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들 화들짝 여초식 역사강의
조회수 : 194       날짜 : 2019.05.17
한글학자들 화들짝 여초식 역사강의한글학자들 화들짝 여초식 역사강의한글학자들 화들짝 여초식 역사강의한글학자들 화들짝 여초식 역사강의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6]
가상화폐    (05-1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암유발
ry    (05-17 )
하..시발 진짜 ㅋㅋ
진짜 내가 정신병에 걸린건지, 나라가 정신병자 소굴이 되어가는건지.
무뇌종족    (05-17 )
수 년전의 인터뷰인데 하도 어이없어서 기억하는 게 하나 있다.
최근에 본 책을 묻는 길거리 인터뷰였는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를 읽었어요 라고 하더라

그 당시 한창 저 새끼 소설이 붐이었지.

그러더니 하는 말이
개미가 그렇게 똑똑하다는 걸 처음알았어요
인간이 배울 점이 참 많ㅇ~~~~~

진심 뒈지는 줄 알았다.
당연 인터뷰한 피조물은 봊이었다.
영어발음은 세드릭잉글리쉬    (05-17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들 대단하다
흠    (05-17 )
정의공주가 창제과정에 관여했다는게 쌩구라는 아니고

『죽산 안씨 대동보』에 따르면 세종이 훈민정음을 창제할 때에 변음(變音)과 토착(吐着)이 잘 풀리지 않아 여러 대군들과 공주에게 풀어보도록 하였는데, 공주가 이를 풀어 세종의 칭찬을 듣고 노비를 상으로 받았다고 한다. 또한 세종이 창제된 훈민정음을 공주에게 주어 민간에서 시험해 보도록 하자, 공주는 그 결과를 세종께 바쳤다고 전해진다.
[네이버 지식백과] 정의공주 [貞懿公主]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여기서 죽산 안씨는 정의공주의 남편인 안맹담의 집안임.
소설로야 이 야사 저 야사에서 모티브 따따 쓸 수 있지
ㄹ    (05-17 )
문제는 이 족보가 위조됐을 가능성이 높은 족보라서...
ㅁㄴㅇㅁㄴㅇ    (05-17 )
반갑습니다 죽산 안씨 서원 주인 손자입네다
알파카75    (05-17 )
그냥 집현전학자들이 만든건데 ㅋㅋㅋ
이명박    (05-17 )
뭔 소리. 집현전 학자들이 만든건 아님.
ㅇㅇ    (05-17 )
너는 쟤네들 비웃을 자격이 없다;;
국문학과    (05-17 )
설마 이런 걸 혼자 만들었겠냐 해서 집현전 학자들과 같이 했을 거라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세종이 거의 혼자 만들었다는 게 정설임.
ㅇㅇ    (05-17 )
언냐 나 머리 띵해졌어..
ㅇㅇ    (05-17 )
세종 혼자 99% 만들었고 나머지들은 1% 관여함
판타지 소설    (05-17 )
정의공주 시가인 죽산안씨 집안에서 훈민정음 창제 당시 수양대군 안평대군 정의공주가 도왔다라는 기록이 있다
그런데 그 책이 쓰여진게 1976년에 편찬된 족보라 미화했을 가능성이 높다
그기록 가지고 소설이 나온게 저건데 페미들이 미쳐서 진짜라고 믿는중

“世宗憫方言不能以文字相通 始製訓民正音 而變音吐着 猶未畢究 使諸大君解之 皆未能 遂下于公主 公主卽解究以進 世宗大加稱賞 特賜奴婢數百口”(세종이 우리말과 한자가 서로 통하지 못함을 딱하게 여겨 훈민정음을 만들었으나, 변음과 토착을 다 끝내지 못하여서 여러 대군에게 풀게 하였으나 모두 풀지 못하였다. 드디어 (정의)공주에게 내려 보내자 공주는 곧 풀어 바쳤다. 세종이 크게 칭찬하고 상으로 특별히 노비 수백을 하사하였다. 《죽산안씨대동보(竹山安氏大同譜)》
77888    (05-17 )
남녀갈등으로 정치적이득 챙기는 문통이랑
그거로 돈벌어먹는 영자새끼랑 누가더 개새끼냐
33남    (05-17 )
여성역사라... 김만덕밖에 모르겠네.
여자위인하면 선덕여왕도 나오는데.
야인시대처럼 드라마때문에 뻥튀기된 인물.

근데 선덕여왕 드라마 재밌게 봄 ㅋ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7611반도의 카트라이더 [29] 2019.05.2348
67610100분 토론 꿰뚫어본 현자 [18] 2019.05.2335
67609경찰의 새로운 지침 [17] 2019.05.2327
67608허구라의 예언 [24] 2019.05.2337
67607원자력발전소 건물을 개조한 놀이공원 [7] 2019.05.2330
67606결혼하지 않은 40대 남자의 삶 [42] 2019.05.2341
67605명지대 파산 위기 [7] 2019.05.2334
67604한국외대 기숙사 상황 [10] 2019.05.2349
67603제발 남북단일팀 해주시면 안 되나요? [13] 2019.05.2338
67602치어리더 서현숙 쌩얼 [14] 2019.05.2360
67601이상적 배우자의 조건 [17] 2019.05.2342
67600인도네시아식 여경 선발 [6] 2019.05.2344
67599박보영 턱 수술 전 후 [11] 2019.05.2356
67598LG 유플러스 근황 [15] 2019.05.2339
67597오나미 최근 비쥬얼 [9] 2019.05.2348
67596프랑스 경찰이 압수한 시위대의 불법 무기 [2] 2019.05.2344
67595만두 사 먹는 나경원 [15] 2019.05.2341
67594대림동 여경 사건 순기능 [10] 2019.05.2333
67593나이들어 힘들다는 은퇴 선수 [3] 2019.05.2337
67592앞으로는 공익도 군대 간다? [3] 2019.05.2334
67591엄마는 날 낳고 잃은 게 뭐야? [41] 2019.05.23240
67590100분 토론 명장면 [25] 2019.05.23144
67589생일파티 때 딸 친구 혼냈더니 [19] 2019.05.23195
67588군번이 3개인 사람 [2] 2019.05.23127
67587버거킹 와퍼로 이해하는 망중립성 [6] 2019.05.2396
67586표창원에게 일침 가하는 오세라비 [24] 2019.05.2398
67585치킨을 혼자 먹어야 하는 이유 [6] 2019.05.23100
67584중국이 희토류로 압박하자 [19] 2019.05.2397
67583게임 중독의 위험성 [16] 2019.05.2396
67582소개팅에서 싸가지 없다는 소리 들은 여자 [19] 2019.05.23122
67581인천공항 협박범 [5] 2019.05.2378
67580탈북자 사상검증 종결 [10] 2019.05.2387
67579선생님의 디자인 베끼기 [6] 2019.05.2379
67578경찰 돕다 다쳤지만 치료금은 10%만 [11] 2019.05.2380
67577멘솔은 퇴출 [11] 2019.05.2372
67576남경 무용론 트페미녀 팔굽혀펴기 [19] 2019.05.2393
67575대륙의 애국주의 [13] 2019.05.2369
67574생활의 달인 주작 논란 [8] 2019.05.2391
67573납북 의심 일본인 27년 만에 [5] 2019.05.2374
67572퀸 노래 불렀다고 방심위 제재 [6] 2019.05.2376
67571비냉 시켰는데 물냉 나와서 [8] 2019.05.2382
67570고민상담 해주는 김소혜 [2] 2019.05.2359
67569100분 토론 명대사 [7] 2019.05.2355
67568게임중독자의 뇌 상태 [9] 2019.05.2359
67567구단주가 보너스를 안 준다 [3] 2019.05.2355
67566위기에 빠진 유민상 [1] 2019.05.2357
67565한글패치도 아닌 그냥 한국화 [1] 2019.05.2364
67564임신한 여시 회원 [2] 2019.05.2395
67563버닝썬 수사 커지자 [8] 2019.05.22239
67562미국아 일단 한번 붙어보자 [24] 2019.05.22172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