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의 진실
조회수 : 239       날짜 :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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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ㄾㅊ    (04-28 )
현명한 소비자가 되려면 ?% 할인은 무시하고 내가 사고 싶은걸 단위로 환산해서 1그램당 얼마인지를 파악하고 사야된다
물론 무게가 단위가 될 필요가 없는 상품이라면 다른 방법으로 기준을 정하면 되고
심리학자    (04-28 )
1+1만 구입해서 덜주고 사는게 좋은방법 이긴하지

하지만

1+1상품안에도 꼼수가 숨어있음

(유통기한, 재고, 원료질 내부기밀)
e    (04-28 )
앞으로 딥러닝기술이 발달하면 내가 사고자하는품목을 할인율포함해서 컴이 알아서 계산해줄거야
저런류의 사기도 다판별가능할거고
햄버거 한두개먹겠다고 소비자가 일일이 다 계산할수는 없는노릇이지
ㅁㄴㅇ    (04-28 )
우와 딥러닝 잘아시나봐요 혹시 코딩 한줄이라도 해본적 있으세요?
ㅇㅇ    (04-28 )
저거 떄문에 그램당 얼마 나온거자나
ㅇ    (04-28 )
그냥 사고싶은 거 사는게 나음. 특히 전자기기나 의류같은 건 원자재의 퀄을 모르기 때문에 비싼게 무조건 좋은 거 갤a가 갤s+보다 좋은 부품 절대로 안들어가자너 옷도 비싼옷이 좋은 자재와 부자재로 만들지 좋은 자재 부자재로 싸게 안만듬. 재고처리때문에 단가못낮추거든
심리학자    (04-28 )
이런 단순한 사고방식을 가진사람들이 많을수록

많이 남겨먹기 쉽지

물론 다 그런건 아니지만

저런 고정관념을 이용해서 덤탱이 씌우는 상품

그냥 비싸게 팔면 좋은줄 아는 흑우들 조심해
ㅇㅅ    (04-28 )
돈좀 많이 벌어라 저런거 계산은 회사나 과장시키고
.    (04-28 )
글쎄 상술인거 같지??
안그런게 더 많음. 한국은.
편의점 음료수 1+1 만해도 비싼 상술의 2+1 말고 1+1 하는건 찾기가 힘들기도 하고 둘이서 그거 먹는게 아끼긴 하는거지
무조건 속인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고. 마케팅 측면에서 초반 광고 상품들은 광고비 대신 1+1 하는 경우 많다.
그리고 카테고리 킬러 상품의 경우 삼성이 램값 내리는 치킨게임해서 경쟁업체 죽이는 것처럼 1+1 으로 경쟁업체 발도 못붙히도록 1+1 하는 경우도 많아서..
소비자에겐 싼게 맞음. 물론 속이는 경우도 있지만 젊은사람들은 거의 안속지.
ㅁ    (04-28 )
우리나라 대법 판결도 있음.
결론, 꼼수 아니다. 대형마트 손 들어줌.
평소 할인 가격이 천원이라면 1+1 이천원 팔다가 소송 갔거든.
ㄱㄱㄱ    (04-28 )
근데 편의점 어딜가도 천원짜리 쵸콜릿 2천원으로 올리고 1+1하는건 못본듯. 음료도 그렇고. 그런건 금방 티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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