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
조회수 : 286       날짜 : 2019.04.19
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반도의 범죄자 신원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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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유지오    (04-19 )
한국은 경찰이 흉악범이라 그런듯
넷플릭스    (04-19 )
이게 나라다
ㄹ    (04-19 )
그냥 대륙법 국가와 영미법 국가의 태생적 차이임
제니스    (04-19 )
정말 어떤 븅신들이 법과 규정을 만들고 바꾸는지 몰라도
저능아들 같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상식도 없고 사회성도 결여된 진짜 개좆밥들...
격정의신대위    (04-19 )
모자이크 없으면 누가 범인인지 좀 헷가리는 사진이 ㅋㅋ
R    (04-19 )
또 범죄자 가족 인권 팔이 하면서 범죄자 인권 우선시 하는 병신들 나오겠네
운영자형 미안해요ㅠ 한번만요    (04-19 )
형님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이글을 어디서 본적이 있어서요. 누군가의 블로그나 사이트 인데 혹시 아시는분 계실까 여쭙니다!!

원문을 보자고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자 니가 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는 걸 전제로 깔게. 난 일본어를 못하니까. 앞문장을 해석하면 세월호의 희생자들을 기리는 시민들의 마음이 천만 촛불로 승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야. 안타까운 죽음을 막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하고, 그리고 그걸 잊지 않은 시민들에 대해 고맙다는 거지. 근데 저 글의 독자는 엄연히 세월호의 희생자들이니 고맙다는 말이 세월호 희생자들에게 가는 것 같지만 문맥상의 의미는 촛불을 든 천만 시민(당연히 너는 벗고도 안준 여자 따라댕기느리 들 일이 없으니 빼고)에게 돌린다 이거지.

니는 분명히 문통이 애들 죽음 팔아서 정권 얻으려고 한다 이렇게 우기고 싶겠지만. 한국어에는 문맥적 의미라는게 있어서 니가 알기 어려운 명목상 청자와 실질적 청자가 다를 때가 있어. 근데 이상하지? 이런건 일본어에도 있을 텐데 말이야.

예를 간단하게 들어볼게. 일본엔 있나 모르겠는데 한국에는 행사할 때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을 해. 그때 호국 영령에게 어떤 마음으로 묵념을 할까? 나는 적어도 “고맙다”는 마음으로 묵념을 해. 일본에는 없는 거 같으니까 현지식으로 비유를 하자면 니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할때 어떤 마음으로 참배를 하는지 생각해보길 바래.

근데 나는 호국 영령에게 고맙다는 마음으로 묵념을 하지만 나는 그걸 정치적으로 이용할 생각도 능력도 없어 그러면 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정치적 야욕을 가진 야망꾼으로 볼거야?
ㅇㅇ    (04-19 )
범죄자 얼굴은 모자이크하거나 마스크로 가려주고 경찰 얼굴은 공개하는 나라가 한국 외에 또 있긴 함?
대체 왜 이러는걸까?
재앙이    (04-19 )
허허허 줴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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