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주작 논란
조회수 : 253       날짜 : 2019.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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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1    (05-23 )
이거 반론도 있던데 누구말이 맞는거지
그렇다면    (05-23 )
근데 시내로 간 사람이 비법전수했으면
사칭한다고 보기는,,,,,,
물론 전혀 상관없으면 허위니까 문제
공갈포    (05-23 )
생활의 달인은 아니지만 세상에 이런 일이를
우리 동네에서 찍은 적이 있었는데
그냥 저냥으로 동네에 아는 아저씨가 주인공이라네?
뭔가 했더니 주방세제로 세면 목욕 다하는 사람이래.
듣도 보도 못한 내용으로 주작방송을 찍길래
끝나고 이걸 왜 찍었냐니까
소스가 없으면 자기 같은 사람에게 방송국에서 먼저
연락이 온대. 뭐 하나 만들어서 찍자... 이런식으로.
티비에 별난 사람으로 나올 만한 인력 풀이 있어서
방송 예비분 부족해지고 하면 찍고 한다네.
뭐... 니들도 딱히 다를건 없구나 싶더라.
이명박    (05-23 )
인천 연수동쪽에 우리 애가 다니던 블루라군이라는 어린이 수영장이 있는데...
거기 바로 뒤에 손님 존나 없는 간장게장 무한리필 집이 있음.
파리만 날리는 곳이었는데 어느 날 애를 데리고 수영장을 갔는데 차가 줄서서 있더라고
그 주변은 아주 주차대란이 나서 난리고...
이상하다 하면서 애 수영 끝나고 우리가 항상 가는 불고기집에 가서 밥을 먹으며 이 동네 갑자기 왜 이러냐고 물어봤더니
그 간장게장 무한리필 집이 XX의 XX에 나와가지고 갑자기 전국에서 몰려왔다함.
그 동네 사람들은 다 아는 완전 파리 날리던 집이었는데 갑자기 맛집으로 XX의 XX에 나오더니 맛집으로 둔갑.
아니나다를까 몇달 못가서 다시 파리 날림. 그래도 몇달간 충분히 뽑아먹었을 듯.

난 그 뒤로 XX의 XX에 나오는 건 안믿는다. 고소 당할까봐 XX의 XX로 했지만 다들 알겠지.
ㄴ    (05-23 )
생활의달인 음식점은 뭘 죄다 본 요리랑 상관도 없는 재료를 가져와서 단맛을 뽑아내느니 맛을 뭘 어쩌니 하면서 재료를 감싸서 찌고 볶고 짜내고 생쇼를 하더라. 작가의 창작 한계가 거기까지인가봄
마트알바    (05-23 )
ㅇㅈ
뚝배기짱개    (05-23 )
생활의 달인 전주편 짜장면집 나온곳에서 짜장면먹고있다가 주방에서 담배피던 사장과 눈 마주친이후로 다신 안가고있다
ㅇㅇ    (05-23 )
방송나오는 음식점은 거의 다 주작이야
다큐 트루맛쇼에서 까발린 패턴을 지금도 써먹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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