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
조회수 : 152       날짜 : 2019.05.15
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게임 중독에 관한 최근 보도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0]
ㅇㅇ    (05-15 )
fps를 해아할 이유
fps는 단순 반복이 아니라
항상 다르기때문
ㅁㅁ    (05-15 )
예전 폭력성 실험한곳이 mbc아닌가?


MBC는 MBC로 반박 가능하다???
ㅎㅋ    (05-15 )
미쳤나 게임장애래ㅋㅋ
ㅁㄴㅇㄹ    (05-15 )
꼭 중독이 아니어도
꼭 게임이 아니어도
익숙한 무언가를 할때는 뇌 활성도가 낮아지는게 당연하지 않나?
6777    (05-15 )
여행하는사람 뇌파검사해봐라 게임하는사람보다 더 뇌안쓸거다. 그러니 금지하자
여행가면 보통 며칠간가잖아 머리 하나도안쓰고
AJÄ    (05-15 )
게임장애.인터넷장애.영화장애.드라마장애.음악장애.스포츠장애.과성욕장애.과식욕장애.과수면장애.과부장애.가부좌해.

지들 밥그릇때문에 만들어낸 개소리
ㅁㄴㅇㄹ    (05-15 )
애니팡만해도 항상 조합이 다른데 뭔 개소리야
ㅁㄴㅇㄹ    (05-15 )
게임의 자동화가 문제다 그게 단순화되는거지 단순히 물약만 사고 위험할때 도망만가면되는
ㄴㄷ    (05-15 )
빠순이 빠돌이가 더 문제 많아보이는데 왜 게임만...
지나가던 남자A    (05-15 )
네이버 웹툰이었나
여중생A 라는 작품을 보고 감탄했다.

당연히 나도 중고딩때 피시방 죽돌이로 살았고, 게임이 너무 재밌었다. 당연하다. 게임도 만화책이나 드라마처럼 즉각적인 즐거움을 제공하고, 또 보고 싶고 또 하고 싶어지는게 당연하다. 주말에 피시방 가는 낙으로 평일 5일을 버텼으니.

근데 게임중독이 위험한 대상은 따로 있다고 느꼈다.
여중생A에 나오는 주인공은 불우한 가정환경을 가지고 있다. 가난한 집에서, 아빠는 술처먹고 들어와서 가족들에게 손찌검, 학교에선 왕따.

평범한 애들이야 게임좀 많이 한다고 크게 엇나가진 않는다. 성적 좀 떨어지고 등짝좀 맞겠지. 어떤 취미든 중독은 위험하다. 대학 동기 하나는 epl을 너무 좋아해서 새벽마다 중계보다 학고를 맞았다. 한놈은 오토바이 타다가 다리를 부러뜨려 시험을 못쳐 휴학을 했다.

근데 여중생A는 불우한 환경의 애들이 "게임중독"이 될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준다. 정신적 탈출구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집안환경도 나타나지 않고, 얼굴도 보이지 않는다. 내가 왕따에 아버지가 날 패는것도 들키지 않는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말붙일수 있는 대상이 없는데, 게임속에선 나도 어엿한 길드원이 된다.

일반 학생들 한테도 게임은 아주 적당한 취미이다. 일단 게임은 돈이 아주 적게드는 취미다. 집에 pc만 있으면 전기세를 제외하곤 공짜다(스팀 같은 패키지 게임은 제외하자. 물론 복돌이로 할수도 있지만).
피씨방에 가도 한시간 천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대로 즐길 수 있다. 당구나 볼링 같은걸 즐기려면 한시간 5천원 정도 하지 않나?..

시간적 여유도 매우 적게 필요하다. 나처럼 학원 끝나고 집들어가기전 후딱 한판. 친구를 만나러 수고스럽게 이동할 필요도 없다. 시간 맞춰 접속만 하면 디코 키면 똑같은데. 유행하는 게임은 안할수도 없다. 나때 처음 롤이 한국섭이 오픈 했는데, 학교가면 죄다 롤얘기. 새학기엔 넌 티어가 어디야 로 시작되는 친해지기. 축구 잘하는 애보다 롤 잘하는 애가 먹어주던 때 였다.

결론은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었는데 새벽이라 말이 좀 샌거 같다.
게임이 없는 옛날이면 이 친구들은 뭘 하고 있었을까?
본드를 불거나 동네 양아치가 되지 않았을까?
다만 게임이 이 애들에게 너무나 적합한 매체였고 잘 스며든것 뿐인거 같다.

애 엄마들이나 게임규제 입안하는 아줌마들 보면 황당하기 그지 없다. 자기들도 어릴땐 젝키 같은 아이돌 따라다닌다고 학교 째고 서울가고 했을거 같은 얼굴들이, 자기 자식들은 게임 한판 하는걸로 되게 쪼아대는거 같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7378마동석이 지나가는 연예인 번호 따는 방법 [6] 2019.05.19156
67377현재 메이저리그 WHIP 순위 [6] 2019.05.1998
67376김의성이 신고한다고 한 이후 MBC 주차장 [31] 2019.05.19123
67375최근 광주 풍경 [20] 2019.05.19101
67374격투기 마니아 김병현 [1] 2019.05.1997
67373환영받지 못한 구출 [6] 2019.05.1997
67372후진 쎄게하는 누나 [19] 2019.05.19157
67371SBS의 여경 사건 보도 [9] 2019.05.1988
67370박찬호의 팬 서비스 [7] 2019.05.1986
67369만독불침을 훈련 중인 유투버 [9] 2019.05.19105
67368여성 주취자들을 위해서라도 여경은 꼭 필요합니다 [8] 2019.05.19103
67367한국인한테 화난 중국 유학생의 댓글 [5] 2019.05.19114
67366한화 응원녀 [7] 2019.05.19143
67365삼단봉 접기 도전 [17] 2019.05.1984
67364걸그룹 포부 레전드 [6] 2019.05.19117
67363아줌마 VS 아저씨 상처만 남은 싸움 [10] 2019.05.19101
67362권아솔 경기 후 댓글 [4] 2019.05.1980
67361치안조무사라고 하지마라 [5] 2019.05.1979
67360김종민의 방송사고 [4] 2019.05.1988
67359여성 주취자 처리 실습 [7] 2019.05.1984
67358여경 풀영상 공개 후 그분들 반응 [20]2019.05.18324
67357부드러운 카리스마 [18]2019.05.18153
67356박수홍 업소 드립 [7]2019.05.18175
67355강도 잡는 여경 보셨나요? [12]2019.05.18148
67354남친이 떡볶이 시켜먹은 게 너무 화가 남 [16]2019.05.18144
67353지금보니 고문관이 아니라 보편적 생각이었음 [4]2019.05.18115
67352진정한 여성 경찰 [13]2019.05.18159
67351어른이 되었다 느끼는 순간 [6]2019.05.18126
67350늠름한 출동 [14]2019.05.18103
67349제가 먼저 계산해도 될까요? [14]2019.05.18115
67348경찰의 협조 요청 [6]2019.05.1892
67347문프 취임 직후 일성 [5]2019.05.1878
67346페미들은 사나 욕 안 했는데요? [4]2019.05.18111
67345사장님의 패드립 [6]2019.05.18105
67344근무 중 빡쎈 화장 [11]2019.05.18119
67343위기에 처한 아저씨를 도와주는 아줌마 [6]2019.05.18135
67342익스트림 그네 [3]2019.05.1881
67341공무집행방해 대응 정석 [5]2019.05.1890
67340여성 예능 레전드 [1]2019.05.18150
67339꿈의 직장 [2]2019.05.18105
67338외박하고 들어온 남편 [1]2019.05.18110
67337부산시장 클라스 [3]2019.05.1892
67336뭐? 17살 차이 커플? [13]2019.05.18357
67335반도의 사채꾼 [8]2019.05.18172
67334여성 경감의 반박 [15]2019.05.18190
67333우리나라 보도블럭 특징 [18]2019.05.18176
67332쓰레기로 길막 [13]2019.05.18112
67331러시아와 전쟁해서라도 영토 되찾자던 일본 의원 [7]2019.05.18140
67330남자들조차 헷갈려한다는 전역과 제대의 차이 [8]2019.05.18151
67329미국의 약값이 비싼 진짜 이유 [24]2019.05.18145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