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서 싸가지 없다는 소리 들은 여자
조회수 : 264       날짜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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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어휴    (05-23 )
연애고자 등신새끼들만 있나... 어휴.. 야들아. 여자가 별로 안예쁘니고 별로니까 남자가 저런걸로 딴지 건거 아냐.. 이해 못하겠냐? 졸라 못생긴 년이랑 졸라 못생긴 놈이랑 소개팅 한거라고. 서로 실망했다 이지랄.
어휴    (05-23 )
그리고 밑에 ㅇㅇ/ 존나 아는척하지좀 마라. 연애고자 새끼들이 대갈로 소설쓰니까 그런 스토리나 써대는거야. 남자는 이쁜 여자 앞에서 저런 개짓거리 안해. 그냥 여자가 못생긴거야.
이명박    (05-23 )
남자가 전형적인 공무원 꼰대 스타일이네, 세상에서 제일 매력없는 집단.
ㅇㅇ    (05-23 )
미친 새끼네 ㅋㅋㅋ
노트북    (05-23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ㅌ23    (05-23 )
판 소설 좀 그만 퍼와라
노잼..
ㅂㅈㄷㄱ    (05-23 )
ㅋㅋㅋ 댓글 기막히네
남자가 예민    (05-23 )
시누이 많다고 많이 차였나보네
1234    (05-23 )
ㅋㅋㅋ미친놈이네
충분히 주작일 수도 있음
아무리 ㅂㅅ 이어도 저런소리 하는 놈을 본 적이 없음 ㅋㅋㅋㅋ

그런데 본인이 ㅂㅅ인지 모르는 건 끼리끼리 모이기 때문에 ㅂㅅ들 끼린 ㅂㅅ인지 모름
미미    (05-23 )
둘다 서로가 별로였나보다
차은우가 누나 너댓명있다했음 웃어넘겼을듯
사나가 나왔음 아마 직장에 만족하고 다니며 누나얘긴 안꺼냈을듯
234    (05-23 )
대기업 정규직보면 보르냐 개주작이다
ㄱㄱㅁ    (05-23 )
대기업 정규직이 대체 어때서?? 이상한 거 전혀 모르겠는데...설마 대기업 정규직일리 없다든가 아님 대기업에는 비정규직이 없다고 생각하는 그런 건가?
ㅇㅇ    (05-23 )
30대 중반 대기업 정규직이 평일 18시 50분에 판에다 한탄 글을 올릴까요 아님 밥먹고 야근 준비 할까요
후자가 훨 가능성 높아보이는데 아님말고
1    (05-23 )
보슬들은 칼퇴 모름??
보건휴가필살기도 있지롱
ㅊㅊ    (05-23 )
밥먹고 똥싸면서 글올렸겟지
ㅂㅅ인증    (05-23 )
븅신이네 그냥ㅋㅋ
누나가 많아서 4~5 이라고 유머던진건가 십생키가ㅋ
근데 분위기보니 그건아니고 그냥 븅신맞는듯
www    (05-23 )
나 같아도 오빠 네 다섯명 있는 집에 장가 가기 싫을 듯.
123    (05-23 )
그냥 숨기고 싶으니까 4-5명이라고 한거지
옛날에 누나 많아서 까인적 있을 껄
그래서 대답하기 싫은데 또 숨길 수 도 없는 거니까
근데 또 굳이 물어보니까 맘상한거지
컴플렉스 건드린거임
근데 싸가지없는건 아니지
ㅇㅇ    (05-23 )
ㅇㅇ이거지. 눈치없는 사람들 진짜 많네.
웬진몰라도 저 사람에겐 누나 수를 정확히 밝히는 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그래서 자기가 일종의 말실수를 한 건데 여자가 꼬치꼬치 실수를 되짚으니 거기서 빈정이 상한거임.
자신의 굉장하고 수정 불가능한 약점, 마치 장애인의 장애 같은 곳을 비꼼 당했다 여기는 거지.
별개로 본인도 평소 말조심을 하는 스타일은 아니네. 느끼는대로 싸가지없다 정확히 말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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