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
조회수 : 156       날짜 : 2019.05.08
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어린시절 신지 못한 새 운동화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8]
보험료    (05-08 )
감동...
ㅇ    (05-08 )
어이구... ㅋㅋㅋㅋ 난 어릴때 신발 신으면 할머니가 그렇게 욕했는데.. 돌 같은거 차고 다니지 말라고 ㅋㅋㅋㅋ 앞코 빨리 단다고
보숙이    (05-08 )
시장에서 사준 옴파로스 신발 신고 다니던거 생각나네
ㅇㅇ    (05-08 )
저때는 허리띠 졸라매어 아끼면
집한채 장만할수 있었지
뭐라도 열심히하면 성공할 기회는 많았고
지금은 뭐,,
11    (05-08 )
캬 나랑 동갑이구만. 저때 나름 괜찮은 시대였음
초등학교 고학년 되고 IMF 터지고 회사들 여럿 망하다 보니
친구들 전학가는 놈들도 많았고, 나중에 커서 보니 부모님
이혼 해서 아버지랑 살다가 다시 어머니랑 산다고 돌아온
애들도 있었고, 저때 아버지가 월급날 받아 오신 노란 봉투에서
꺼내주시던 용돈이 그렇게 행복했는데, 지금 결혼하고 보니
부모님이 새삼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짐.
포풍간지    (05-08 )
86이다 어렸을때 신발 사는기준은 신발가게에서 신발사면

장난감 줫었는데 좋은거 주는 신발이 최고다
11    (05-08 )
결국 레어 아이템 되었네
오호    (05-08 )
오히려 요즘에 신으면 간지날거같은데
어글리슈즈+빈티지+배트맨
요즘에 일부러 저렇게 냈다해도 믿겠는데?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67003탤런트 김혜선 리즈 시절 [1]2019.05.11100
67002스트레스가 기억력에 미치는 영향 [3]2019.05.11245
67001백종원 소유진 결혼식 때 축의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 [5]2019.05.11262
67000한국 인터넷 문화에서 만들어진 영어 단어 [12]2019.05.11208
66999이상화 팬이었다는 강남 [13]2019.05.11202
66998어메이징 그 자체인 나라 [4]2019.05.11192
66997미국에서 한국식 치킨을 파는 이연복 [8]2019.05.11151
66996대한민국 바나나 시장 상황 [12]2019.05.11169
66995홈쇼핑 만두 먹방 찍다 병원 간 이유 [4]2019.05.11164
66994리니지 근황 [11]2019.05.11145
66993인터뷰 거절한 휘성 [12]2019.05.11148
66992조직폭력배 동원해 사고차량 싹쓸이 [4]2019.05.11147
66991신혼여행 가서 자신의 미래를 직감한 순간 [3]2019.05.11165
66990거의 모든 장면을 실사로 촬영한 의외의 영화 [12]2019.05.11162
66989승리 패밀리 두번째 구속자 [2]2019.05.11137
6698820대 남성의 소비 패턴 변화 [5]2019.05.11134
66987유노윤호 vs 강호동 열정 기싸움 [5]2019.05.11101
66986LA 음식 가격 [7]2019.05.11120
66985츠보미가 손흥민을 좋아하게 된 이유 [2]2019.05.11174
66984여자들이 싸웠을 때 남자들의 대응 [4]2019.05.11136
66983마닷 부모와 합의한 피해자의 인터뷰 [5]2019.05.11114
66982그분들의 연좌제 [3]2019.05.1179
66981유아인 디스하던 정신과 의사 근황 [3]2019.05.11125
66980졸업 3일 남겨둔 미국의 영웅 [3]2019.05.1186
66979표정관리 안 되는 조보아 [1]2019.05.11131
66978북한 미사일 발사에 대해 후회하는 민주당 의원 [9]2019.05.1177
66977박민영 다이빙 [2]2019.05.11123
66976누나가 술 사게 만드는 방법 [1]2019.05.11113
66975한류와 K-POP이 불러온 끔찍한 혼종 [4]2019.05.11105
66974이상화 만난 뒤 18kg 찐 강남 [1]2019.05.11103
669733년을 버틴 독서실 총무 [34]2019.05.10281
66972염경환의 결혼 내공 [13]2019.05.10139
66971퀵보드를 타고 온 대리기사 [38]2019.05.10181
66970거산사 평소 모습 [16]2019.05.10116
66969워터파크에 지적장애아 데려온 엄마 [32]2019.05.10163
66968도로 위의 보행자 [15]2019.05.10112
66967매번 거절 당하네요 [13]2019.05.10118
6696632살에 새로운 재능을 발견한 광희 [7]2019.05.10140
66965지난 30년간 지구로 날아든 운석 [9]2019.05.10124
66964손흥민의 차 [16]2019.05.10155
66963남자가 아저씨로 보일 때 [6]2019.05.10164
66962MSG 무해함을 말하는 광고 [8]2019.05.10107
66961눈이 의심되는 상황 [12]2019.05.10124
66960여학생의 고민 [16]2019.05.10170
66959고문관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7]2019.05.10103
66958이다해 최근 비쥬얼 [6]2019.05.10149
66957KBS 아나운서들 반응 [5]2019.05.10141
66956윤리와 도덕의 차이 [2]2019.05.10106
66955골목식당에 등장한 타코야키집 상태 [9]2019.05.10293
66954대륙의 비밀 수용소 [7]2019.05.10226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