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성을 향한 통렬한 일침
조회수 : 404       날짜 : 2019.05.15
젊은 남성을 향한 통렬한 일침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6]
로로로    (05-16 )
내가 무매력인거 인정 근데 그 이상으로 무능력해서 결혼할 자신이 없음 돈없는 사람 살기 힘들다...
아아    (05-15 )
뼈 맞았다고 뼈 뼈
그렇다면    (05-15 )
문제는 상폐녀들도 똑같은 논리를 펼치고 있다는 점,,,,,,
그래서 결혼에 제일 방해되는 사람이 친한 노처녀 노총각임
본인이 실패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으니
끊임없이 결혼제도에 대한 비판을 쏟아냄
자기는 도태된게 아니라 선택한거라고 자위하는
성별에 국한된 게 아님
ㅁㄴㅇㄹ    (05-15 )
어쨋든 결혼은 높은확률로 ㅈ같긴함..
ㅋㅋㅋ    (05-15 )
페미들 반대방향에 있는 거네...뭐라고 불러야 하냐?
이경규    (05-15 )
한남?? 늙병필??
레이    (05-15 )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본다. 그런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지. 실제로 나같은 경우에도 최근 사겼던 여자들이 다 붙잡았고 지금도 날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 그리고 연봉도 높고 여자랑 말도 잘 한다 처음엔 낯가리지만 ㅎㅎ 아무튼 나는 윗세대의 여성분들의 고통을 현 세대들이 보상 받고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역차별 당하는 게 큰 문제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너무 남아선호사상이 짙었다. 근데 지금은 정반대지 균형이 완벽하게 틀려지고 있다. 어쩌면 100년 후에는 그 균형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혜택은 없지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책임과 짊어져야 할 정신적 금전적인 관계가 있다. 심지어 무고죄 처벌 받는 경우는 1/10조차 안 되고 여성성상담 센터는 100개가 넘는데 남성센터는 1개 조차 없고 여성부는 있지만 남성부는 없다. 여성가족부라니? 이게 말이 되냐? 가족부면 가족부지? 여성을 위한 제도와 시스템은 수백개가 생기는데 그에 반해 남자를 위한 정책은 군대 밖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불만과 타당성이지 저건 서양에서나 할 법한 얘기고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중심사회가 되버렸다. 결국 시대를 잘못 타고나 불쌍한 2030대 남자들 대접은 못 받지만 여전히 결혼비용 2~5배 내야 함 ㅋㅋㅋ
레이    (05-15 )
그리고 동시에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밤길을 두려워 하고 화장실을 못 가고 몰카에 시달리고 성희롱을 당하고 생리대를 국가에서 지원 받지 못 하고 낙태죄에 대한 책임을 받는 것에 대해선 반대한다. 나는 남자고 여자고간에 사람대 사람으로서 생각하지 성별을 고려해서 이익을 취하려하진 않기 때문이다.
ㄹㅇ    (05-15 )
ㅋㅋㅋ 네가 예외인 거지. 저 게시물에선 단적으로 .실패.한 남자들이라고 되있음.

경쟁에서 낙오된 사람에게 하는 말이지 너같은 논외인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님.

물론 크게 봐선 사이드 이펙트를 느꼈다는 너의 말엔 동감.
ㅋㅋㅋ    (05-15 )
나는 그냥 나 못난거 인정하고 포기하고사는데 ㅎㅎㅎ
야옹    (05-15 )
으이구 못난놈
ㅇ    (05-15 )
꼴페미 뼈때리던 사람이

이번에는 나이 40 모쏠남 뼈때림
킁...    (05-15 )
이미 여우와 포도우화로 동화책좀 읽은 초딩도 다 알만한 문제인데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한다고?
남자도 ㅄ많고, 여자도 많은데 결국에는 자기 선택이지 뭐... 남자고 여자고 반대편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증오할 필요는 없다고 봐.
ㅇㅇ    (05-15 )
ㅉㅉ
발버둥 칠수록
더 티나
울지마바보야    (05-15 )
열성종자들은 결국 도태되고 살라져버리고
우성종자만 살아남는 생태계 패러디임이 유감스럽다
123    (05-15 )
형님들 제 상황좀 적을게요..
제 개인 사정으로 여자친구와 3달간 못본 상황에서 이번 6월에 여행가기로 한 상황이고요
여자친구가 해외여행 가고 싶어했고 저는 가까운 곳 말하는 줄 알고 그러자고 약속을 했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말한 해외는 유럽이었고, 계속 조르니 그당시에는 제가 말을 "상황봐서 여유되면 가자고" 말을 해놓고, 현재 자금상황 판단해보니 가격이 부담된다고 싼 곳 가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 그동인 못보고 참아왔으니까 그 보답으로 해외여행 가면 안 되냐고 말하길래 솔직하게 제가 부담된다고 말했어요.
그러니 주변 지인에게 돈 빌려서라도 가면 안되냐고 말하네요..여자친구의 이런 모습을 처음 봐서 잔소리를 하니까 그럼 약속은 왜했냐길래 약속을 언제했냐고 물어보니 여유되면 간다는 말이 약속이었다 하네요. 자기였으면 돈을 빌려서라도 갔을거라고...
제잘못인가요..?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붙잡아야하는건지...
최후의 호갱    (05-15 )
딸잡고도 잡고 현자타임에도 여친생각나면 붙잡아라
ㅇㅇ    (05-15 )
ㅋㅋㅋㅋ방생하지 마십쇼 형님
시간은 공평하다    (05-15 )
여자친구는 당신을 호구로 생각하며 고생하며 힘들게 번 당신의 돈을 거머리처럼 냠냠쩝쩝 입맛다시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걸 알면서도 비루해진 감정과 썩은내가 진동하는 추억을 코를 막고 붙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만 내려놓고 신선한 공기를 찾아떠나세요.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는겁니다
ㅂ    (05-15 )
와.. 이런 건 땡빚을 내서라도 가야 남자지..
ㅇㅇ    (05-15 )
그런 미친년을 붙잡아야 하는지 묻는 니가 한심스럽다
ㄹㅇ    (05-15 )
이쁘면 붙잡고, 아니면 마라.

애초에 이렇게 하소연하는 니 인생이 레전드다.
OMS    (05-15 )
니를 개 좃 호구로 보는구나
내 주변 월 매출 말고 세후 수입 2천 넘는 번듯한 총각 원장들도
여자친구 데리고 유럽 안가더라.
유럽이 뉘 개집 이름이냐......갔다 오면 5백 순삭인데
꽁씹 마인드도 적당히 해야지 ㅋㅋㅋ

아 아니다 꼭 데리고 살고 백년 해로 해라 ㅋㅋ
1234    (05-15 )
근데 이거는 남녀 바꿔도 마찬가지
ㅇㄷㅇ    (05-15 )
난 현명하다
이세상 여자들은 다 나같은 개호빗씹멸치을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이거슨 팩트
그래서 난 여자들에 신경 껐다
착하니까 돈좀 줘라
6777    (05-15 )
영자형 공감능력좀 키워요
연봉 세후 2억이상이고 결혼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안한다는 필와성님들 입장에서는 영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시물인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특이한 한국식 나이 문화 [36] 2019.05.272746
2엄마한테 보낸 문자 [9] 2018.12.299025
3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5] 2018.07.1619217
4열도의 딸바보 [15] 2018.09.2712845
5요즘 아들 성교육 [9] 2019.05.272196
6비만이 왜 나쁜가의 토론에 등장한 비만 모델 [13] 2019.05.272102
7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5332
8너무 이기적인 삼성 [49] 2018.12.179626
9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7671
10수상소감 레전드 [26] 2019.01.017504
11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3] 2018.12.1215734
12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4] 2018.08.304142
13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6] 2018.12.2410991
14손흥민이 헤딩을 안하는 이유 [11] 2019.05.271443
15야구장 키스타임에서 시작된 인연 [13] 2019.05.271432
16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6881
17남자연예인이 말하는 군대 훈련소 [19] 2019.05.271393
18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8745
19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4544
20탈퇴한 걸그룹 멤버 근황 [13] 2019.05.271268
21여경 준비생들에게 일침? [21] 2019.05.271236
22메이저급 누님 [8] 2019.05.271181
23남자 외모의 중요성 [42] 2018.10.163474
24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7] 2018.11.206592
25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5382
26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4172
278kg 쪘다는 선미 [7] 2019.04.061294
28구리포천 고속도로 급발진 추정 [32] 2019.05.27865
29피아식별 불가 [20] 2019.01.055594
30너무 예쁜 시누이 [61] 2018.11.242030
31조개구이녀 [10] 2018.08.127487
321달러 받고 앤트맨이랑 하실래요? [4] 2019.05.27841
33학폭 가해자가 연락도 없이 직접 찾아온다고? [17] 2019.05.27830
34도심 공원에서 대마 재배 [12] 2018.12.302938
35컨테이너 하우스 [34] 2018.09.163686
36125억 받고 징역 6년 가능? [8] 2019.05.27752
37손흥민의 세계적 입지 [7] 2019.05.27740
38공포의 탈코르셋 [17] 2018.10.155599
39폭력의 역사 [33] 2018.12.153028
40처제의 숨겨져 왔던 감정 [11] 2019.01.047033
41여장 정모 처음 본 일반인 [1] 2018.08.292157
42목숨을 건 스웩 [16] 2018.12.103917
43여경 레전드 [7] 2019.05.26701
44멕시코의 치안 [30] 2019.01.045942
45본인이 뉘우치니까 더 믿어보는 거죠 [23] 2018.10.173154
46야스쿠니 신사 탐방기 [15] 2019.05.27686
47페미 친구한테 조롱 당한 언냐 [32] 2019.01.042993
48기차 좌석 혼자 2개 쓰는 게 이상한가요? [58] 2018.12.012908
49충주시 홍보팀 유튜브 진출 [4] 2019.05.27588
50싱크대에서 손 씻는 남편 [26] 2019.05.26584
51무개념 무단횡단 [7] 2019.05.27570
52목욕탕 계엄령 [21] 2019.01.044497
53최신 OECD 37개국 정책 [11] 2019.05.27552
54천조국의 기상이변 [10] 2019.05.27551
55열도의 밀덕녀 [2] 2019.05.26544
56효린 학폭 폭로 [20] 2019.05.26540
57구하라 전남친 근황 [6] 2019.05.26522
58반도의 페이크 택시 [24] 2019.01.012646
59서양에서 먹어주는 동양 미녀? [5] 2019.05.26524
60시어머니가 임신을 했습니다 2019.05.26521
61설움 폭발한 임산부 [42] 2018.12.152368
62EA에 항의하는 잉글랜드 4부 리거 [2] 2019.05.26515
63갑자기 숙연해진 마리텔 녹화장 [19] 2019.05.19510
64구하라 자살 시도 [8]2019.05.26498
65외도를 목격한 남편 [68] 2018.12.223288
66시청자 게시판 난리난 사건 [19]2019.05.26475
67한국에서 리메이크 될 예정인 일드 [14]2019.05.26473
68뭐? 17살 차이 커플? [13]2019.05.18465
69선릉역 칼부림 사건의 진실 [24] 2019.01.012539
70어필하는 조현 [7]2019.05.26460
71장예원 허리 라인 [4]2019.05.26456
72아이폰 쓰는 남자 [62] 2018.12.114146
73사탄이 가장 많이 사는 땅 [7]2019.05.26442
74제갈량을 가지고 놀았던 유선 [4]2019.05.26443
75여경 풀영상 공개 후 그분들 반응 [20]2019.05.18437
76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여성전용 [13] 2018.12.242020
77비트코인 단톡방 레전드 [33] 2018.12.193794
78훈훈한 배달 사고 [6]2019.05.26435
79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6739
80대장내시경 대참사 [40] 2018.12.203146
81황금종려상 기생충과 제작비가 같은 한국영화 [2]2019.05.26427
82군인 이름 레전드 [39] 2018.12.31994
83아빠와 아들의 위험한 스포츠 [9]2019.05.26403
84미국의 유일한 약점 2018.09.221964
85억만장자의 사망 원인 [3]2019.05.26394
86중국의 티베트인, 위구르인 대학살 [1] 2018.08.251468
87물 들어올 때 노 젓는 삼성 [1]2019.05.26386
88사막을 건너는 거북이 [3]2019.05.26385
89위기의 홍석천 [6] 2019.01.033894
90강호동 스쿼트 260 치던 시절2019.05.26386
91우리 몸 제2의 뇌 [20]2019.05.20375
92설리 인스타 근황 [5]2019.05.25370
93중독이 안 되는게 자랑 [3]2019.05.26370
94한채영 리즈 시절 [15] 2018.12.023631
95엄마는 날 낳고 잃은 게 뭐야? [41]2019.05.23365
96죽고 싶은 이별 [6] 2018.10.111386
97파출소에서 만난 무당파와 소림사 [19] 2019.01.072856
98OECD 세계포럼 한국인 참가자 클라스 [13]2019.05.26361
99어떻게 해야 아내가 개선될까요? [53]2019.05.21358
100레깅스 슬기 [1] 2018.08.153943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