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만원버스
조회수 : 130       날짜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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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모델하우스    (05-08 )
부비부비
깨랑까랑    (05-08 )
행복 그자체
11    (05-08 )
중학교 2학년때 학교마치고 은행동갈일있어서 버스탔는데 승객이 너무 많았음
하차하는 뒷문에 긴 봉을 잡고 가는데 대학생누나같이 보이는 여자가 그 봉을 같이 잡으면 내앞에 서서 가더라
어느 순간부터 차가 흔들흔들 하면 내 존슨과 그 누나 엉덩이가 합체가 되는거임 한 세번 합체가 되는순간에 존슨이 풀발기되서 툭하고 튀어나온상태였음
그 누나도 분명히 튀어나온걸 느꼈을텐데 내쪽을 쳐다보거나 피하지도 않는거임 내릴 정거장이 한 5~6 정거장남았는데 그 동안 계속 반복.. 그 누나는 일부러 엉덩이를 더 뒤로 내미는거처럼 더 찰싹붙어있었음 내릴때가 되니까 너무 창피해서 그누나 쳐다보지도못하고 후다닥 뛰어내렸다
악    (05-08 )
누나 마인드가 좋네
필와    (05-08 )
안녕하세요 형님들
산 중턱 경사가 어느 정도 있는 언덕?을 지나면 있는 창고에서 주차중에 사고가 났는데 상담좀 부탁 드려요.
산에 올라갈때는 뒤따라오는 차가 없었는데 언덕을 넘어 창고 바로 옆에 평행주차를 위해 후진주차를 하는데 어느 순간에 뒤에 택시가 와서 내 바로 뒤에 있었던걸 못 보고 그낭 콕 박았어(후진거리는 1m 이하)
내려서 보니까 상대방 앞 번호판이 살짝 찌그러져 있고 범퍼는 멀정하더라고 그래서 후진중에 일어난 사고니까 내 잘못 인정하고 보험처리 해준다고 하니까 알겠다고 회사 택시라 회사에 말 한다고 하고 콜 들어왔다고 가버렸어 사진은 다 찍었고 보험회사에 전화해서 보험처리 하고 사고 담당자하고 저녁에 통화했는데 상대방이 택시라 병원에 간다고 할수 있는데 이러면 내가 직접 대인접수를 또 해야 한다고 해서 일단 알았다고 하고 상대방하고 얘기 후 연락 달라고 했어 그런데 좀 있다가 상대방 택시 차주가 전화와서 보험사하고 얘기했는데 법인 택시라 대물 수리비가 회사로 들어가서 본인은 이익이 없으니 회사하고 보험사 좋은 일 시키지 말자고 하면서
대물은 접수 취소하고 자기 전에 아팠던데가 있어서 통원으로 물리치료나 받게 대인접수만 해달라고 하는데 주위에서 대인접수 하면 할증료 엄청 올라가고 택시들 합의금 엄청 뜯어낸다고 하면 안되다고 하면서 그사람이 대인으로 해달라고 요청한 통화내용 보험사로 넘기라고 하는데 아이폰은 녹음 기능이 없어서 녹취를 못했어
내일 아침에 보험사에 전화해서 대인접수 거부한다고 말하고 사고 난 부분에 대해서는 대물 처리 해서 진행해서 결과만 알려 달라고 할려고 하는데 보험사도 내 편이 아닌것 같아 형님들 의견좀 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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