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홍크나이트
조회수 : 192       날짜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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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성형    (05-07 )
ㅋㅋㅋㅋ 문재인보다 홍준표가 박근혜 더 싫어하는 듯
.ㅁㅇ    (05-07 )
저건 박근혜 뿐만 아니라 반대로 노무현한테도 적용된느 말임
ㄴㄷ    (05-07 )
극성 노사모에게도 해당되는 말이지만 저 말을 홍준표가 한게 재밌다는 소리인데 굳이 유머 자료에서 정치싸움 불러일으킬만한 물타기를 하려는 이유는?
ㅇㅇㅌㄹ    (05-07 )
한유총 사태는 이 나라의 모순들과 이념이라는 허울을 쓴 정치적 목적성을 여실히 보여줬어.
아파트 1층에서 하는 어린이집 말고, 건물 가진 유치원장들이 그동안 얼마나 노나는 장사를 해왔는지 알지?
이덕선 그 ㅅㄲ는 지 아들 대출로 해준 야산 공터에다가 원생들 체험학습 시킨다고 매년 1억 넘게 돈을 보내서 대출을 갚게 해줬어.
애들 먹는 간식비 같은 거 아껴가면서 유치원마다 좀 규모가 크면 수십억씩 그렇게 나랏돈을 인마이포켓 했던 거야.
누가 봐도 부조리한 상황이었어.
일단 민주당 정치인이 여론에 불을 지폈고, 새끼 문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엄마들이 호응을 했어.
언론도 여론에 밀려서 기사를 쏟아냈고...
여기엔 이념도 없고 색깔도 없어. 부조리함에 대한 처벌과 바로잡음, 이런 수순으로 가는 일이었지.
사실 바꾸자는 것도, 이렇게 개념없이 쏟아붇는 돈을 시스템적으로 관리하자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어.

근데 한유총이 정치적인 탄압을 이야기하기 시작해.
사회주의적 발상이라는 말이 튀어나오고, 아무 관련이 없다면서 자한당이 적극적으로 논의를 막아나서.
난 교육부장관이나 그 정치인이 조금만 무르게 대응했다면 개혁이 좌절되었을 거라 생각했어.
다 아는 얘기일테지만 내용이 궁금하다면 유튜브로 전희경이 교육위에서 어떤 논리로 회의를 무산시키는지 한번 봐봐.
입만 열면 김정은 대변인, 친북정권, 좌파 이지랄 떨는 년이 어떤 식으로 회의를 방해하고 법안 발의를 무력화시키는지...

나는 이 일단의 모습이 우리 사회의 구조적 모습, 계급적 모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고 생각해.
내가 혹은 가족이 유치원을 하고 있고, 그동안 잘 벌어왔는데 누가 개혁입네 하면서 내 그릇을 뺏으려한다면
자한당 지지자가 되는 게 맞아.

그렇다고 이쪽은 완전 선이고, 다른 쪽은 절대악이라고 말하려는 게 아냐.
박근혜와 노무현이 같은 사람이 아니듯
박근혜를 팔아먹는 사람들과 노무현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다른 종류의 사람이라는 얘기를 하는 거야.
이명박    (05-07 )
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부패한 보수가 무슨 말이여? ㅋㅋㅋ
ㅇㅇ    (05-07 )
대본 다음 줄 잘못 이어읽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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