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원에 수험생 인생 망친 기사
조회수 : 70       날짜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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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호기심천국    (02-20 )
너무했네

친절한 기사님도 많지만 불친절한 기사가 더 많다
pp    (02-20 )
대부분은 그냥저냥한 운전기사고 친절한 운전기사는 적고 불친절한 기사가 많지.
ㄴㄴ    (02-20 )
아 이거 택시 기사 입장에서 쓴 글 있는데 이거 악의적으로 쓴글임.
임씨 말로는, 그는 수능 예비소집일인 지난달 11일 오전 10시께 전주시 효자동에서 서곡지구 한 아파트까지 ㅇ군을 태우고 가던 중 “택시요금이 부족하니 내려 달라”는 말을 학생한테서 들었다. 그는 “미터기에 4200원이 나왔으나 학생이 3500원만 있다고 말해 이미 700원의 요금이 초과한 상태였지만 ㅇ군을 목적지까지 데려다 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택시기사도 잘못했고 학생도 잘못했지만 이렇게 악의적으로 편집한는 새끼들 때문에 팩트도 모르는 ㄱㅄ 대한민국이 ㅈ ㅂㅅ된다는걸 쫌 알았으면
ㅇㅇ    (02-20 )
아버지가 택시 기산가보네 그렇게 말했는데도 왜 학생이 뛰어내렸을까?
ㅇㅇ    (02-20 )
근데 니말대로면 택시는 전혀잘못이없고 오히려 미담수준인데?
12조    (02-20 )
님 글에서 택시는 무슨 잘못을 했음?
12조    (02-20 )
님 글에서 택시는 무슨 잘못을 했음?
1234    (02-20 )
니말은 택시 새끼가 학생을 데려다 주려고 굳은 결심은 마음속으로만 하고 입으로는 학생을 협박하고 행동으로는 택시에 감금했다는 거 맞지? 그래서 위협을 느낀 학생은 뛰어내려서 수능 전날 전치 8주 부상을 입고 수능 망했고. 택시 기사가 마음속으로 한 굳은 결심을 사륜안으로 꿰뚫어 보지 못한 학생이 나쁜놈이네.
음    (02-20 )
?? 너가 쓴글 대로면 뛰어내려서 전치 8주 나온애는 뭐 정신병있는거냐
맹구    (02-20 )
진짜 시발놈이다
qwer    (02-20 )
진짜 저게 사람색히냐?
ㅋㅋ    (02-20 )
그렇게 중요한 날이면
일찍일찍 다니든가
돈이나 좀 잘 챙겨다니든가

병신이네

미친놈한테 당한 병신
ㅋㅋㅋ    (02-20 )
사실 이말도 일리있어
ㅋㅋㅋ    (02-20 )
일리는 무슨
그건 개인 사정이고
안내려준거가 문제지
피해자한테 뭐라그러냐
흐엑    (02-20 )
물론 안내려준 샛기가 100% 잘못한거지만 수능시험같은 인생에 몇 안되는 중요한 날에는 일찍일찍 준비해서 잘 갔었어야지.
라는 식으로 우리 아부지가 많이 훈계 하셨었지
ㄻㄴㅇ    (02-20 )
그러고보면 참 우리 어머니께선 대단할건없어도 큰 사람이란걸 느낀다 ㅋㅋ
어렸을때 머리를 깎아도 소풍을 가도 친구들과 피시방가는수준이 아니라
해야하는 일에는 꼭 예상필요액의 두배가까이 넉넉히 주셨는데
우리 어머니였으면 적어도 수능 잘보고오라고 한 3만원은 주셨을텐데..
아쉽다 그 작지만 크게 다가온 배려?가
ㅂㅈㄷㄱ    (02-20 )
보통 엄마들 다그래 그냥 우리엄마 얘긴대
뀩    (02-20 )
나 수능볼땐 수험생들은 택시비 전부 무료에
경찰차들까지 대기하고 그랬었는데.. 요센 그런게 없나보네
P    (02-20 )
택시 하층민 수준... 절레절레
ㅁㅇ    (02-20 )
택시기사는 당연히 쓰레기 양아치새끼 이건 그렇다치고
꼭 수험생이 늦게 가는일이 매년 발생하는데 지인생에서 꽤 중요한순간 아닌가?? 좀 일찍가서 여유있게 도착해서 준비하면 큰일나냐?? 저런애들이 지잡대 돈벌어주는애들이지
ㅇㅇ    (02-20 )
솔직히 그냥 저 애잘못아니냐? 택시기사가 한건 상황발생 이후행동이고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애초에 원인제공이 저 애인거 같은데 가진돈이 3600이면 3600나왔을때 내려야하는거 아님?
글보면 그냥 끝까지가서 4000원 나오고 사실제가 3600원밖에 없어요 이런거 같은데
ㅁㅇ    (02-20 )
그냥 ㅂㅅ임 수험생이 시험시간을 바쁘게가?ㅋㅋ
군입대할때도 그럴거고 결혼식장에서도 회사 면접에서도 저럴거 아냐ㅋㅋㅋ
정배    (02-20 )
오래되서 가물가물한데 저거 시험 전날로 알고 있음
시험 전날 예비로 한번 가는거 있잖아 뭐 그런거
AR    (02-20 )
택시 ... 끄덕끄덕
화초    (02-20 )
안타깝네
저런 거 보면 인생은 참 운이야

난 대학 때 술 먹고 막치 끊겨 택시 탔는데
똑같이 모자랐어
기사분께 말씀드리니
그냥 가시죠 뭐라고 하시며 집까지 태워주심

어제 라디오 들으니
전세 계약금 오백 찾아 택시 탔는데 두고 내렸대
멘붕 와서 울고 있는데 택시가 돌아왔다네
사례도 받지 않고 갔대

저 수험생은 운이 나빴어
인생은 운칠기삼
Na7    (02-20 )
이거랑은 조금 안 맞는데?
qq    (02-20 )
택시비 넉넉히 챙겨주지 못한
어머니는 평생 얼마나 괴로우실까
ㅎ    (02-20 )
수험생이면다야? 지킬건지켜야지
ㄴㄷ    (02-20 )
관심병 종자냐? 싸이코패스냐?
ㅋㅋ    (02-20 )
로봇도 오류가 발생하는데

인간은 누구든 실수할수있다. 원리원칙 물론중요하지. 근데 400원.. 충분히 배려할수있는 선이다..

저건 택시기사가 븅신임. 하긴 인성이 저러니 나이쳐먹고 택시기사나 하고있지 ㅋㅋ 못배운것들 ㅋㅋㅋ
Quell    (02-20 )
난 대학교때 버스카드가 충전이 안된지 모르고 탔더니 잔액이 부족합니다.라고 뜨길래 기사아저씨한테 단골인데 한번 태워 달랬더니 그냥 가주시더라.
ㅇㄱㄹㅇ    (02-20 )
토익시험장 급하게 가려고 택시탔다가 깜빡하고 카드놓고옴. 수중엔 현금 3000원

택시요금은 5000원나옴. 난 카드있는줄알았음. 택시기사님이 "됐어~ 3천원만줘~ 계좌적어서 줄테니 2천원 나중에 보녀~" 하고 가심.

원리원칙 물론 중요하지. 근데 세상을 살다보면 실수도할수있고 예기치못한 상황도있다. 이런 사소한 배려가 사회에서 어느정도 필요하다고본다.

고작 400원인데 인생이걸린 수험생인걸 뻔히알고도.. 괜히 줟대바라는 식으로 꼬장부리면서 질질 끌고다닌거보면 택시기사..저거 박탈시키던가..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다..
로린이    (02-20 )
아침에 늦어서 구리에서 상일동 갈려고 콜 택시 불렀어요 도착해서 결제 할려고 하는데 기사가 하는말이 톨비를 왕복으로 달라고 하더라구요. 콜 받고 본인이 잡아서 왔으면서 돌아갈때 톨비를 저한테 달라고 하는건 뭔지;; 가만히 있으니깐 선심쓰듯 괜찮다고 하네요.
오랭이슛팅    (02-20 )
옛날엔 택시기사들중에 전과자가 많았음...지금도 그런가?
ㅁㅁ    (02-20 )
기사대로면 택시기사나 학생이나 둘다 인생 알차게 사는놈들이지
400원때매 해코지한다는놈이나 12년 공부한 시험 준비안하는놈이나
11    (02-20 )
시바 400원 안받으면 안되나..... 인생이 걸린건데....
고테츠    (0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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