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가 바꾸는 가족 호칭
조회수 : 90       날짜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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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123    (02-18 )
에라이 여가부 폐지해라
Qwer    (02-18 )
바꾸라 해. 별로 불편한거 없잖아.
쓰던사람은 그냥 계속 쓰고 바뀐거 배우는 사람은 그냥 배운대로 쓰고 그러는거지.
ㅇㅇ    (02-18 )
지랄 염병들을 떨고있네
ㅇㅇ    (02-18 )
그냥 다 없애버리지
ㄴ    (02-18 )
저걸 국가에서 나설 일인가
닭볶음탕 만큼이나 병신같은 행정이다
ㅇㅇ    (02-18 )
장인어른 장모님도 아버님 어머님으로 바꾸란다
어릴때부터 집안 큰어르신께서 장인어른 장모님을 아버님 어머님이라 부르는 놈들은 쌍놈이라고 하셨는데 어떡하지
ㅇㅇ    (02-18 )
바꾸는것도 웃기고
쌍놈이라하는것도 웃김
둘다 웃기는짓
ㅇㅇ    (02-18 )
알았어 그럼 우리도 처남님, 처제씨로 높여 부를게 됐지?
OMS    (02-18 )
딱 여가부 하는 짓거릴 보자면
후방 땡보부대 훈련 널럴하고 할일없으니
일과시간 길어 내무반에 오래들 앉아있으니
후임들 눈에 거슬린다고
쓸데없이 규칙 존나게 만드는 느낌이야
야 일병 이하면 관등성명댈때 계급이랑 이름이랑
이어서 말하지 말고 끊어서 말해라 이딴 규칙들....
내가낸 세금이 저딴애들한테 월급으로 가다니
차라리 북한에 주겠다 싀발....
ㄷㄴㄱㅅㅈㄱㄴㅅㅂㅅㄷ    (02-18 )
요즘에 자식들이 집에 잘 안오지?
전화해도 안 받고.
ㅇㅇ    (02-18 )
니들이 문재앙 뽑았잖아
글쓴이    (02-18 )
내 고향 포항에서 어릴 때 아저씨들 노가다 할 때
무거운 짐을 여럿이서 함께 박자에 맞춰 옮길 때
그 구령소리가 바로 "여~가~ 여~가~"로 기억함.
진짜임.
니가술래    (02-18 )
탄타비
ㅇ    (02-18 )
잘만 쓰는 단어를 왜 쳐바까 개 쌍년아
적절    (02-18 )
근데....복잡한 호칭 간소화 및 합리화는 찬성인데..

이걸 왜 그 성별이.. 하냐..
ㅇㅇ    (02-18 )
형수는 왜 가만히 있는지?
ㅁㄴ    (02-18 )
며느리잖아ㅋㅋ
ㅂㅂㅂㅂ    (02-18 )
호칭이 좀 차별적이긴하지
사나    (02-18 )
인간들아 불합리한건 조금씩 바꾸자 좀 제발
하나하나 길길이 날뛰면 맨날 싸움만할래 쿵쾅이들한테 먹이를 주지마 이건 시대의 변화에따라 바꿀법도 한 부분이었잖아
ㅇㅇ    (02-18 )
와... 말까지 바꾸네..
일제시대 일본놈들이랑 비슷한 수준??
오호    (02-18 )
너도 그냥 아무얘기나 막 갖다 붙히는구나 ㅋㅋㅋㅋ
나치 괴벨스 선동하듯 떠들어대네 그냥.
랜드마스터    (02-18 )
여성가족부가 아니라 그냥 자치부라해라.
여성은 뭐고 가족은 무어냐!
ㅂㅂㅂ    (02-18 )
이제는 연상연하도 많으니 바꾸긴 해야함
ㄴㅇㅁㄹ    (02-18 )
주접 존나떠네 병신같은년들 ㅋㅋㅋ
할게없으니 이거저거 끄적거리기라도 해야겠고
억지로 건드니까 역효과만 나올거고~
커흑    (02-18 )
근데 호칭이나 서열관계같은것도 정리가 좀 필요하긴 해
어른들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
흔히쓰는 처남이나 매부 같은 호칭도 지역마다 좀 다르더라
커흑    (02-18 )
가령 조카며느리 같은것도 좀 웃기지 않음?
난 처음 들었을때 조카의 며느리를 말하는줄;;
ㅇ    (02-18 )
영국처럼 ㅋㅋㅋ 계층 따라서 호칭도 바뀌것네 ㅋㅋㅋㅋㅋ
저거 추진한 애들은 상류층이라서 저런 호칭 지킬꺼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눙물    (02-18 )
이런 ㅄ 짓꺼리 하는게 ㅁ먼가 일한거처럼 보일려고 하는거겠지??
일부러 저런것들만 찾아서 바꾸겠다는 마음으로 일하는데가 여가부야???
아놔홀    (02-18 )
자련님 보련님 이렇게 나누자
락빠    (02-18 )
그냥 부제 부남 하면되잖아. 차별적인거맞네 이 찌질한놈들
여가부ㅂㅅ    (02-18 )
나느 손아래 처제한테는 높임말 써주고 처남한테는 반말하는데 이것도 성차별이냐 쓰파 하여튼 별 되도 않는거 가지고 ㅈㄹ이야
11    (02-18 )
문재앙 뽑은 놈들 대가리 땅에 100번식만 박자.. 그리고 다음 투표때 여가부 없애는 놈 투표하자 레알
ㅣㅣ    (02-18 )
그냥 다 싹없애버려ㅋㅋㅋ
ㅅㅂ지들 줫꼴리는대로 하는데 그냥 맘대로해라ㆍㆍ
내인생에 이제 다신 진보는 없다 ㅅㅂㄹㄱ
ㅇㅅ    (02-18 )
저딴짓거리 하면서 세금으로 월급 받는겨? 졸라 빡치네
리얼    (02-18 )
여가부 없에는게 답
젬수    (02-18 )
내가낸 세금은 절대 여가부에서 안썻으면 좋겠다. 저공문 a4종이 값도 아깝다
t1    (02-18 )
나보다 나이어린 와이프 오빠한테
형님 형님 하는게 더 지랄 맞지
ㅁㄴ    (02-18 )
난 저거 바꿀만 하다고 생각하는데.
신혼때 시누의 남편을 뭐라고 불러야하나 검색해봤거든.
서방님이라고 부른댔나?
너무 쌩뚱맞더라.
그래서 더 검색해보니, 옛날엔 만날일이 없는 사람이여서 호칭이 없었다는거 같아.
지금은 명절때 자기딸은 친정오래고 며느리는 시댁에 더 있다가라그래서 만나잖아.
옛날엔 서로 각자 친정엔 안가니까 만날일이 없었나봐.
애 낳고나선 그냥 애가 부르는 호칭으로 고모부~ 이렇게 부르긴 하는데
호칭을 현재에 맞게 한번 재정비 할 필요는 있다 생각해.
ㅇㅇㅇ    (02-18 )
진짜 그런거 많은 듯.
직장생활하고 동료들하고 잘지내고 있어서 남자 선배 집에 초대받아서 선배 와이프분하고 같이 얘기도하고 그러거든. 근데 그 분을 부를 호칭이없음. 이름부르자니 남자 동료들은 형수님 형수님 하고있는데 누구님? 누구씨? 다 이상하고. 나이라도 나보다 많으면 선뜻 언니 라고 할수있는데 나보다 어린 사람한테 언니는 이상하고 그렇다고 형님 이라 할수도 없고. 남편도 내 학교 선배를 마땅하게 부를 말이 없음. 조선시대에 없던 관계인거라 그럴만하다고 이해는 했는데 답답하고. 명절에만 보는 친척사이에서 호칭없는건 가능한 안부르는겋도 가능한데 일상적으로 보게되는 이웃? 회사동료 관련인들 부를 말이 없는건 국어학회같은데서 적당하게 정리좀 해주면 좋겠음.
ㅇ    (02-18 )
저건 바꿀만한게 맞지.

와이프가 나보다 2살 연상이고 처남은 나보다 한살 어린 빠른임 (학년은 같다는거).
처남은 나를 매형이라고 존대하고 나는 반말함...

내 동생은 나보다 7살 어림. 근데 동생보다 9살 많은 와이프가 도련님 이라면서 존대함.

나이가 전부는 아니지만 좀 이상하지 않냐?
..    (02-18 )
바꿀만한 건 사실.
그러나 문화적인 현상들을 국가가 나서서 세금을 써가며 해야하는가?
지금이 계몽시대도 아니고...
미련하고 미천한 개 돼지 같은 백성들을 계도해주는 거라고 보면 되나?
사회가 할 일이 있고 정부가 할 일이 있다.
ㄹㄹㄹ    (02-18 )
나도 이부분 동의함
예전처럼 가족이 많은 것도 아니고 많이 모이지도 않고..
우리집안도 많이 꼬여서 그냥 나이순으로 정리했다
서류작성할때나 저런 호칭쓰지 너무 불편하더라
ㅇ    (02-18 )
저거 하면 상위계층은 기존 호칭 사용하고
하위계층만 저럴듯
나중가면 뭐 영국처럼 갈리것지 ㅋ
qewr    (02-18 )
ㅈㄹ 꼴깝떨고있네 그냥 여자님 남자님해라 차라리
ㅋㅋㅋ    (02-18 )
난 짱 좋은데? ㅋㅋㅋㅋ 유일하게 맘에 듬. 내가 왜 내남편도 아닌데 서방님이라고 불러야하냐. 듣는 사람도 개어색해 함. 딴건 다 이상해도 이거하나만 맘에 든다
메가리또    (02-18 )
그냥 이름 부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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