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 쉬운 비유
조회수 : 205       날짜 : 2019.03.26
브렉시트 쉬운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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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각투스    (03-26 )
시기 자체가 브렉시트 결정하던 시기는 영국 경제가 엄청난 호황을 구가하고 부동산 시장이 대폭등하던 시기라 국민적 여론이 브렉시트 쪽으로 기울었는데 몇년 지나고 경제 안 좋아지고 자산 가격 계속 하락하니 영국 여론도 점점 브렉시트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지
ㅎㅎ    (03-26 )
비유가 맞지 않는것 같음. 브랙시트 협상안이 영국 의회에서 자꾸 부결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일랜드쪽 국경이 영국이 컨트롤 할 수 있도록 제대로 닫히는 안이 아니었기 때문임. 바로 전 의회부결도 긍정적이었다가 영국 법무장관이 법적으로 결국 영국이 국경을 컨트롤할 방법이 없는 것이란 의견이 나오자 바로 부결되었음. 다시 말하면 아직도 많은 국민들과 의회의원들은 확실한 브랙시트를 원하는 것임.
물론 계속적인 합의안 실패가 나오자 브렉시트를 되돌리려는 의견도 있지만 영국언론에서는 국민투표를 다시 하는것이 가능성은 있어도 높은 것은 아니라는 내용이 많음.
그리고 브렉시트하자는 투표할 당시 영국 경제가 대호황도 아니었음. 실업률도 떨어지고 별로 안 좋으니까 국민들의 불만이 많았고.. 여기에 애꿎은 외국 이민자들 (사실 다른 유럽에 비해 많지도 않았음)한테 핑계를 대고, 몇몇 정치인들은 이걸 이용해서 정치적으로 이득을 보려는 것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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