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한 사나
조회수 : 308       날짜 : 2019.05.04
1위한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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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123    (05-04 )
아 안쓰럽다
호텔    (05-04 )
멘탈 나갔네
ㅇㅇ    (05-04 )
여시인지 뭔지하는 년들 다 잡아다 벌줘야됨
바셀린    (05-04 )
이슈인에도 얼굴 안보인다고 함부로 사람 조롱하고 인신공격하는 형들

사나 얼굴 잘 봐.

어처구니 없는 비난에도 사람이란게 저렇게 위축되고 마음이 상하잖아.

사람은 말을 다스리지만 말이 뱉어진 후엔 말이 사람을 다스린다.

우리도 말 조심들 하자.
ㅇㅇ    (05-04 )
약 20년 전 초등학교 때 육상부였고 여느 때처럼 이어달리기 선수로 참가했다.
앞서 달리던 아이를 코너에서 경합 끝에 따돌리는 순간 그 아이가 넘어졌고
안타깝긴 했지만 나의 활약으로 우리 팀의 승리로 마무리 되는 듯 했다.
근데 운동회를 마무리 하기에 앞서 교감이 내가 파울을 해 아이를 넘어뜨려서 무효라며
우리 팀의 패배를 선언했다. 선배들이 쫓아와서 왜 아이를 넘어뜨렸냐고 하고
심지어 운동회가 끝난지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파트 밑에서 우리 집을 바라보면서 소리 지르고 난리를 치더라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 작은 학교 운동회에서 일어난 일 때문에 모두가 나를 비난하더라.
월드컵에서 순간의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고생을 했던 선수들이 있다. 베컴, 지단 등등..
그들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었을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다.
심지어 말 한마디, 그것도 잘못이라고 볼 수도 없는 일로 인해 저 여자아이가 정신적으로 얼마나 코너에 몰려있을지
역시 상상이 가지 않는다... 윗 댓글에 공감이 가서 주저리주저리 지껄이고 갑니다..
러브젤    (05-04 )
형 이야기에 반응을 할 정도의 정상인이 많지 않아..

이슈인은 그냥 개 같이 노는 곳이라고 생각을 하니

언제부턴가 마음도 편하고 나도 안 쓰던 욕이나 공격을 하고 있더라고..

여기서 중요한건 이런 나의 성향이 다른 곳에서 안나와야 하는 컨트롤 능력이 있어야 하고

그럴 자신이 없으면 항상 조심해야지..

아무리 좋은 이야기 해도 알아 주는 사람 몇 없고

설사 마음으로 알아 준들 뭐 달라져...

추천 박고 싶은데 ㅅㅂ 추천 버튼이 없네...
Mtech    (05-04 )
원래 안이랬는데...
ㅇㅇ    (05-04 )
sns 인터넷 끊으면 속이 시원하지 않나?..
댓글 이나 sns 자주 하나..
나그네    (05-04 )
트와이스 인기요인중 하나가 sns소통을 걸그룹중 제일 활발함. 일본 활동전 통계로 나왔는데 2위그룹들이랑 3배이랑 압도적으로 많이 브이앱이나 sns소통을 잘하더라고요.
ㅇㅇ    (05-04 )
이국주나 화사였으면 엄청난 실드를 받았을텐데 사나는 예쁜게 죄다
ㅇㅇ    (05-04 )
계약 끝나면 일본으로 돌아가겠네
김치 냄새 역겨웠다라고 해도 이해할게
ㅇㄹ    (05-04 )
마음아프네
앙기모띠    (05-04 )
진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죽일년 만드는것좀
안했음좋겠어ㅠ
김민선도 청산가리 얘기했다가 몇년을 욕먹었고
정선희도 맨홀뚜껑 발언 한번으로 후폭풍이 아주..ㄷㄷ
ㅇㅇ    (05-04 )
한국여자들 종족특성
ㅇㅇ    (05-04 )
정부에서 반일 장려하더니
애먹은 여자가 돌을 맞았네
정작 그 정부는 다시 천황님모드로 돌아섰ㄱㅎ
감별사    (05-04 )
정치병환자
이명박    (05-04 )
내가 왠만하면 참는데 개년들 다 죽이고 싶다.
사나가 이번 일 없었어도 그냥 예쁘다고 욕할 년들이다.
t1    (05-04 )
이럴때 남친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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