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고 술집에서 가오잡는 아재
조회수 : 342       날짜 : 2019.03.08
나이 먹고 술집에서 가오잡는 아재나이 먹고 술집에서 가오잡는 아재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 → 방향키를 눌러보세요.
다른 콘텐츠 더보기
댓글 [25]
36인 나는 자신 없어...    (03-08 )
저 나이많은 아재랑 싸워서 이길수 있는 젊병필 손...
ㅣ    (03-08 )
저 아재 75살 돼도 못 이길 듯요
30살 3대 400 젊병필
적절    (03-08 )
휠체어 타고 있어도 못이기겠는데..
아파트    (03-08 )
체중 이동 보소... 미쳣다
ㅣ    (03-08 )
보고만 있어도 저 주먹한방에 난 요단강 갈거라는 느낌이 온다...ㅅㅂ 와 저 펀치 묵직함이 여기까지 느껴지네ㆍㆍ
이슨이형    (03-08 )
뒤에 이서진이네
읭    (03-08 )
근데 66년생이면 50대중반인데 솔직히 이길가능성 많지 않나?
아무리 옛날에 파워랑 스피드가 좋았어도
저사진처럼 옛날 자세만 남아있을 뿐이지
지구력 빵점인 나이가 육십 다된 할아버지나 다름없는데
메이웨더처럼 숄더롤로 펀치 흘린다음
허점(턱)에 엘보우 꽂아넣으면 스턴상태로 만들거같은데
사망    (03-08 )
숄더를 갖다대는 순간 숄더 탈골되고 시작할 듯
123    (03-08 )
누구나 그럴듯한 계획을 세운다 쳐맞기전까지는 -마이크 타이슨-
ㅇㅈㅇ    (03-08 )
미친새끼네 이거 ㅋㅋㅋㅋ
말로는 곰도 이기겠구만
00    (03-08 )
진짜 무지하면 이런생각을 하는구나
123123    (03-08 )
어느 한 종목에 통달한 사람들은 확실히 나이 먹어도 일반인들이랑은 다르던대? 힘이랑 스피드는 떨어질지 몰라도 테크닉은
거의 반평생 이상 해왔던 사람들이라 그런지 바로 몸으로 반응 하는게 보임 이만기 같은 애들 티비 나와서 무게중심 운동 숫하게 했을
김동현 같은 애들 씨름 그냥 1초컷으로 개 바르고 심권호도 4년전쯤 티비 나와서 하는거 보니깐 현역 애들이랑 연습상대 해주는대
현역 애들이 혀를 내두름 하물면 타이슨도 마찬 가지겠지 힘이랑 스피드는 떨어질지 몰라도 저 나이 먹었다고 운동 좀 한 일반인들이
이길수 있는 수준이 아님
내가 앎    (03-08 )
짤만 보는데도 스치면 사망할거같다
씨부리냐.    (03-08 )
진심인데 ufc나가면 안먹히냐?
ㅇㅎ    (03-08 )
전성기때는 가능했겠지 지금은 저런 식으로 몇번 휘둘르면 체력이 다 빠짐
물론 일반인들은 저 한방 한방에 다 나가 떨어지겠지만
ㅇㅇ    (03-08 )
주둥아리 ㅆㅅㅌㅊ
00    (03-08 )
이슨이형 거리 툴코 들어가는게 환상이라서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옥타곤은 적응하시려면 좀 짜증나실듯
1233    (03-08 )
ㅋㅋㅋ얼마나 빠른지 프레임이 못따라가네
운동해야지    (03-08 )
와...진짜 저 나이인데도 주먹이 묵직하게 느껴진다
격정의신대위    (03-08 )
타이슨도 타이슨이지만 40넘어서 헤비급 챔프한
조지포먼이 개인적으로는 더 뒤지는것 같음

그때 헤비급 챔피언이면 진짜 최강의 남자라는 상징성도 있던 사절이라...

그리고 펀치력으로만 보면 그냥 올타임 넘버원인듯
ㄹㅇ    (03-08 )
이슨이형이 한 팔순 넘어서 휠체어 탈 때쯤이면
이마에 딱밤 때리고 도망치는 정도의 용기는 낼 수 있을 듯.
그 전까지는 무리..
내가 꿈에서 해봤는데    (03-08 )
근거리 펀치만 날리네ㅋㅋ펀치 날리느라 가드 풀릴때 턱부분 공략하면 타이슨도 사람인지라 뇌가 흔들려서 못버틴다.턱 맞고 초점 풀렸을때 복부가격하면 허리를 굽히게 되는데, 그때 또다시 턱을 가격하면 바로 게임 끝.
할재    (03-08 )
권투전문가들이 펀치력 원탑은 포먼이라는 결론을..
근데 짤에 나온 애는 어린 것이 제법 잘 치는데?
ㅌㅊㅍ    (03-08 )
20대 칼 든 강도 70대 아마추어 복싱선수할배가 때려잡아서 기사 뜬 것도 있어 ㅋㅋ
ㅇㅇ    (03-08 )
타이슨은 전성기 시절 거의 모든 경기를 1분이내 K.O 로 끝낸 전설이지

58전 50승(44KO) 6패 무효2

44 K.O 중에 1분 이내가 대부분
번호 제목 날짜 조회수
76207미혼이 생각하는 결혼 [13] 2019.09.228
76206영화화된 타짜 원작 3부 명대사 [4] 2019.09.2221
76205화성 연쇄살인사건 분석표 [4] 2019.09.2211
76204포미닛 멤버들 근황 [3] 2019.09.2232
76203깡 좋은 격투게임 제작사 [7] 2019.09.2226
7620286년생 김현수의 삶 [4] 2019.09.2224
76201쓰레기 버리는 설현 [5] 2019.09.2235
76200아직 해결되지 않은 가슴 아픈 미제사건 [33] 2019.09.22105
76199쫄리면 뒤지시던가 [22] 2019.09.2288
7619821년째 엄마를 업고 다니는 아들 [6] 2019.09.2272
76197한끼줍쇼 이경규 깜짝 [12] 2019.09.2270
76196민주당 그 치트키 발동 [14] 2019.09.2275
76195시리아의 과거와 현재 [12] 2019.09.2282
76194권나라가 개명한 이유 [16] 2019.09.2296
76193특혜 몰아주는 고등학교 [8] 2019.09.2280
76192음식점에 뜬금없는 메뉴가 있는 이유 [11] 2019.09.2280
76191네덜란드가 바다를 이기는 방법 [4] 2019.09.2268
76190험난했던 90년대 초딩들 [15] 2019.09.2284
76189남주혁 정도는 되어야 분위기 띄울 수 있는 드립 [6] 2019.09.2263
76188그 놈의 한국 농구 [14] 2019.09.2254
76187남자라면 환장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 [6] 2019.09.2281
76186한국 경제를 살릴 비장의 카드 [19] 2019.09.2254
76185월급 700넘게 찍을 수 있지만 [7] 2019.09.2279
761845년간의 섭외 끝에 출연 [6] 2019.09.2258
76183이민정 특유의 아재 말투 [9] 2019.09.2265
76182위안부는 매춘 [8] 2019.09.2253
76181미국 고등학교 선생님이 한국 가요를 부르게 된 이유 [5] 2019.09.2250
76180맘스터치 보고 문화충격 받은 외국인 [3] 2019.09.2263
76179실험적인 예슬이 [3] 2019.09.2273
76178아이폰11 프로맥스 노트10+ 사진 비교 [8] 2019.09.2256
76177모모와 언니 [2] 2019.09.2269
76176도쿄올림픽 선수촌 공사 상황 [1] 2019.09.2249
76175조국 동기 현직 검사 [66] 2019.09.2250
7617410평에 5층 건물 [34] 2019.09.2169
76173PC방에서 12인분 먹방한 권나라 세자매 [13] 2019.09.2182
76172낙원으로 위장한 지옥 [9] 2019.09.2189
76171희대의 살인마 [11] 2019.09.2186
76170요즘 배달오토바이 [32] 2019.09.2188
76169조국 임명에 대한 임종석의 생각 [24] 2019.09.2163
76168별풍선을 쏘는 심리 [21] 2019.09.2187
76167두 달 일하고 10억 버는 회사가 있다? [13] 2019.09.2190
76166이국종 유년시절 [16] 2019.09.2176
76165이명박근혜 시절에도 이렇게 보도하던 기자들인데 [10] 2019.09.2168
76164남편이 전 여친과 바람났어요 [3] 2019.09.21127
76163의문의 암 치료제 [13] 2019.09.21104
76162살인의 추억 봤다 [2] 2019.09.2174
76161요즘 씨름 선수들 몸매 [5] 2019.09.21143
76160블랙박스 레전드 [5] 2019.09.21108
76159다음달에 개봉하는 대형 떡밥 [4] 2019.09.2186
76158처음 자취할 때 땡기는 집 [6] 2019.09.2187
처음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 마지막
문의 & 삭제요청 : doublek00001@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