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조회수 : 1435       날짜 : 2019.05.27
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1]
노트북    (05-27 )
본인도 순시생 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05-27 )
서른 넷...3년째 경찰공무원시험 준비...읍읍읍읍 메모장 켜야겠다
88    (05-27 )
31살에 시작해서 3년째면
30살까지 백수로 지내다가
할거 없어서 공무원이나 하자해서 했는데
피방 만화방 다니면서 놀았네
지 걱정을 먼저 해야할듯
옷도 츄리닝 아닌걸로 보면
공부 할 생각보다는
어디 놀려갈 생각만 하는거같다
ㅇㅇ    (05-27 )
니수준이 그러니 그렇게만 생각하는거다
다른일 하다가 그만두고 공부한다는 생각은 왜 못하냐?
99    (05-27 )
31살에 나왔으면 딱히 대단한 일은 안 했을듯. 중소기업 공장에서 부품이나 만지던가 택배기사등등 했겠지..근데 택배기사나 운전기사도 꽤 버는 거로 아는데 뭣하러 공무원에 매달리나 모르겠네. 경찰되어서 지 갑질한 사장놈 잡아쳐넣으려하나
ㅇㅇ    (05-27 )
생각하는게 참...
중소기업 공돌이나 택배기사가 대단한 일은 아니지 근데 대단한 일을 해야만 일한거냐?
ㅇㅇ    (05-27 )
쉽게 말하는 사람들 존나 많구나...
넌 5년해도 합격 못할거 같은데...이렇게 하는거냐?
ㅇㅇ    (05-27 )
34살에 경찰되는 거보다 27~30살에 중소기업 공장 노가다 알바만 해도 수천만원. 조금 성실하면 억도 모으는데 ㅂㅅㅋㅋㅋㅋ. 내 동생 여상 고졸 꼴통에 피방알바 편의점알바 하는데 월 320정도 벎.
ㅇㅇ    (05-27 )
돈보단 어디가서 당당히 얘기할 직업이 필요한거지
니동생 34살 먹고 편순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하겠냐?
ㅇㅇ    (05-27 )
내 동생이 딱히 명문대 출신이나 판검의변회세(사자직업)등을 만날 일이 없고 지 친구들도 좆소나 회계사무실 경리 처지고...딱히 울 집안은 학벌이나 체면등을 다른 한국인과 달리 별로 안 중요시함. 기집애야 시집이나 잘 가면 되고 돈만 벌면 그깟 체면 명예따위 안 중요시여김
ㅇㅇ    (05-27 )
확실히 집안 수준이 편의점알바 피방알바 외에 다른 일을 하면 큰일나긴 하겠다...

화이팅 응원할게
ㅇㅇ    (05-27 )
울집안은 명예 ㅈㄴ따져서 괴로워 죽겠다..잘된 남의아들이랑 비교 ㅈㄴ한다.
ㅇㅇ    (05-27 )
여자들 그냥 행정직 할 머리는 안되니까 여경하는거잖아
여경 되고서도 내근직을 강력하게 희망한다며
범죄자 잡고 그런거는 관심없던데
ㅇㅇ    (05-27 )
니가 말하는 행정직이 뭔지 모르겠는데
9급 일반 행정이 경찰시험보다 훨씬 쉽고, 나중에 일도 편하지 않냐..?

설마 행정고시가 안 될 머리라서 순경시험을 보지는 않을테고..
ㄴ    (05-27 )
뭔개소리야 ㅋㅋ 9급일행이 더쉬우면 어떤 빡대가리년이 순경시험을봐
기자가ㅂㅅ    (05-27 )
여경은 오토케오토케 하고 남경은 지들 뱃속 채우기 바쁘고 시험도 못 붙은 경시생 따위가 훈계나하고 .. 나라꼴 잘 돌아간다. ㅆㅂ 어차피 모자이크 할거면 같이 일하는 남경을 하나 섭외해서 제대로 까던가. 시험 못붙은 ㅅㄲ가 자기 자리 달라고 징징대는 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33살백수    (05-27 )
그러는 너는 뭐 땜에 경찰할려고 하는데? ㅋㅋㅋㅋ지랄한다 진짜
ㅇㅇ    (05-27 )
형은 그냥...
힘내..
ㅂ    (05-27 )
현역자가 했음 고개가 끄덕끄덕 일텐데 저건 오히려 더 먹이는것 아니냐
ㅇㅇ    (05-27 )
일부 여자들이.. 아니 상당히 많은 여자들이 원하는 것은 편안한 삶이다. 관심 받고 싶은 삶.

주변의 교사가 된 친구들 - 가르치는데는 딱히 관심 없음.
주변의 행정직, 우정직 공무원들 - 업무에는 딱히 관심 없음.

대학원 졸업해서 대기업 다니는 내 친구들도 마찬가지.. 지만 여기는 좀 낫다.

일에 관심이 있는 여직원들은 이성적이다. 의존할 마음이 없다. 힘든 일도 맡아서 하고, 칼로 자른듯이 완벽하고
공감능력도 뛰어남. 발견할 확률 10% 도 안되는 여성들이다.
아부라기 보다는 상사와 신뢰의 관계를 구축한다. 남여가 아니라 상사 부하로 대하기 때문에 선을 넘지 않는다.

일에 관심이 있다기 보다 욕심이 많은 스타일의 여성들이 있다. 의존하고, 힘든일은 맡아서 하지 않으려고한다. 주로 팀장에게
아부를 잘하고 거의 팀장과 가족처럼 지낸다.
예를 들어서 해외여행 다녀오면 팀장님 실에 들어가서 어디는 어떻구요 어디가서 뭐 먹었는데 맛있고요. ㅎ호호호
아유 팀장님~~~ 을 입에 달고 다니는 스타일이다. 부장님 태워주세요~~ 집 가는길 같으니깐. 지금 같이 나가요~~~
주로 오피스 와이프가 되는 스타일.
이것도 아무나 되는 건 아니다. 남자를 홀리는 스킬이 있어야 한다.

일에 관심이 없고, 그냥 놀고 먹으면서 취미생활 하고 싶은 여자들이 있다. 월급 550(세전) 받아도 아 우리회사 월급 너무 적어를
입에 달고 사는 인간들이다.
누구씨 월급이면 우리나라,, 동나이대에서 거의 최고급 아니야? 이러면
내가 일반 직장인들이랑 비교해야되나요? 이런 대답이 돌아온다. (대학원 나왔다 이거지)
일단 재미있는 걸 항상 찾고, 먹는 것. 즐기는 것을 삶의 최대 낙으로 여긴다. 이것 까진 뭐라 안하는데
대체적으로 일의 퀄리티는 낮다.
남자들이 시간에 공들여서 해논일을 머릿속으로 생각해보고 당연히 되는거 아니야? 라면서
무시하는 스타일. 실제 일해보면 시행착오를 수도 없이 겪어야 되는데 말이다.

마지막으로 존재감 없는 스타일. 조용하다. 가정적이다.
일은 자기일만 한다.
그리고 남일에 관여 안한다.
이상적인 타입이긴한데 의사소통이 약간 어려울 때가 있다.
ㅇㅇ    (05-27 )
나이 34쳐먹고 3년동안 저러고 있느니 다른 일 찾았으면... 국가적 낭비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25330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22199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8] 2018.07.1627287
4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20976
5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2465
6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4860
7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5913
8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9955
9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2840
10한국 여자들이 마른 근육을 선호하는 이유 [21]2019.09.14460
11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9197
12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1963
13AOA 여론 떡상 마마무의 눈물 [8]2019.09.14406
14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8489
15화장한 얼굴을 자기 얼굴인 줄 알면 안 되는 이유 [7]2019.09.15338
16허벅지가 중요한 이유 [16]2019.09.12322
17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8744
18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8993
19불륜의 성지 [24]2019.09.11291
20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10040
21폭력의 역사 [33] 2018.12.156583
22조현의 임팩트 [7]2019.09.14275
23영화만 찍으면 망하는 여배우 [10]2019.09.14273
2430대 중반 이상 누님들의 장점? [3]2019.09.11258
25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8841
26남자는 나이를 먹어도 애다 [7]2019.09.15257
27살아있는 권력에도 엄정하라 [67]2019.09.10255
28버닝썬 윤 총경 [11]2019.09.12252
29AOA 선언에 여성들 환호 [17]2019.09.14256
30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8643
31연예인 인사성 순위 [21]2019.09.10237
32등에 땀난 은비 [7]2019.09.13238
33댓글 400개 달린 스타벅스 꼰대 논란 [35]2019.09.13239
3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8] 2018.11.209924
35레고를 밟으면 아픈 이유 [5]2019.09.14232
36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8338
37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4378
38오렌지 아영 [2]2019.09.15232
39가리지 않는 조현 [8]2019.09.12223
40지구인들 데이터량 폭발 직전 [5]2019.09.15225
41올해 42세 누님 [15]2019.09.11222
42아이폰이 미국에서 생산되기 어려운 이유 [15]2019.09.13221
43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3148
44일본풍은 가라! 이번에는... [40]2019.09.14218
45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2] 2019.01.049365
46자녀교육 때문에 한국을 선택 [26]2019.09.12208
47무덤 로맨스 [17]2019.09.10208
48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4254
49안재현 근황 [5]2019.09.13207
50영국 군인이 한국 PX에서 화들짝 놀란 이유 [6]2019.09.13210
51아빠를 살린 아들의 순발력 [2]2019.09.15209
52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5780
53혜리가 진짜사나이에서 뜬 이유 [14]2019.09.13204
54역대급으로 선 넘은 장성규 [10]2019.09.10202
55욕망에 솔직한 헬스장 관장 [2]2019.09.11205
56백종원과 이연복의 장사이론 [25]2019.09.10196
57홍석천의 기습공격에 당황한 허영지 [11]2019.09.11199
58압도적인 지효 [4]2019.09.13203
59한예슬 유튜브가 불편하신 분들 [10]2019.09.13203
60안영미 편의점 알바 썰 [16]2019.09.14198
61박무석이 배신하기로 결심한 이유 [1]2019.09.15196
62여자들이 싫어하는 프사에 대한 논리적 반박 [3]2019.09.14200
63난감했던 문신 [28]2019.09.10192
6410년 젊은 아빠 되기 [11]2019.09.14200
65사나의 무브먼트 [6]2019.09.13194
66내 면상에 그 망언 해봐라 [24]2019.09.10193
67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5762
68일본 여배우에 꽂힌 어머니 [5]2019.09.10189
69살오른 홍진영 운동 자극 멘트 [5]2019.09.10232
70초봉 5500만원 이상 보장되는 전문직 [10]2019.09.13185
71장관님 세탁기 전원 켜셨다 [21]2019.09.12186
72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6290
73공익 때문에 화나는 공익 출신 공무원 [11]2019.09.14184
74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4549
75술 끊어본 후기 [23]2019.09.14184
761290만원짜리 제품 [15]2019.09.13181
77아이폰11 놀라운 디자인 혁신 [33]2019.09.12181
78요즘 그분들 사이에서 가장 추앙 받는 걸그룹 [7]2019.09.13181
79슈퍼 태풍이 대만에 남기고 간 것 [3]2019.09.14186
80뉴욕의 1500억짜리 집 내부 [12]2019.09.12179
81고속도로 대환장 파티 [12]2019.09.13184
82타짜3 현실적인 반응 [23]2019.09.13186
83남편도 용가리 치킨 먹는다 [6]2019.09.12181
84이 정도면 국밥집 안 간다 [15]2019.09.12174
85물건을 집어서 그냥 나오면 되는 마트 [14]2019.09.14177
86아이폰11 한국 가격 [12]2019.09.14175
871종도 오토로 응시 가능 [19]2019.09.14175
88무대에서 물 뿌리는 홍진영 [8]2019.09.13172
891판당 3000원 배달료 받는 피자 [17]2019.09.11172
90땅이 사라지는 나라들 [8]2019.09.13172
91미군 총알 근황 [15]2019.09.12173
92경찰관 패대기 논란 [48]2019.09.12169
93김사랑 골프 CF 대역 [12]2019.09.11167
94김종국에 분노한 메시팬 서장훈 [8]2019.09.14170
95당황한 나경원 [34]2019.09.12168
96미군 월급 [7]2019.09.10170
97요즘 신도시 단독주택 시공 트렌드 [21]2019.09.10164
98논란의 조지아 김치 예능 [12]2019.09.11165
99가난한 동네 살다보면 [2] 2018.10.093076
100하버드 대학 나왔다고 [8]2019.09.10164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