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성을 향한 통렬한 일침
조회수 : 465       날짜 : 2019.05.15
젊은 남성을 향한 통렬한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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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로로로    (05-16 )
내가 무매력인거 인정 근데 그 이상으로 무능력해서 결혼할 자신이 없음 돈없는 사람 살기 힘들다...
아아    (05-15 )
뼈 맞았다고 뼈 뼈
그렇다면    (05-15 )
문제는 상폐녀들도 똑같은 논리를 펼치고 있다는 점,,,,,,
그래서 결혼에 제일 방해되는 사람이 친한 노처녀 노총각임
본인이 실패했다는 걸 인정하기 싫으니
끊임없이 결혼제도에 대한 비판을 쏟아냄
자기는 도태된게 아니라 선택한거라고 자위하는
성별에 국한된 게 아님
ㅁㄴㅇㄹ    (05-15 )
어쨋든 결혼은 높은확률로 ㅈ같긴함..
ㅋㅋㅋ    (05-15 )
페미들 반대방향에 있는 거네...뭐라고 불러야 하냐?
이경규    (05-15 )
한남?? 늙병필??
레이    (05-15 )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고 본다. 그런 사람도 있지만 아닌 사람도 있지. 실제로 나같은 경우에도 최근 사겼던 여자들이 다 붙잡았고 지금도 날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 그리고 연봉도 높고 여자랑 말도 잘 한다 처음엔 낯가리지만 ㅎㅎ 아무튼 나는 윗세대의 여성분들의 고통을 현 세대들이 보상 받고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역차별 당하는 게 큰 문제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너무 남아선호사상이 짙었다. 근데 지금은 정반대지 균형이 완벽하게 틀려지고 있다. 어쩌면 100년 후에는 그 균형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혜택은 없지만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책임과 짊어져야 할 정신적 금전적인 관계가 있다. 심지어 무고죄 처벌 받는 경우는 1/10조차 안 되고 여성성상담 센터는 100개가 넘는데 남성센터는 1개 조차 없고 여성부는 있지만 남성부는 없다. 여성가족부라니? 이게 말이 되냐? 가족부면 가족부지? 여성을 위한 제도와 시스템은 수백개가 생기는데 그에 반해 남자를 위한 정책은 군대 밖에 없다 ㅋㅋㅋㅋㅋㅋㅋ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불만과 타당성이지 저건 서양에서나 할 법한 얘기고 우리나라는 극단적인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성중심사회가 되버렸다. 결국 시대를 잘못 타고나 불쌍한 2030대 남자들 대접은 못 받지만 여전히 결혼비용 2~5배 내야 함 ㅋㅋㅋ
레이    (05-15 )
그리고 동시에 여성이란 이유만으로 밤길을 두려워 하고 화장실을 못 가고 몰카에 시달리고 성희롱을 당하고 생리대를 국가에서 지원 받지 못 하고 낙태죄에 대한 책임을 받는 것에 대해선 반대한다. 나는 남자고 여자고간에 사람대 사람으로서 생각하지 성별을 고려해서 이익을 취하려하진 않기 때문이다.
ㄹㅇ    (05-15 )
ㅋㅋㅋ 네가 예외인 거지. 저 게시물에선 단적으로 .실패.한 남자들이라고 되있음.

경쟁에서 낙오된 사람에게 하는 말이지 너같은 논외인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님.

물론 크게 봐선 사이드 이펙트를 느꼈다는 너의 말엔 동감.
ㅋㅋㅋ    (05-15 )
나는 그냥 나 못난거 인정하고 포기하고사는데 ㅎㅎㅎ
야옹    (05-15 )
으이구 못난놈
ㅇ    (05-15 )
꼴페미 뼈때리던 사람이

이번에는 나이 40 모쏠남 뼈때림
킁...    (05-15 )
이미 여우와 포도우화로 동화책좀 읽은 초딩도 다 알만한 문제인데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한다고?
남자도 ㅄ많고, 여자도 많은데 결국에는 자기 선택이지 뭐... 남자고 여자고 반대편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증오할 필요는 없다고 봐.
ㅇㅇ    (05-15 )
ㅉㅉ
발버둥 칠수록
더 티나
울지마바보야    (05-15 )
열성종자들은 결국 도태되고 살라져버리고
우성종자만 살아남는 생태계 패러디임이 유감스럽다
123    (05-15 )
형님들 제 상황좀 적을게요..
제 개인 사정으로 여자친구와 3달간 못본 상황에서 이번 6월에 여행가기로 한 상황이고요
여자친구가 해외여행 가고 싶어했고 저는 가까운 곳 말하는 줄 알고 그러자고 약속을 했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여자친구가 말한 해외는 유럽이었고, 계속 조르니 그당시에는 제가 말을 "상황봐서 여유되면 가자고" 말을 해놓고, 현재 자금상황 판단해보니 가격이 부담된다고 싼 곳 가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여자친구는 자기 그동인 못보고 참아왔으니까 그 보답으로 해외여행 가면 안 되냐고 말하길래 솔직하게 제가 부담된다고 말했어요.
그러니 주변 지인에게 돈 빌려서라도 가면 안되냐고 말하네요..여자친구의 이런 모습을 처음 봐서 잔소리를 하니까 그럼 약속은 왜했냐길래 약속을 언제했냐고 물어보니 여유되면 간다는 말이 약속이었다 하네요. 자기였으면 돈을 빌려서라도 갔을거라고...
제잘못인가요..?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붙잡아야하는건지...
최후의 호갱    (05-15 )
딸잡고도 잡고 현자타임에도 여친생각나면 붙잡아라
ㅇㅇ    (05-15 )
ㅋㅋㅋㅋ방생하지 마십쇼 형님
시간은 공평하다    (05-15 )
여자친구는 당신을 호구로 생각하며 고생하며 힘들게 번 당신의 돈을 거머리처럼 냠냠쩝쩝 입맛다시며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걸 알면서도 비루해진 감정과 썩은내가 진동하는 추억을 코를 막고 붙잡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만 내려놓고 신선한 공기를 찾아떠나세요.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는겁니다
ㅂ    (05-15 )
와.. 이런 건 땡빚을 내서라도 가야 남자지..
ㅇㅇ    (05-15 )
그런 미친년을 붙잡아야 하는지 묻는 니가 한심스럽다
ㄹㅇ    (05-15 )
이쁘면 붙잡고, 아니면 마라.

애초에 이렇게 하소연하는 니 인생이 레전드다.
OMS    (05-15 )
니를 개 좃 호구로 보는구나
내 주변 월 매출 말고 세후 수입 2천 넘는 번듯한 총각 원장들도
여자친구 데리고 유럽 안가더라.
유럽이 뉘 개집 이름이냐......갔다 오면 5백 순삭인데
꽁씹 마인드도 적당히 해야지 ㅋㅋㅋ

아 아니다 꼭 데리고 살고 백년 해로 해라 ㅋㅋ
1234    (05-15 )
근데 이거는 남녀 바꿔도 마찬가지
ㅇㄷㅇ    (05-15 )
난 현명하다
이세상 여자들은 다 나같은 개호빗씹멸치을 싫어한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 이거슨 팩트
그래서 난 여자들에 신경 껐다
착하니까 돈좀 줘라
6777    (05-15 )
영자형 공감능력좀 키워요
연봉 세후 2억이상이고 결혼은 자신의 선택에 의해서 안한다는 필와성님들 입장에서는 영 받아들이기 어려운 게시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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