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구름자전거
조회수 : 121       날짜 : 2019.04.06
대륙의 구름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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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게이밍    (04-06 )
마데인차이나
ㅇㅇ    (04-06 )
저거 우이동 드림랜드에서 어렸을 때 타라고 해서 탔다가 중간에 진짜 무서워서 엉엉 울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안전장치도 제대로 안 된 걸 어른들이 왜 타라고 떠 밀었나 모르겠어
그것도 나랑 동생 8살 7살끼리 둘이 탔음
높이도 딱 저 정도였고, 진짜 저거랑 엄청 비슷하게 생겼음
지금 저런 거 있으면 놀이공원 고소감인데 어릴 때는 저런 놀이기구 꽤 많았지
서울랜드에서 바이킹 탔다가 안전 바가 덜컹거리면서 위로 뜨는데
무서워가지고 덜덜덜 떨었던 것도 기억남.
시기가 다르긴 한데, 일본 오사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쥬라기 공원 테마 열차 타는데,
거꾸로 매달려 타는 건데도
얘네는 완전히 밀착되게 해서 딱 조이고 안정감 느끼게 해 주더라.
우리나라 놀이기구랑 좀 다르더라고.
물론 안전바가 조금씩 남는 다른 놀이기구도 있었는데,
안전하게 만들어졌단 느낌 들어서 무섭지도 않고 좋더라.
놀이기구 무서워하는 성인들 가끔 보면 어릴 때 나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꽤 있음.
난 어쩌다가 1년에 한 번씩 계속 어린이날이나 생일 때 무조건 놀이공원 가서
무서운 놀이기구 타다보니까 무서운 놀이기구도 잘 타고 즐기는데,
트라우마가 되서 놀이기구 안 타는 사람도 많을 거 같다
지금은 정말 우리나라도 안전하지만, 가끔 놀이기구 고장나서 죽었거나
다쳤다는 뉴스 보면 아직도 멀었네 라는 생각 밖에 안 듦
ㅎㄷㄷ    (04-06 )
아직도 서울랜드 바이킹 안전바 뜬다.. 월미도도 그렇고..
죽음의 하늘자전거    (0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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