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집에 갔다가 설거지 안 해서
조회수 : 172       날짜 : 2019.05.22
남친 집에 갔다가 설거지 안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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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ㅁㄴㅇㄹ    (05-23 )
여자애가 남자 별로인데 꼬투리를 잡은 거지
ㅇㅇ    (05-22 )
그럼 쳐 가질 말던가... 미친년일세
욕먹고 싶어서 저러는건가
레이시    (05-22 )
아직 어린 학생이라서 몰라서 그럴수도있는데
나도 뻘줌하게 엉덩이 들썩 거리기만 했다
근데 시간 지나고 사회생활도 하다보니
별것도 아닌데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할껄
생각이들더라고
ㅇㅅㅇ    (05-22 )
나이가 얼만 먹엇는지 모르겠는데 20대 후반에서 30초에 저 마인드면 걍 혼자 살아야지 설거지 해달라고 하는 시어머니 될 인간도 웃기다면 첨 만나면 걍 밖에서 보던가 조선시대도 아니고 집에서 봄? 또 그걸 좆같다고 느끼는 여자도 병맛임
잉??    (05-22 )
며느리도 아니고 여자친구인데 뭔설거지야 ㅋㅋ
저건 설거지 문제보다 여자애가 마음에 안드는거 꼬투리 잡은거겠지
아니면 남친 엄마가 미친거지
남의 딸래미 굳이 집으로 초대해놓고 청소시키려고하네 ㅋㅋㅋ
231    (05-22 )
설거지 안한다고 서운한 집안이 제대로 된 집안구석임? ㅋ
ㅇㅈ?    (05-22 )
나도 여기에 한표
ㅋㅋ    (05-22 )
동성 친구 집에 갔어도 어머니가 밥차려주면 뭐라도 도와주지 않나?
남친 여친이 문제가 아닌거 같은데
123    (05-22 )
중간에서 하는 놈 나름이지
내 친구들 내가 초대했으면 내가 일하고 친구들 방에서 밥 다차려지면 나오라고한다
도와도 내가 일할 때 친구가 같이 해주는게 맞지
나는 놀고 친구는 일 시킬 리가 없자나
아티쿠스    (05-22 )
역시 미개한 한반도인이구먼. 나같으면 걍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서 만나자고 하고 계산하겠다
흠    (05-22 )
생각있는여자라고하면 싫은것도 할려는 제스처를 보였다면 서로서로 좋았을터...
123    (05-22 )
안그래도 시짜 싫어하는데
그냥 남자집에선 남자가하고
여자집에선 여자가 해
자식같아서 가족같아서 그런 말은 없는 세상인데
234    (05-22 )
저거 옛날 얘긴데 반대입장도 들어봐야 하는거 아니냐?

5년만났고 결혼얘기도 나오고 거의 며느리라 생각하고 대우 해준것 같고 이전부터 이것저것 챙기고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상태일 수도 있고

거기다 실제로 설거지를 시킨것도 아니고

아들한테 말한거 눈치없는 아들 새끼가 일키운거 아니냐?
와    (05-22 )
좀 애매하긴한데 나 당당해요 할 건 아니지
보고싶다    (05-22 )
내가 좀 이상한건가?
여자친구의 당시 입장은 손님이다.
손님은 대접을 받는 입장 아닌가?
왠 설거지????
상차림을 도와주거나 하는것도 고마운거지 필수는 아닌데
ㅇㅇ    (05-22 )
대숲 = 아무나 씀 = 주작 가능성 농후
31th    (05-22 )
미개한집안이네 당연히 초대했으면 안시키는게 맞고 서운할일도 없는게 당연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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