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현재 상황을 예지하신 분
조회수 : 261       날짜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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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퍄    (05-15 )
필와남신 조던 성님
제너럴 킴 재규어    (05-15 )
21세기의 사상가다.
ㅇㅇ    (05-15 )
근데 이거 진짜 편견이냐? 여자는 그냥 대충살다가 취집하면 된다는 전제가 깔려있는거 같다... 남자는 내 삶은 내가 개척한다는 마인드로 열심히살고 물론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닌데..
1111111    (05-15 )
아니 실제로 저런여자들이 훨씬더많음 현실은 존나 냉혹하더라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게 진짜 딱이야 딱

나도 어렷을때 이런말하는 새끼들 다 개병신 취급햇는데 다 경험이엇어 물론 아닌사람도 잇음
1111111    (05-15 )
학벌이랑 관계성 존나 높던데 ㄹㅇ
박퀴    (05-15 )
요새여자들 결혼 하고 싶어하는 애들 없구만.. 학교에서 여자애들 물어보면 오히려 결혼하고 싶다고 하는애들이 이상한 취급이다
통계로 증명이되자나 여자 20대들 결혼의향 20프로도 안되는거
반면에 남자는 여자못잃어서 결혼의향 더높고
결혼안한다는 남자애들도 자유롭게 여자만나며 산단다 근데여자들은 남자없이 살고 싶어서 결혼안한다 하드라
ㅇㅇ    (05-15 )
네다상페
ㅇㅇ    (05-15 )
괜찮은 조건의 남자를 만날 가능성이 낮으니 포기하는거지
걔네들이 조건 좋은 남자랑 결혼해서 일도 안하고 놀며서 사는 여자를 안 부러워할까?

남자들은 그런 여자들을 만족시킬 자신이 없으니 포기하고 혼자 즐기면서 사는거고
ㅇㅇ    (05-15 )
마인드가 전체주의 히틀러수준..
늙고 아이없는 여성은 모두 불행하니 젊은여성들을 이끌어줘야 한다는 선민의식이나 갖고있는 같잖은 놈

일본에서 태어났으면 위안부도 옹호했을 개쓰레기새끼네
ㅋㅋㅋ    (05-15 )
여자욕하면...마초라고 그러고...남자 욕하면 뭐라고 할거냐? 저 교수가 남자 욕하는 것도 있는데....못 봤냐? 게이가 아니면서 여자 싫다는 남자들과...역시 레즈가 아니면서 남자 싫다는 여자....이 두 부류..다 욕하더라.
ㅇㅇ    (05-15 )
저런 사람을 꼰대라고 부릅니다
ㅋ    (05-15 )
딱 너야. 성취해본적도 그렇다고 그에 맞는 노력을 해본적도
그냥 시크함으로 자신의 하찮음을 감추기에만 급급.
아는자 배운자 가진자 그리고 주장하는자 열정적인자들을 그냥 꼰대로 취급해버리면서
평생을 주변에서만 맴돌며 가운데 사람들 들리지도 않게 꼰대라고 비하하지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는 유일한 방법은 그것뿐이니

진짜 니 자신이 이룬것을 곰곰히 목록으로 적어봐.
얼마나 보잘것없는 인생인지 깨닫게 될거야
ㅁ    (05-15 )
조던피터슨 전체주의 히틀러 존나 싫어하는데 뭔 개소리를 쉐도우복싱하듯 하누? ㅋㅋ
ㅁㅁ    (05-15 )
하버드 대학에서 70년에 걸쳐 추적 연구한 행복의 조건 중 하나가 안정적인 결혼 생활이고

인터뷰한 영상의 조던 피터슨 교수 수 많은 사람들을 상담한 임상심리사입니다

아예 인생의 의미 자체를 치료 목적으로 삼는 로고테라피라는 임상 심리학 한 분파가 따로 있을 정도이고

현대 정신 의학에서도 흔히 인지 치료라고 하는 것은 왜곡된 인지를 개선시켜주는 것인데요,

그 중 인생에 대한 허무주의와 패배주의가 있죠.

문제는 포스트 모더니즘 사상이 이 세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면서, 세상에 의미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객관적 실체란 존재하지 않고, 정답은 없다는 사상이 만연하게 퍼졌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예술을 배척하고 변기에 담긴 똥을 예술이라고 하는 풍조죠. 가정을 꾸리고 지역 사회에 기여하며 시민으로서의 책임을 다하는 중산층의 가치를 부정하고, 정답은 없으니 결혼을 안 해도 되고, 좋은 직업 같은 것도 없으니 열심히 노력해서 공부할 필요도 없고, 애도 낳지 말고, 친구 안 만들어도 된다고 하는 사조입니다.

맞습니다. 모든 건 상대적이고 이 세상에 절대적인 정답 같은 것은 없죠. 그러나 이 세상에 객관적인 실체 자체가 없는 건 아닙니다.

이야기를 너무 확장하면 그러니 중산층의 가치만 두고 말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임감 있게 살고, 가정에 헌신하고, 사회에 공헌하고, 범죄나 폭력을 지양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등의 가치는 결코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 것입니다. 시시한 것도, 지루한 것도 아니고, 모두가 적극적으로 추구하도록 권장하고 독려해야 하는 것이지요.

진화생물학적으로는 인간은 커뮤니티와 가정에 속해서 그둘과 교류를 이루는 환경에서 살아왔고 실제로 남들에게 미움을 사거나 배척당하면 신체적 고통 당할 때와 같은 뇌의 부위과 활성화됩니다. 위에 잠깐 하버드에서 연구한 행복의 조건에 대한 얘기를 꺼냈는데, 건강에 대한 것을 제외하면 그것은 모두 인간 관계에 대한 것들입니다. 안정적인 결혼 관계, 성숙한 방어기제, 47세 이전에 형성한 인간 관계입니다.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적인 의미에서 인간 관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죠. 사실 그쪽 분파는 행복을 추구하는 것조차 의미 없다고 하는데 이 세상에 무슨 의미가 잇겠어요. 하지만 사회학, 뇌과학, 진화심리학, 인류학적으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실제로 인간 관계와 사회 생활은 뇌의 생물학적 구조와 얽혀 있어서 뗄레야 뗄 수 없는 객관적 실체에요.

자, 문제는 그런 중산층의 가치,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아 기르고 사는 것,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직업을 얻는 것, 책임감 있는 태도로 사는 것,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 등을 대체할 만한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포스트 모더니즘은 기존의 가치를 해체했지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지는 않습니다. 기존에 알려져 있던 모든 좋은 것들, 좋은 노래, 예술, 즐거운 것, 가정, 친구에 대한 가치를 폄훼하고 그것을 추구할 필요가 없다고 가르쳐줘서 일부 사람들이 "띵-하다"고 할 수 있는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했지만, 그들이 가르쳐주지 않은 것은 그런 것을 추구하지 않으면 행복한 삶은 커녕 적당히 불행한 삶도 누리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매기기 어렵다고 해서, 정준영처럼 본인에게 주어진 행운을 책임감 없이 쾌락을 탐닉하는 데 낭비하여 범죄자가 되는 삶과 세상에 선의를 베풀고 아이를 기르며 가정에서 의미를 찾는 삶을 동등하게 가치 없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세상에 좋은 음악 나쁜 음악은 주관적인 거라고 하지만 모차르트의 곡과 제 방귀 소리를 같은 수준의 예술이라고 해서는 안 되는 것처럼요.

대안도 없고 검증도 안 된 위험한 사상을 버젓이 아이들에게 가르치면서, 그것을 비판하는 사람을 꼰대라고 한다니 참 우습군요.
주전부리    (05-15 )
좋은 내용, 좋은 정리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물파스형님의 빈자리를 채워주시네요
1    (05-15 )
명료하며 인사이트풀한 해석이다. 뭐하시는 분이십니까...

주제넘게 덧붙이자면, 말씀하신대로 포스트모더니즘은 마르크스주의를 토대로 하며 이 포스트모더니즘이 바로 현 페미니즘의 토대가 됨.

페미니즘이 모든 역사를 남성에 의한 여성에 억압(지배계층의 피지배계층에 대한 억압)으로 모든걸 남성위주 가부장제의 폐해에 의한 여성들의 인권유린으로 설명한다는 것.

그래서 인터넷에 각종 필터링안된 뇌세포 개나준 헛소리적 페미 논리들이 여기저기 보이는 것도 설명하신대로 페미니즘 또한 어떠한 새로운 가치대안을 내놓지는 못하기 때문.

이런 포스트모더니즘과 페미니즘의 관계가 문재인, 유시민이 페미코인 탑승한것과도 정치적으로 일맥이 통한다고 할수있음.


위에 조던 피터슨 말을 왜곡한 사람들이 있어서 말하는데, 조던 피터슨은 누누히 인간이란 본질적으로 고통을 짊어지는 존재라 했으며 남성과 여성은 많은 부분에서 동일한 존재이지만 또한 다른 존재라고 설명함.

가장 큰 차이가 결혼과 아이를 낳는것에 있다고 봤는데, 남자는 실제적으로 70대 80대까지도 낳을수있지만

여자는 필연적으로 35세부터 위험군에 들어가 40대 이상부터는 힘들어지는것.

즉 여자는 일과 삶, 결혼, 아이를 낳는것까지 일찍이 결정해야한다는 것임. 이걸 피터슨은 여성이 필연적으로 지니게 되는 고통 혹은 결정이라고 함

이렇게 여성은 일찍이 본인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결정지어야하기때문에 페미니즘 사상으로 가치판단이 되지 않는 어린날에 허비하게 되며

본인이 결정할 시기가 지나서야 깨닫게 된다는 것. 즉 나이가 먹고나서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갖지 못하니까
.    (05-15 )
근데 늙고 병든 외로운 페미도 페미지만 필와 늙병 독거남들에게도 비슷하게 해당되는 얘기임.
둘다 아이랑 가족 없어도 혼자서 더 잘살수있지 이렇게 믿음. 이 세상엔 즐길일이 너무너무 많아~
난 나이 40넘어서도 그렇게 살거야~
막상40되면 슬슬 현실부정의 단계가 옴. 그래서 그 공격성을 인터넷 댓글로 서로에게 표출함 물론 그 경향이 페미가 더 심하긴 함
ㅁ    (05-15 )
??? : 훠훠훠 재밋는이슈네요 어쨋든 지속적인 한표 부탁합니다
개인적    (05-15 )
그냥 내 개인적 경험을 적을 게요
남자고 유부. 애도 둘 있어요.
가족 먹여살리는 거 힘드냐구요?
뭐 그렇겠죠.
근데 저는 반대로 가족이 없었다면
그니까 결혼 안하고 애 낳지 않고 살았다면
지금 제대로 사람 몫 하면서 살고 있지 못할거라 생각해요.
가족덕에 이만큼 자리잡고 산다고요.

살다보면 어느 순간 강력한 현타가 와요.
일반화하기 조심스럽지만 많이들 그래요.
중년의 위기라고도 하고.. 중년 되기 전에 올 수도...

여하간 그 순간.. 왜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다 포기하고 싶은 그 때.
가족이 특히 아이들이 없었다면
그 순간을 무사히 넘기지 못했을 거여요.

어디 강 하류에서 익사체로 떠올랐거나
서울역 노숙자로 구르고 있거나...

나의 능력이나 멘탈에 자신감이 빵빵한 나이의
분들은 공감이 어려울수도...

그치만 너무 자신하지 마셔요.
예상을 넘는, 감당이 안되는 현타, 절망감이 덮쳐옵니다.
평범한 저로서는 혼자라면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을 겁니다
ㅇㅇ    (05-15 )
근데 확실히, 늙은 노처녀가 젊은애들도 결혼안하게 부추기는 것들이 있긴 있음. 넷상에
우와    (05-15 )
역시 양재기 형님
근데 저 양재기 형님은 페미 까는게 직업인가요?
ㅁㅁ    (05-15 )
전 하버드 대학 교수였고 지금은 토론토 대학의 교수로 있으며 실제로 상담을 하는 임상가이기도 하고 현재는 저술한 책이 유명세를 타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인터뷰와 강연을 하고 있죠.
ㅇㅇ    (05-15 )
심플하게 생각하자.
인간이 유전자를 거스를 수 있을까? 그리고 그게 행복할까?

출산이 아무리 힘들어도 그건 인간의 유전자에 정의되어 있음.
근데 여자는 40가까워질수록 점점 애를 낳기 힘든 나이가 됨.
과연 행복할까?
"다시 태어나도 독신" 이런 말 하는 여자 있긴 함.
근데 믿기 힘듬.

나역시 40되도록 혼자 살다 이제 결혼하긴 하는데,
40줄 되어갈수록 강력한 공허감이 점점 짙어져갔음..

그게 본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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