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보러오는 젊은남녀에 빡친 공인중개사
조회수 : 304       날짜 : 2019.05.09
집 보러오는 젊은남녀에 빡친 공인중개사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12]
부동산    (05-09 )
인스타충은 사회악
ㅎㅎ    (05-09 )
100억짜라고급주택보러간건가?? ㅋㅋㅋ
ㅇㅇㅇ    (05-09 )
할짓 드럽게없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05-09 )
오히려 더 자괴감들고 그러지 않나...
떡방을 왜가는거지 ㅋㅋㅋ 그지새기들이
ㄹㅈㅅㄴㄷㅎ    (05-09 )
진짜 저런 애들이 있어? 와 신기하자 조평신들 많구나 ㅋㅋㅋ
참두릅    (05-09 )
형들 물어볼게 있는데
아파트 주차장에서 접촉사고가 났는데
상대방 차가 직진 주행중에 옆에서 오던 내차 운전석 측면을 들이받았거든. 차주분은 50대 중~후반정도 보이는데 무조건 내가 잘못했다면서 막 혼내더니 막무가내로 100프로 과실이라는거야. 블박이랑 cctv 확보해서 주변에 보여주면 다들 5대5나 6대4 라는데 상대방은 보험사에다가도 자기는 차도 멀쩡하고 수리도 안할테니 각자 고치거나 내과실 100프로라고 우기는 상황이야.. 내쪽 보험에 중재해달라고 요청해도 상대방 운전자가 완강해서 방법이 없대. 심지어 상대방 운전자는 내 전화도 안받아.. 내차는 범퍼, 휀다, 문짝까지 다 먹어서 견적 360나왔거든. 상대방 차는 앞쪽 범퍼만 조금 먹고 번호판 찌그러진 수준.. 지금 40일이 넘어가는데 연락도 안 받고 양쪽 보험사도 방법이 없다는 말만하고.. 찌그러진 차가 흉해서 그냥 자차 수리하려고해도 상대방이 괘씸하고 억울해서 못살겠는데 이거 방법이 없을까?
법이나 보험 쪽으로 잘아는 형들 좀 도와주라..
차 뽑은지 1년도 안됐는데 요즘 스트레스 심해서 탈모올지경이야 ㅠ
ㅇㅇㅇ    (05-09 )
변호사 ㄱㄱ 하면 바로 해결됨

과실부터 처리까지
참두릅    (05-09 )
형 나도 그 생각 했는데 자차 처리해서 보험 수가 좀 올라가면 될일을 소송하면 배보다 배꼽이 더 클까봐.. 못하고있어 ㅠ
1111    (05-09 )
음 아파트 단지내 도로교통법규에 해당이 안된다는점 인지 해야되고. 블박이랑 cctv영상 사고시점 챙겨서 자신있으면 변호사의뢰 해봐야할듯.. 근데 이게 소송이 오래걸리니 더 혈압오르고, 패소하면 더 빡침... 결론은 그냥 잊어버리고 방어운전하면서 운전하자는거죠. 너무 주관적인 글이라, 판단근거가 없음. 끝.
참두릅    (05-09 )
형~ 의견 고맙고 몇가지 첨언하자면
1.상대방 차주 블박 공개 안함.
2.지인들에게 영상 보여줄때 상대차와 내차 구분안해줌
3.상대 차주는 사고 일주일 뒤부터 지금까지 전화 안받음
4.보험사에서도 나보고 상대 잘못만난 케이스라함
5.처음에는 보험사에 사고처리 맡기자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다가 내차 견적듣고 입장바꿈
?    (05-09 )
니가 소송하는게 아니라 보험사에서 소송을 해준다. 돈 안들어. 그양반도 서류 몇장 날라오면 반응 보일거임. 소송 시작되기전에 합의보러 나올수도 있다. 보험사에다가 합의 안되면 소송가자그래. 니가 보험사한테도 호구처럼 구는것 같다. 보험사가 방법이 없긴 왜없어.
참두릅    (05-09 )
형 이거 진짜야? 보험사에서 소송을 해준다고?
내 보험사에다가 소송해달라고 하면 되는거야?
이런방법이 있는줄 몰랐네.. 고마워 ㅠ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1인구밀도가 높아지면 생기는 일 [39] 2018.12.1419326
2너무 이기적인 삼성 [50] 2018.12.1718231
3열도의 딸바보 [16] 2018.09.2718655
4아들 시험점수에 빡친 엄마 [26] 2018.07.1624455
5피해의식에 사로잡힌 언냐 [27] 2018.12.2416072
6댓글로 팩폭하는 언냐 [24] 2018.12.1220512
7운명을 건 6행시 [9] 2018.07.128499
8자신을 버린 주인을 100km 걸어서 찾아간 이유 [8] 2018.12.0610994
9강원랜드 장기 주차 차량 [5] 2018.08.307806
10엄마한테 보낸 문자 [10] 2018.12.2913436
11정형돈 탈모 상황 [12] 2019.08.13675
12숙소에서 너무 프리하게 다니는 걸그룹 멤버 [4]2019.08.19287
13생중계 중인 혜선이 [37]2019.08.19276
14명품 샀다고 까인 후 강예원 의상 [26]2019.08.21264
15세르비아 기상캐스터의 태권도 실력 [11] 2018.07.067486
16그녀들의 일상생활 [22]2019.08.19245
17호불호 여친 패션 [26]2019.08.19246
18폭력의 역사 [33] 2018.12.155672
19안재현 SNS 상황 [16]2019.08.19234
20투블럭 해달라고 했더니 [17] 2018.11.209126
21노이어 귀도컷 [8] 2018.07.119206
22피아식별 불가 [21] 2019.01.058222
23더 이상 마시멜로우 안 부르겠다 [16] 2018.12.057513
24욕 먹고 있는 일본 여성 [12]2019.08.17229
25조수애 취집 성공 [63] 2018.11.298111
26유아의 레깅스 핏 [1]2019.08.20222
27현대판 코르셋 [24]2019.08.19206
28윗집 아이가 죽었는데 좋아하는 아랫집 [27]2019.08.18204
29그 많던 남자애들은 어디로 갔을까 [22]2019.08.19203
30정정한 38세 누님 [4]2019.08.21205
31쩍벌을 이해하게 된 여성들 [18]2019.08.21205
32냉동삼겹살 맛집의 위생 상태 [18]2019.08.19202
33모모의 나쁜 손 [2]2019.08.20207
34현직 여교사들의 의견 [27]2019.08.18201
35스시녀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횟수 [7]2019.08.19201
36구혜선 안재현 대화 내용 [6]2019.08.19202
37페미니즘에 빠진 여동생 폭행 [26]2019.08.19205
38다크엘프 쯔위 [22]2019.08.16200
39최자와 헤어진 후 설리 [14]2019.08.17202
40상남자식 이혼 방법 [10]2019.08.19198
41밥 없이 삼겹살만 먹어서 시무룩한 박소담 [12]2019.08.19193
4297학번 아재 vs 97년생 여자 [4]2019.08.17193
43보니하니 방송사고 [14]2019.08.18192
44SM 소속 가수들도 알고있는 SM 노래의 현실 [7]2019.08.19190
45운동하면 좋은 점 [36] 2018.11.2311426
46에버랜드 담당자 대가리 박아 [5]2019.08.17191
47계속 보게 만드는 뒤태 [10]2019.08.21190
48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23]2019.08.21187
49유니클로 알바의 고충 [8]2019.08.18185
50송해 40년전 53세 때 [4]2019.08.19186
51구혜선 이혼사유 추리 [57]2019.08.21188
52연아의 스쿼트 [9]2019.08.18185
53슈퍼집 딸의 변신 [21]2019.08.18184
54감당하기 힘든 팬 싸인회 [5]2019.08.19184
55이혼 사유 킹리적 갓심 [23]2019.08.18183
56성교육의 필요성 [13]2019.08.16184
57정유라에 갓침 날렸던 분 [14]2019.08.19183
58숙련자의 기술 [6]2019.08.19182
59나이 많아서 동생한테 털리는 걸그룹 멤버 [7]2019.08.18181
60분노조절이 힘든 소년 [22]2019.08.19179
61청소년 통일 선봉대 [43]2019.08.19178
62우리나라에 흡혈귀가 없는 이유 [17] 2019.01.035871
63무한도전 종영 후 연락 안 하는 사이 [22]2019.08.17176
64성공 후 여자 버리는 심리 [29]2019.08.17177
65고딩이 CD 사는 영화 [2]2019.08.19179
66태국인 관광 가이드 실태 [21]2019.08.18175
67여폭법 시행 후 스페인 [8]2019.08.18177
68임신해서 눈물 흘리는 판녀 [14]2019.08.16173
69강남 클럽 앞 버스정류장 아침 풍경 [11]2019.08.21175
70제임스 본드도 한 수 접는 한남 [10]2019.08.18173
71JTBC의 사과 [5]2019.08.19172
72생태교란종 미국 가재 근황 [56]2019.08.16171
73어느 계곡 식당 메뉴 [9]2019.08.19168
74요즘 공중파 드라마 수위 [15]2019.08.16168
75이용료 7만원대 화장실 [6]2019.08.21169
76레어를 선호하는 남자 [3]2019.08.19167
77요즘 젊은층이 생각하는 통일 [68]2019.08.19166
78남자들의 대학생활 부심 [19]2019.08.18165
79한강 시신 훼손 사유 [3]2019.08.19164
80별풍선 쏘는 사람들의 주 연령대 [15]2019.08.20165
81호감있는 남사친 앞에서 말실수 [11]2019.08.21166
8210년간 해외에서 버틴 세 사람 [13]2019.08.20165
83조이 vs 권은비 같은 옷 대결 [13]2019.08.20164
84영국 엘리자베스 2세가 사망하면 일어나는 일 [9]2019.08.18164
8517년 경력의 수리 전문가 [6]2019.08.19165
86나가면 지상렬 드립을 알게된 지상렬 [15]2019.08.18164
87입국하는 외국인들에게 사과하는 홍콩 시위대 [25]2019.08.19163
88한국에서 더 인기인 일본 공산당 참의원 [9]2019.08.19164
89허재가 느끼는 예전 선수와 요즘 선수 [13]2019.08.17164
90조국 담당 일진 [7]2019.08.19162
91JTBC가 또 해냈다 [26]2019.08.17160
92샤프 최전성기 [22]2019.08.18160
93파도파도 명언만 [18]2019.08.20162
94제2의 정유라 [87]2019.08.20160
95미우새 공개 예정이었던 스토리 [3]2019.08.20160
9690년대 음주문화 [14]2019.08.17161
97부산에서 가장 큰 목욕탕 [10]2019.08.17158
98물 오른 아이유 [10]2019.08.20162
99노인들에게 마카롱을 선물했더니 [19]2019.08.21160
100아이돌이 되면 받는 DM [10]2019.08.21160
처음 | 이전 | 1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