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주형 게스트
조회수 : 279       날짜 :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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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ㅇㅇㅇ    (05-06 )
뿌울 났숴 뿌울났숴 장난치지마으아아
이때가 존나 이뻣엇는데 라니 ㅜㅠ
빅보스맨    (05-06 )
솔까...장영란 남편 입장에서....매력을 잃고 안 설만 하다...진심이다.
참..    (05-06 )
여친도 한 2-3년 사귀면 그닥 하고싶단 생각 많이 안드는데 결혼한 형들 십년씩 살고 그러면 어떨지 궁금하다..
줄서봅니다    (05-06 )
그래서 안해
적절    (05-06 )
한여자랑 10번 이후부터는 ...
234    (05-06 )
2~3년이면 오래도 갔네..

관계트고나서 2~3달이면 줄어들더만
ooOoo    (05-06 )
저거 아주 틀린 말이 아닌게, 선배 형님이 불임이었음. 검사해보니 여자 쪽이 문제였다함... 자세하게 들었는데 자궁 안쪽이 점막이 두껴워져서 난자가 안전하게 딱 붙어야 하는데, 그게 두텁지가 못해서 난자가 붙지 못하고 그냥 나온다나... 뭔 주사를 맞아서 두텁게 해야한다함... 그러다보니까 배란날짜에 맞춰서 집에서 자가 주사하고... (배에 주사 한다함...) 그리고 날짜에 맞춰서 해야 하는데 이게 의학의 힘이 발전했다 해도 쉽게 되는게 아니라함. 그러다보니 맨날 날짜에 맞춰서 하는데 나중엔 자기가 정애ㄱ 채취당하는 느낌이더란다.. ㅅㅅ라는게 하면 절정, 쾌감도 느껴져야 하는데 그냥 의무로 하는 것같고... 나중엔 잘 안되더란다. 그래서 몇번 싸우기도 했다고.... 여자들은 남자들이 그냥 애무해주고 하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님..
ㅎㅎ    (05-06 )
이마넣고 눈하고 와...도대체....얼굴에다가...
ㅓㅜ    (05-06 )
여보 빨리해빨리해빨리빨리.. ;;;;;;ㅠㅠ
저 대목에서 왜 눈물이흐르지
ㅅㅁ    (05-06 )
아내는 애타게 불렀습니다.
아내는 당연하다 생각했거든요.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으니 말이에요

하지만 오늘이라는 시간은 재작년보다 2년...작년보다는
1년이 더 늙은시간..

남편은 알고있었습니다. 오늘 아내에게 가줄수없다는걸.. 앞으로도 영원히 가줄수없다는걸...
이미 돌아올수없어버려진 사실도모른채 무구하게 빨리빨리는 외치는 아내. 남편은 그런 아내에게 도저히 슬픔을 전할수없었습니다.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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