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든 집을 떠나는 마음
조회수 : 61       날짜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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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내집    (02-19 )
누구나 그럴듯하네. 전세 급하게 얻느라 엉망인집에 2년 살고 내집마련후 떠나려는데 짐 다빼고 빈집 들어가니 왠지 울컥, 계속 생각날듯. . 하지만 신축으로 이사오니 넘 편하고 짜릿해. 예집은 기억도 안남
게이왕    (02-19 )
형 사회 초년생이라 잘 모르는데 근데 2년만에 내집마련 어캐해? 2년 모은돈, 전세금에다가 대출끼고 하는거야??
ㄴㅇ    (02-19 )
1.능력있는 부모님
2.대출만땅 서울변두리 소형 아파트(또는 오피스텔)
3.대출만땅 지방 변두리 아파트
4.수억대 연봉 능력자
호이코스타    (02-19 )
어린시절부터 20년넘게 살던집이 재건축 때문에 이사가야 했을때 밤에 혼자 몰래가서 울었었다...
재건축으로 비워주는거라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없었고 비번도 그대로였고...들어갈수 있었거든..

신도시로 이사 온지 1년이 다되가는데 다 불편하고 낯설다...
음    (02-19 )
신혼집 분당 수내동에 구해서 살다가 위례로 이사올 때 좀 짠 했는데 지금 가라면 못 가겠다. 아무래도 새 아파트가 좋긴 하다. 산책하기도 더 좋고.

하지만 분당도 진짜 좋긴 했음. 내가 지하철을 이용했다면 분당이 나았을 수도...
ㅁㅁ    (02-19 )
솔직히 과천 분당의 입지는.... 타 신도시가 넘볼수가없다
ㅇㅇ    (02-19 )
왠지반갑네.. 파크타운 17년살고 이제 결혼하는데 신혼집도 양지마을
ooOoo    (02-19 )
88년 초딩1년차에 이사했던 집에서 2003년에 이사를 나갔음. 군대 있을 때 휴가나와서 이사했는데.. 나도 그랬음... 짐을 빼는데 온갖 기억이 다나더라...
ㄴㅁㄹ    (02-19 )
하우스 플리퍼 하고싶다
개꿀    (02-19 )
올해 서른 병필이 그리고 나랑 동갑인 옛집 군대랑 대학교에 있던 시간 빼면 거즘 20년 가까이 살던 집 보증때문에 막상 등떠밀려 억지로 떠나올땐 너무 슬펐지 비록 큰 평수는 아니였지만 남향이라 겨울엔 따뜻하고 여름엔 창문만 열어도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 잠도 잘오고 아늑했던 지금도 너무 그리운 그곳 지금은 열심히 일해서 다시 그 집 살수있는 만큼 돈도 모았는데 사고 싶어도 살수가 없네 몇년 후면 지하철역도 생긴다는데 그럼 더 사기 힘들겠지 그렇게 몇년 더 지나면 재건축으로 더 이상 볼 수도 없겠지
ㅇㅇ    (02-19 )
연예인에서 좀잘되면 연10억이상은 우습다더라.. 이러니 죄다 연예인하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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