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렌트카 안에서
조회수 : 222       날짜 : 201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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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아    (05-07 )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은 무슨죄냐
ㅣ    (05-07 )
저 상황을 안닥쳐봐서 그런거겠지만 고작 7천만원에.. 에휴..
이명박    (05-07 )
어휴....난 집 담보 빼도 대출이 2억정도 되는데....
안타깝다....1금융 대출이 아니라서 월납입금이 감당 못할 정도였나...
그냥 안갚고 신용불량자가 되더라도 죽는 것 보단 낫지 않나?
애들 의사와 상관없이 본인이 힘들다고 애들까지 데리고 죽은 것은 도저히 이해 못하겠다.
아썅    (05-07 )
진짜 존나게 이해가 안되는데, 파산신청하고 새롭게 시작하면 되자나. 아니 시벌 같이 함께하는 가족이 있는데 뭐가 그렇게 견디기 힘들다고 자살을 해.
아파트    (05-07 )
7천 때문에 지들은 그렇다치고 죄 없는 애들을 죽이네.....
ㅁㄴㅇㅁ    (05-07 )
저 상황은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야 더 이상 버틸 희망이 없으니 저런 선택을 하는 거지
7억인들 뭐가 다르겠냐 액수는 중요하지 않다 액수 타령 좀 고만 해라
이불킥    (05-07 )
애들에게 선택권을 줬으면 이리 욕먹겠냐?
돈워리    (05-07 )
그럼. 애들은 고아원에 맡기고 부모만 죽는게 답인거냐?
111111    (05-07 )
그럼 아무 죄없는 애들 다 같이 죽어야 하는거냐?
죄라면 가난한 부모 둔 죄인가......
행복하자    (05-07 )
부모가 되어보니...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이라는 말에 동감하는데

저 상황에서 부모의 심정은 실감도 안 되고, 생각하기도 싫다
ㅋ    (05-07 )
저 부모는 곱게 봐줄 필요가 없다.
저건 살인이야
ㅇ    (05-07 )
그냥 안타깝다 생각하고 넘어가자. 아이는 이 세상에 남겨두는 것도 부모의 마음이지만 저런 선택을 해야 했던 것도 부모의 마음일거야. 어쩌면 더 찢어졌겠지. 다 가엽다.
3321    (05-07 )
사람이 사람죽여도 버젓이 사는 마당에 뭐 빚 하나 있다고 죽냐
그게 수십억이어도 사람은 살수있다 뭐같이살든 살아야지 자식까지있는데
ㅁㅁㅁ    (05-07 )
사지몸뚱이 멀쩡하면 요새 걍 여자는 식당이모 남자는배달대행 이런것만 해도 둘이 합쳐서 월 400이상은 번다
그리고 파산신청하면 빚 7000은 처리될거고
개인회생으로 들어가도 한 2000정도 3년 꾸준히 일정액 갚으면 빚면제해준다
요새법원이 파산이랑 개인회생에 빡빡해지긴 했지만 저렇게 애둘있는가정이면 야박하게는 안한다
안타깝네 아무래도 좀 평탄하게살다가 사기나 보증으로 빚생긴 사람들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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