착 진행해서 성과를 내는 것에 외국인들이 믿을 수 없어하지.

가난하든 부자든 어떤 기준에서도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수 있는 나이라는 하늘이 부여한 서열을 당연하게 받아드리고 형은 동생을 아끼고 동생은 형을 따르고 친구는 서로 위하면 좋지 않겠냐. 물론 형이 형 노릇 못해서, 사회가 점점 개인적으로 변해가서 이런 질서를 받아들이기 싫어 하기에 충돌이 생기는 건 이해 하지만 우리가 이렇게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 가장 큰 원동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것에 부정적인 모습이 존재 한다고 미개하다고 치부하는 건 못 봐주겠다. 정말

덧붙이자면 우리나라 아이돌 그룹이 성공 할 수 있는 것도 개인적으론 서열문화가 좋은 방향으로 작용을 했다고 생각한다
틀딱맞지?    (05-27 )
질서는 개뿔 장점하나 없이 미개한게 맞어. 미개하다고 받아들여야 이런 문화가 슬슬 없어지지. 외국인들이 그렇게 생각하는건 니 뇌피셜이구? 서열문화 심한 스포츠쪽에선 세계적으로 비비지도 못하는데 무슨 아이돌 얘기하고앉아있노.
``    (05-27 )
장점은, 아가야 좀 더 살아 보면 알게 되니 그 때 얘기 해라. 개선 하자는 말을 못해서 미개하니 없애자 하는 걸 보면 딱 초딩으로 보이니 하는 말이야.
그리고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니 뇌피셜이지. 우동이 너무 탱탱해도 좋은거 아니야

스포츠는 인프라가 외국만 못하니까 그렇지 뇌가리 빠가사리야.
스포츠 규모에서 경쟁이 되냐. 같은 자본 같은 인프라 같은 환경 같은 피지컬이라면 우리가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사실 그렇지 않냐
이따위 환경에서도 손흥민 류현진 방탄 김연아 박찬호 박세리 같은 사람들 나오는 거 보면 그게 더 이상한 거지

그럼, e스포츠는 어떻게 생각하냐? 골프라든지. 환경이 갖춰지기 시작하니까 영화 드라마 게임 웹툰 등 전부 급속도로 올라 오잖아
양궁 태권도는 크게 좋지도 않지만 오히려 우리 환경이 좋으니까 우리가 지배 하는 거고. 다른 외국 어느 나라가 어떤 스포츠를 지배하는 것 이상으로

방탄 해외팬들은 왜 자기나라는 못 만드냐고 혹은 구리냐고 할 껄. 실제로 미국 그룹들은 한국 아이돌 배워야 한다고 하는 판이니
ㄴ    (05-27 )
맞말.장단점이 있는부분임.
요즘은 개인주의가 강해지고있어서 안좋아보이지만 단기결속력이나 어떤 조직적인 부분에 있어서 일처리 일사천리로 되는부분은 인정.
흔히 욕하는 조별과제도 나이순으로 역할,강제성 딱딱 주어지면 진행속도 척척일껄
윗댓쓴사람이 내공이 좀 있어보이네. 한국은 팀워크가 굉장히 좋은편이다
``    (05-27 )
고마웡
응    (05-27 )
내가 볼 때는 차별 방지법 할 거면 그냥 아래 위 5살은 형 동생 강요하는 건 불법이다 까지 넣어야 저거 바뀜

어린 애들 놀이터에서 노는 거 앉아서 가만히 봐봐
5, 6살이 이미 나이 물어보고 다녀
형이라고 불러야 하는 애들이 자존심 상해하는 것도 다 보여

왜냐면 그게 애들이 처음 배우는 사회의 권력이거든
그럼 형이라고 불리고 불이익을 당하는 애는 거기서 싸우는 게 아니라 밑의 애한테 다시 풀어, 어른들 사회랑 똑같지 ㅋㅋㅋ
어릴 때부터 체득이 된 건데 어떻게 그냥 바껴...

언어는 진짜 중요한 거임
저거 고쳐지지 않는 이상 지금 한국 특유의 병폐들은 계속 반복될 거임
ㄴ    (05-27 )
나라가 빠르게 발전하다보니 이제는 저런 나이문화가 구시대의 유물이 되버린거지
시대에 맞춰서 문화가 버려지는 과정일뿐. 전쟁통에 엎치락뒤치락 살던 과거엔 오히려 유용했을 문화라 생각한다
형이면 형답게. 형은 울면안되. 형이니까 이렇게 해야지. 무섭지않나? 5~7세 저 어린애들에게도 책임감과 행동강령이 쥐어지는거다.
병장이 병장노릇 못하면 짬당할수 있다는 분위기가 벌써부터 사회화 되고있는거다.
ㅂ    (05-27 )
시발 개후레센징들 신분제의 잔재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25553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22342
3이민정에게 푹 빠진 스페인남 [7]2019.09.17159
426kg을 감량한 여성의 6년 후 [47]2019.09.17153
5태양의 후예에 푹 빠진 스시녀 [5]2019.09.17153
6설현이 페미로 돌아선 이유 [27] 2019.09.17180
7아이폰 디자인 리즈 시절 [11]2019.09.17153
85촌 조카 근황 [11]2019.09.17145
9달샤벳 출신 세리가 말하는 연예계 [18] 2019.09.17160
10타짜 개봉 당시 주요 배우들 나이 [8]2019.09.17141
11기형 턱을 가진 여성 [16]2019.09.17146
12진짜 위험해보이는 중국인 [38] 2019.09.17144
13중국 기업의 사내문화 [6]2019.09.17139
14원폭 투하 후 사람이 증발하는 과정 [40] 2019.09.17143
15휴게소 음식이 비싼 이유 [47]2019.09.17134
16동아시아에서 한국만 살아남음 [46] 2019.09.17141
17결혼 못한 언냐의 눈물 [76] 2019.09.17147
18마포대교는 무너졌냐고요 아버지 [16]2019.09.17136
19외국인들이 마늘 보고 놀라는 이유 [38] 2019.09.17135
20아이돌이 공항에서 매번 겪는 일 [11]2019.09.17124
21꿈의 시총 1조 달러를 돌파하는데 걸린 시간 [17]2019.09.17125
22다이나믹 우회전 [32]2019.09.17126
23한국의 검열에 대한 외국인 반응 [43]2019.09.17123
24삶은 계란 쉽게 까는 방법 [11]2019.09.17120
25조국수호를 염원하는 젊은이들 [19]2019.09.17118
26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3243
2740년간 논란이 지속되었던 영국의 A6 사건 [12]2019.09.17126
28명절에 싸우고 이혼합니다 [39] 2019.09.17135
29무고 당할 뻔한 사건 [34] 2019.09.17124
30최현석 결혼 스토리 [6]2019.09.17118
31입국 계획 없다는 윤지오 [20] 2019.09.17125
323억 7천 [16]2019.09.17158
33엠블랙 미르가 말하는 연예인병 [16] 2019.09.17123
34서장훈이 생각하는 메시 vs 조던 [72]2019.09.17107
35관객들 침묵 시키는 스탠딩 개그 [54]2019.09.17146
36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1059
37인터뷰하려는 김상중을 피하는 사람들 [11] 2019.09.17113
38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2534
39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5841
40조보아가 들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카페 [30]2019.09.17129
41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5975
42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4932
4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8] 2018.07.1627365
44전소민이 급하게 푸시업을 한 이유 [15] 2019.09.17131
45해외에서 발행한 기념주화 [13] 2019.09.1793
46하하 인스타 대참사 [22]2019.09.17131
47걸그룹 친누나 컨셉 박살내는 남동생 [8] 2019.09.18140
48코봉이가 된 김아중 [13]2019.09.17135
49유부남이 되어서야 깨달은 진리 [34] 2019.09.17113
50부산에서 교통사고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 [27]2019.09.17141
51예비군법 위반자를 도와준 경찰 [12]2019.09.17117
52외국인들이 한국 식당에 와서 놀라는 이유 [20] 2019.09.17100
53폭력의 역사 [33] 2018.12.156631
54단톡방에 여직원 사진을 올려버렸습니다 [28]2019.09.16231
55쇼미더머니에서 한 곡 뜨면 월 1억 [21]2019.09.17143
56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10014
57미드 체르노빌 고증 수준 [13]2019.09.17111
58도난 당한 70억원짜리 황금변기 [13]2019.09.17108
59걸그룹의 비애 [36]2019.09.16194
60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2887
61채식의 장점 [26] 2019.09.1783
62건강식품 사기당한 외국인 [4]2019.09.17107
63전설의 러시아 와이프 근황 [29]2019.09.16193
64북한식 조개구이 [11]2019.09.16159
65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17279
66미군물자 빼돌린 한국 고물상 [6]2019.09.17103
67억울하게 욕 먹었다는 맹승지 [31] 2019.09.18101
68아직 군대물 안 빠진 이승기 [3]2019.09.16136
69하루종일 먹는 남자 [30] 2019.09.1784
70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9237
71조국은 병이 있어요 [26] 2019.09.1780
72근육질의 여자 수영 선수 [29]2019.09.16167
73관객들 침묵 시키는 스탠딩 개그 [54]2019.09.1765
74여전히 약 팔고 계신 분 [36]2019.09.16145
75코리안 차이니즈 [13] 2019.09.1896
76서로 원했다면 속수무책 [14] 2019.09.18110
77서장훈이 생각하는 효도르 [52]2019.09.16127
78사우디 최대 석유시설 피폭 [20]2019.09.1796
79경찰이 또 [30] 2019.09.1887
80넉살이랑 사진 찍은 송지효 [4] 2019.09.18119
81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0074
82디카프리오가 채식을 하는 이유 [35] 2019.09.18101
83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8534
84헬스장 게이썰 [7] 2019.09.18110
85장기 기증 후회 [29]2019.09.16131
86관객들 침묵 시키는 스탠딩 개그 [54]2019.09.1765
87귀신인형 레전드 [8]2019.09.16169
88중공군이 가장 무서워했던 것 [14] 2019.09.1894
89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1993
90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9037
91화제의 김치 예능 [9]2019.09.16139
92한국어 실력 들통 [23]2019.09.16169
93변호사가 말하는 의사 vs 변호사 [10] 2019.09.1890
94외국인들이 보면 기겁하는 면 요리 [23]2019.09.16138
95위기의 도련님 [44] 2019.09.1874
96혐한시위자 인터뷰 [42] 2019.09.1870
97나라다운 나라 [19]2019.09.16158
98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책 순위 [32]2019.09.16138
99코봉이가 된 김아중 [13]2019.09.1755
100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5788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