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서 친구 위로하다 절교 당했네요
조회수 : 513       날짜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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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인정?    (05-07 )
뒤지면 다 슬픈거지
호상이 어딨냐
호상호상 거리는 새끼들은 잡아다 호상치르게 해야함
ㅣ    (05-07 )
호상이란 말은 제 3자들끼리 있거나 혹은 당사자 정도가 이야길 해야지 요즘 60대 후반이면 아줌마 소리들을 나인데 많이 경솔했는듯
ㅇㅇ    (05-07 )
ㅋㅋ 그러니까 ㅎㅎ
근데 이슈인에 쿨병 환자 넘쳐
인생은 연극이고 장례식은 잔치라서 박수치며 보내야 한다는 개소리 찬양하고 난리임 ㅋㅋㅋ
급식들이라서 그런다 이해는 하지만 ㅎㅎ
주작따리 주작따    (05-07 )
차라리 여자였음 좋겠다.. 남자가 삼십넘도록 저정도 개념 없으면 답도없다
ㅁㄴㅇㄹ    (05-07 )
공감능력 조또 없는 새1끼임.. 상대기분은 안중에도 없이 저렇게 말하면 받아들여야 된다 생각하는 븅신. 모든 꼰대가 저렇지는 않겠지만 저런새1끼들은 다 꼰대가됨.
ㅁ    (05-07 )
60이나 70이나 븅신 ㅋㅋ
ㅇㅇ    (05-07 )
호상이니 아니니는 당사자들이나 할 이야기지 조문객이 할소린가 ㅋㅋ 애초에 질병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신게 어딜봐서 호상이야 ㅋㅋㅋ
바우와우    (05-07 )
강냉이 3개까진 정당방위
아파트    (05-07 )
진상 그 자체
나는행복합니다    (05-07 )
세상에 호상이 어디있어요.....소시오패스인듯..본인입에서 자기위로 차원이나 같이 엄청 병간호하면서 고생한 가족이나 친척이 하는말도 아니고..
12    (05-07 )
어디서 주워들은건 있어서 ㅎㅎㅎ 70년대 80년대 틀딱이나 쓰는 호상을 쓰고 있네....한심한 색히 그래놓고선 지 잘못도 몰라요......딱 꼰대 수준이네..ㅎ
ㅁㄴㅇㅁ    (05-07 )
저런 애들은 걍 지 감정만 앞세우는 거야 남의 입장 공감능력이 없어서 평생 저렇게 살 것
이명박    (05-07 )
마음은 알겠는데 말을 잘 못 했네.
ㅇ    (05-07 )
카지노 관련 수업들을때 교수가 겸임이고 본직업이 카지노에서 일했는데 정확한건 모르겠음..

정말 빡치는 상황에서 카지노 딜러들은 아무말을 걸지 않는게 원칙이라고 교육받는데..

진짜 열받을땐 그냥 닥치고 아무말 안하는게 좋아
ㄴㄷ    (05-07 )
소시오패스인가?
지 생각만 하고 남 생각은 전혀 할줄 모르는거 같은데.
남탓이 습관화 되어 있고
쯧쯧    (05-07 )
굳이 할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슬픈표정으로 아이고... 아이고저런...
이정도로 안타까움만 표현해주면 됨
ㅇㅇ    (05-07 )
내 주변에서 저런 남자는 본 적이 없으니 필시 계집애겠구나
123    (05-07 )
호상이라는 말이 제일 개같은 말임
댓글배달    (05-07 )
막상 그렇지도 않더라. 어짜피 죽는건 순린데, 본인도 호상이라고 생각하시면서 잘 돌아가시는 경우도 있어.
ㅇ    (05-07 )
죽은 본인한테 물어봄? 호상이라 생각하고 갔는지 아닌지 어케아냐? ㅂㅅ
ㅇㅇ    (05-07 )
호상이고 뭐고 60대를 다 채웠다는 표현을 쓸때부터 애가 좀 이상한 애구나하고 넘겨야지
만원도 아닌 단돈 9900원 마트 할인도 아니고 누가 68세까지 사신분을 60대를 다 채웠다는 표현을 쓰냐
그냥 정상적인 애가 아님
ㅇㅇ    (05-07 )
아무때나 호상이라고하면 되냐 ㅄㅋㅋㅋ

꼭 저런 의미없는 말 하는 새기가 잇음 위로나 칭찬이랍시고
ㅁㄴ    (05-07 )
역시 무식한건 죄다
ㅇ    (05-07 )
호상이라는 말 나올 정도는 90 넘겨서 병치레 하나 없이 천수 다 누리면서 놀거 다 노시다가 어느날 주무시다 훌쩍 가시는 경우 말고는 호상이라고 할만한게 -_-;

와병중에 돌아가신 분한테 호상이 왠말이냐.
싸다구전문가    (05-07 )
진심으로 위로해 줄 사람은 많으니까
맞절한 다음에 마음 아픈 표정으로 눈빛만 교환하면 된다.
별로 슬프지도 않은데 슬픈 척 위로하려다가 괜히 말실수 나와.
댓글배달    (05-07 )
병신이 그냥 멘트를 외웠는데, 응ㅇ용력이 좆망이네...ㅋㅋ
000    (05-07 )
내 인생에서 제일 슬펐던 때가 어머니 돌아가셨을 때였다.
이제는 그래도 좀 무뎌졌지만 몇년동안 왈칵 솓구치곤했었다.
다른 사람도 겪는 일이겠지만, 당사자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일일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타인이 뭐라 위로하려는게 좀 주제넘은일아닌가 싶다 .그냥 묵묵히 있어주기만 하면 충분하지 않았을까.
ㅇㅇ    (05-07 )
친할아버지 딱히 아픈데도 없으셨고 90넘어서 자다가 돌아가심
본인도 갈 준비 다 하고 살만큼 살다 가는게 호상이지 저건 병사라고 하는거다
그리고 그렇다 치더라도 사람이 죽었는데 남이 먼저 말꺼낼만한것도 아니고
ㅇㅇ    (05-07 )
호상은 니가 정하는게아니야 미친년아
ㅇㅇ    (05-07 )
대화의 내용은 딱히 모나게 볼 필요가 없지만

아마 원래 좆같은 놈이거나

좆같은 톤으로 얘기했겠지

친구 상갓집가서 호상이네 마상이네를 상주한테 할 소리냐

굳이 하고 싶었다면

그래도 고생많이 하시다가 작별할 시간을 갖게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정도면 모를까
ㅇㅇ    (05-07 )
지가 상주도 아니고 호상이 어딨어 호로상놈의 쏘애끼야
ㅇㅇ    (05-07 )
호상은 당사자가 쓸말이지 3자가 쓸말은 아니지
ooOoo    (05-07 )
호상이라는 말은 안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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