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을 버틴 독서실 총무
조회수 : 317       날짜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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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4]
지휘관    (05-10 )
업주가 악마네
ㅇㅇ    (05-10 )
저정도면 염전노예랑 다를게 뭐냐 ㄷㄷㄷ
호9    (05-10 )
사람 만만하게 봤나벼
ㅇㅇㄴ    (05-10 )
잘못걸렸엌ㅋㅋㅋ
쩝    (05-10 )
제대로 걸린거지
격정의신대위    (05-10 )
고시원 독서실 총무는 사실 돈주고 사람쓰기 존나 아까운 직종이지 근데 저건 사장새끼가 개새끼 맞음
ㄱㄴㄷ    (05-10 )
이런거 끝까지 안주면 어캐됨?
감옥감?
12    (05-10 )
고용노동부 진정서 접수 - 근로감독관 선임 - 근로자 및 사용자 (대표자) 소환 조사 - 체불금품 확정 후 사용자 (대표자)에게 지급하라고 권고 - 지급안하면 형사고발 - 그래도 안주면 벌금 나옴 (최대 200만원) - 그럼 근로감독관이 근로자에게 체불금품확인원 발급해줌 - 체당금신청해서 400만원 받을수 있음- 나머지 미지급 금액은 근로자가 별도로 민사소송해서 지급받음(대한법률구조공단에 가면..무료소송구조지원자에 해당하면 무료로 소송해줌, 단 강제집행은 별개임)
ㅇㅂㅈ    (05-10 )
근데 독서실 총무 공고올릴 때 새벽 두시까지면 아마 마감타임일거고 그거 다 공지하고
페이랑 기타 사항들은 일 시작하면서 이야기하고 들어가는거 아닌가?
최저시급 못맞추는 독서실도 문제인데 저 알바도 미친놈이네 애초에 작정하고 들어간건지
ㅌㅇ    (05-10 )
아니지 처음엔 서로간에 합의가 된 부분이지만 3년동안 사장이 하는 꼬라지를 겪고나니 알바가 저렇게 돌변한거야
ㅏㅏㅊㅊ    (05-10 )
서로간의 합의가 노동법위에 있냐 저런일에 최저시급 주라고 만든 최저시급인데 개새들이 공장기름밥 먹어도 최저시급 주니깐 나라가 개판인거임 문재앙이 최저시급 가지고 지랄하고
12    (05-10 )
근로기준법상 최저시급 규정은 강행규정이므로 근로자와 사용자간 합의와는 상관없이 최저시급으로 계산한 미지급 급여를 받을수 있음.
ㅇㅇ    (05-10 )
이거 모르는놈 많더라. 최저시급보다 아래금액으로 계약서 작성한건 원천무효임 법적효력도 없음
ㅇㅇ    (05-10 )
전라도 염전사장 마인드
ㅉ    (05-10 )
이시작하면서 이야기한다해도 근로계약자체가 성립이안되는데 먼 헛소리야
위법을 예고하면 합법이냐?
23    (05-10 )
현 한국 노동법상 서로 합의되건말건 다상관없다. 근로를 했고 그에 해당하는 임금을 지불안하면 무조건 걸리는거다. 작정하고 들어간거 당하기싫어?그럼 그에 맞는 임금을 지불해 ㅇㅋ?
1    (05-10 )
착취에 합의를 했다고 그걸 합의된걸로 인정하면 나라꼴이 어떻게 되겠냐
ㅇㅇ    (05-10 )
친동생 피트한다고 나이 서른 셋인데 4년 째 독서실 총무로 있는데.. 너무 마음아프다.. 부모님도 안쓰럽고 동생도 안쓰럽고..
ㅇㅈㅇ    (05-10 )
피트 3년안에 못했으면 그만두라고해...것도 폐인 천지다
여자면 여대가면 되지만 남자는 경쟁이 워낙 세서...
11    (05-10 )
피트는 나이가 어릴수록 좋아한다는 말이 많은데 33살이면..
ㅇㅇ    (05-10 )
시팔 꼴랑 알바하나 쓰면서 거두긴 뭘 거둬 미친놈인가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05-10 )
지 돈 더 벌려고 사람을 불법으로 부려놓고 돈에 눈이 멀면 짐승 운운ㅋㅋㅋㅋㅋㅋㅋ
321321    (05-10 )
거두어 줬다고? 한달에 20주고 새벽2시까지 일시키고?
321321    (05-10 )
아! 거둔거 맞구나 노예 종복으로 거둔거구나
밥도 못먹게 하고 기일날 못쉬게하고 본인은 여행가고
1    (05-10 )
와 저런 말투.. 싀팔 무슨 예수 같네.
ㅇㅅㅇ    (05-10 )
염전노예 시즌2는 독서실 총무노예구나
ㅒㅒ    (05-10 )
독서실 쥔장이나 실무자 변호사 판사 등판좀해서 저거어삐될지 실상얘기좀해주소

연봉얘기할때만 나와서 생색내지마시구.....
하드코어 헬반도    (05-10 )
판결나도 나 돈없소... 나중에 얼마씩 갚겠소.. 그금액이 매달 만원이든 10만 원이든..이러면 됨... ...결국은 헬피엔딩...공탁 통장 가압류 해야함...
한우리독서실    (05-10 )
독서실 총무는 공부하는 사람 아니면 해서도 안되고 뽑아서도 안됨. 한참 시험 준비할때 1년 총무 했었는데, 오전 파트타임으로 월급 30만원 받았음. 그 대신 독서실 책상 하나 내주고 오전 끝나면 독서실 끝날때 까지 공부 했음..난 그때 공부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여서 닥치고 공부만 했는데. 에초에 급여 문제는 합의를 하고 했어야 함. 가끔 중고딩들 문제도 풀어주고 가르쳐 주고 나름 보람찼음ㅋㅋㅋ주머니는 거지 였지만....
453    (05-10 )
그러니깐 내말이... 직원이 아니라 회원이다 자리주고 공부하면서 업무조금씩 봐주는거로 독서실비용안받고 오히려 용돈조금씩준거다

하면 어찌되겠냐는거임

실제로 총무가 그런취지기도하고

저게 직원이라고하기 힘들거같은데
ㅁㅁ    (05-10 )
사장이나 다른 직원이 자리에 있었다면 회원으로 인정. 그렇지 않았다면 직원으로 인정.
ㅇㅇ    (05-10 )
아버지 기일날 와....사람도 아니다
11    (05-10 )
공익할 때 독서실 다녔는데 총무 형이랑 술을 그렇게 많이 마셨었는데 ㅋㅋㅋㅋ
문 크리스탈파워 재앙    (05-10 )
근데 저런거 다 알고서도 일한거 아니냐
차라리 편의점 알바를 하던가...
3년동안 저 ㅈㄹ할 정도면 3달안에 인지하고 튀어 나갔어야지...
3년동안 잘하다가 낙방하고 사장이 ㅈ같으니까 그만두면서 최저시급 다 챙겨달라고 신고한거 같은데.
독서실 총무는 원래 지 공부하면서 용돈이나 밥값정도 받으면서 공짜로 독서실 다니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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