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조회수 : 1407       날짜 : 2019.05.27
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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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노트북    (05-27 )
본인도 순시생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05-27 )
서른 넷...3년째 경찰공무원시험 준비...읍읍읍읍 메모장 켜야겠다
88    (05-27 )
31살에 시작해서 3년째면
30살까지 백수로 지내다가
할거 없어서 공무원이나 하자해서 했는데
피방 만화방 다니면서 놀았네
지 걱정을 먼저 해야할듯
옷도 츄리닝 아닌걸로 보면
공부 할 생각보다는
어디 놀려갈 생각만 하는거같다
ㅇㅇ    (05-27 )
니수준이 그러니 그렇게만 생각하는거다
다른일 하다가 그만두고 공부한다는 생각은 왜 못하냐?
99    (05-27 )
31살에 나왔으면 딱히 대단한 일은 안 했을듯. 중소기업 공장에서 부품이나 만지던가 택배기사등등 했겠지..근데 택배기사나 운전기사도 꽤 버는 거로 아는데 뭣하러 공무원에 매달리나 모르겠네. 경찰되어서 지 갑질한 사장놈 잡아쳐넣으려하나
ㅇㅇ    (05-27 )
생각하는게 참...
중소기업 공돌이나 택배기사가 대단한 일은 아니지 근데 대단한 일을 해야만 일한거냐?
ㅇㅇ    (05-27 )
쉽게 말하는 사람들 존나 많구나...
넌 5년해도 합격 못할거 같은데...이렇게 하는거냐?
ㅇㅇ    (05-27 )
34살에 경찰되는 거보다 27~30살에 중소기업 공장 노가다 알바만 해도 수천만원. 조금 성실하면 억도 모으는데 ㅂㅅㅋㅋㅋㅋ. 내 동생 여상 고졸 꼴통에 피방알바 편의점알바 하는데 월 320정도 벎.
ㅇㅇ    (05-27 )
돈보단 어디가서 당당히 얘기할 직업이 필요한거지
니동생 34살 먹고 편순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겠냐?
ㅇㅇ    (05-27 )
내 동생이 딱히 명문대 출신이나 판검의변회세(사자직업)등을 만날 일이 없고 지 친구들도 좆소나 회계사무실 경리 처지고...딱히 울 집안은 학벌이나 체면등을 다른 한국인과 달리 별로 안 중요시함. 기집애야 시집이나 잘 가면 되고 돈만 벌면 그깟 체면 명예따위 안 중요시여김
ㅇㅇ    (05-27 )
확실히 집안 수준이 편의점알바 피방알바 외에 다른 일을 하면 큰일나긴 하겠다...

화이팅 응원할게
ㅇㅇ    (05-27 )
울집안은 명예 ㅈㄴ따져서 괴로워 죽겠다..잘된 남의아들이랑 비교 ㅈㄴ한다.
ㅇㅇ    (05-27 )
여자들 그냥 행정직 할 머리는 안되니까 여경하는거잖아
여경 되고서도 내근직을 강력하게 희망한다며
범죄자 잡고 그런거는 관심없던데
ㅇㅇ    (05-27 )
니가 말하는 행정직이 뭔지 모르겠는데
9급 일반 행정이 경찰시험보다 훨씬 쉽고, 나중에 일도 편하지 않냐..?

설마 행정고시가 안 될 머리라서 순경시험을 보지는 않을테고..
ㄴ    (05-27 )
뭔개소리야 ㅋㅋ 9급일행이 더쉬우면 어떤 빡대가리년이 순경시험을봐
기자가ㅂㅅ    (05-27 )
여경은 오토케오토케 하고 남경은 지들 뱃속 채우기 바쁘고 시험도 못 붙은 경시생 따위가 훈계나하고 .. 나라꼴 잘 돌아간다. ㅆㅂ 어차피 모자이크 할거면 같이 일하는 남경을 하나 섭외해서 제대로 까던가. 시험 못붙은 ㅅㄲ가 자기 자리 달라고 징징대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33살백수    (05-27 )
그러는 너는 뭐 땜에 경찰할려고 하는데? ㅋㅋㅋㅋ지랄한다 진짜
ㅇㅇ    (05-27 )
형은 그냥...
힘내..
ㅂ    (05-27 )
현역자가 했음 고개가 끄덕끄덕 일텐데 저건 오히려 더 먹이는것 아니냐
ㅇㅇ    (05-27 )
일부 여자들이.. 아니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은 편안한 삶이다. 관심 받고 싶은 삶.

주변의 교사가 된 친구들 - 가르치는데는 딱히 관심 없음.
주변의 행정직, 우정직 공무원들 - 업무에는 딱히 관심 없음.

대학원 졸업해서 대기업 다니는 내 친구들도 마찬가지.. 지만 여기는 좀 낫다.

일에 관심이 있는 여직원들은 이성적이다. 의존할 마음이 없다. 힘든 일도 맡아서 하고, 칼로 자른듯이 완벽하고
공감능력도 뛰어남. 발견할 확률 10% 도 안되는 여성들이다.
아부라기 보다는 상사와 신뢰의 관계를 구축한다. 남여가 아니라 상사 부하로 대하기 때문에 선을 넘지 않는다.

일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 욕심이 많은 스타일의 여성들이 있다. 의존하고, 힘든일은 맡아서 하지 않으려고한다. 주로 팀장에게
아부를 잘하고 거의 팀장과 가족처럼 지낸다.
예를 들어서 해외여행 다녀오면 팀장님 실에 들어가서 어디는 어떻구요 어디가서 뭐 먹었는데 맛있고요. ㅎ호호호
아유 팀장님~~~ 을 입에 달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부장님 태워주세요~~ 집 가는길 같으니깐. 지금 같이 나가요~~~
주로 오피스 와이프가 되는 스타일.
이것도 아무나 되는 건 아니다. 남자를 홀리는 스킬이 있어야 한다.

일에 관심이 없고, 그냥 놀고 먹으면서 취미생활 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다. 월급 550(세전) 받아도 아 우리회사 월급 너무 적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인간들이다.
누구씨 월급이면 우리나라,, 동나이대에서 거의 최고급 아니야? 이러면
내가 일반 직장인들이랑 비교해야되나요?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대학원 나왔다 이거지)
일단 재미있는 걸 항상 찾고, 먹는 것. 즐기는 것을 삶의 최대 낙으로 여긴다. 이것 까진 뭐라 안하는데
대체적으로 일의 퀄리티는 낮다.
남자들이 시간에 공들여서 해논일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당연히 되는거 아니야? 라면서
무시하는 스타일. 실제 일해보면 시행착오를 수도 없이 겪어야 되는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존재감 없는 스타일. 조용하다. 가정적이다.
일은 자기일만 한다.
그리고 남일에 관여 안한다.
이상적인 타입이긴한데 의사소통이 약간 어려울 때가 있다.
ㅇㅇ    (05-27 )
나이 34쳐먹고 3년동안 저러고 있느니 다른 일 찾았으면... 국가적 낭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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